주지훈, 변우석 만날 뻔 했다 "'21세기 대군부인' 카메오 제안에.." 비화 전격 공개 [인터뷰]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XsHXapXlq"> <div contents-hash="705390301a452b152e05af6e585387a59e565f8d133d1ab16bc20788328c4d86" dmcf-pid="7Pu6PHiPCz"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상암=김나라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79d530fd441ac64767237ea77983edbd60c628106f3a376dc3a40db1dd52d3" dmcf-pid="zQ7PQXnQh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왼쪽부터 주지훈, 변우석 /사진=스타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news/20260407160946449gupq.jpg" data-org-width="560" dmcf-mid="Uc8og7DgW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news/20260407160946449gup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왼쪽부터 주지훈, 변우석 /사진=스타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4f4cde5842c4d4d0003cfedca5d485ec2dabc2ea6b0f40bdfcea41a1ec6d340" dmcf-pid="qxzQxZLxlu" dmcf-ptype="general"> 배우 주지훈이 '21세기 대군부인'에 카메오로 출연할 뻔했던 유쾌한 일화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b027b0e61029d726b1d4946c8d2cdd6191d0c842f98a3e6568596f033f46220a" dmcf-pid="BMqxM5oMSU"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7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ENA 대회의실에서 스타뉴스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현재 ENA 월화드라마 '클라이맥스'로 시청자들과 만나며, 작품과 관련 이야기꽃을 피웠다.</p> <p contents-hash="679fce41d6459fdd46002bf3bce38e61603b5faee5bb0d3a5146d44f93dc3489" dmcf-pid="bRBMR1gRyp" dmcf-ptype="general">'클라이맥스'는 대한민국 최고의 자리에 서기 위해 권력의 카르텔에 뛰어든 검사 방태섭(주지훈 분)과 그를 둘러싼 이들의 치열한 생존극. 극 중 주지훈은 방태섭으로 분해 강렬한 얼굴을 드러냈다. 여배우 추상아(하지원 분)와 쇼윈도 부부 호흡부터 흙수저 검사에서 국회의원 후보로 거듭난 욕망 가득한 인물을 소화 중이다.</p> <p contents-hash="98a656943953f85194c270cc0202eabee8f095a5932bfd050af336fad726bb07" dmcf-pid="KebRetaey0" dmcf-ptype="general">특히 주지훈은 차기작에선 황제로 변신, 스펙트럼 넓은 행보를 이어간다. OTT 디즈니+ 새 오리지널 '재혼황후'에서 황제 소비에슈를 맡아, 초고속 컴백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707d27c13f6cd100ec7cba5d7e0f504a7ac3cfd0d1ade763a047790d06e68199" dmcf-pid="9dKedFNdS3" dmcf-ptype="general">더욱이 주지훈은 레전드 명작 '궁'(2007) 이후 약 20년 만에 '왕족'으로 돌아와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e97f585775445d19e63afaab8bffeab55ec4a51ae0daafb3a8a2079b33605492" dmcf-pid="2J9dJ3jJlF" dmcf-ptype="general">주지훈은 '재혼황후'에 대해 "전 세계적으로 사랑받은 메가 아이피이지 않나. 근데 사실 전 내용이 잘 이해가 안 돼서, (출연 제안을) 거절했었다. 하지만 제작진이 잔뼈가 굵고 제가 너무 신뢰하는 분들이고, 이분들이 이 작품이 얼마나 재밌는지 엄청 많이 설명을 해주셨다. 이게 다는 아니지만, 어쨌든 그런 분들이 자신하는 작품이라 그게 궁금해져서 들어간 거였다. 제가 워낙 궁금증이 많기도 하다"라고 솔직하게 터놓았다.</p> <p contents-hash="bd3d0d0e50f26f7f76b819c269eb1f7aa9b644d289a7f97dc7d4c0a7424048cf" dmcf-pid="Vi2Ji0Aiht" dmcf-ptype="general">공교롭게도 비슷한 시기, 주지훈의 인생작 '궁'과 같은 '21세기 입헌군주제' 설정의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공개를 앞둔 터. 이에 새삼 '궁'이 재조명된 소감을 묻자 주지훈은 "'궁'은 방영 후 스테디에서 내려온 적이 한 번도 없다. 저도 신기할 정도로 계속 사랑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감격스러워했다.</p> <p contents-hash="fff301267be13084459e53fdf25b8677cd798112f188baf976a7b84d6525f204" dmcf-pid="fnVinpcnC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주지훈은 "비하인드를 말씀드리자면, 제가 '21세기 대군부인' 카메오 제안을 받은 적이 있다"라고 밝혀 귀를 쫑긋하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ef65cef46faea77594c9eae235d7b4454517172cbd3c9908e89cc2586a51cd9" dmcf-pid="4LfnLUkLC5" dmcf-ptype="general">알고 보니, '21세기 대군부인' 연출자 박준화 감독과 남다른 인연으로 특별출연 제안을 받았던 것. 두 사람은 2024년 드라마 '사랑은 외나무다리에서'를 함께 작업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b93db6072d174f60bcfce9828bfb3e1f7a793b8cdc0959dfb82f258ad57a031" dmcf-pid="8o4LouEolZ" dmcf-ptype="general">이에 주지훈은 "감독님과 워낙 친해서, 제안을 주신 것 같다. 근데 감독님께서 당시 제가 '재혼황후'에 나오는 걸 모르고 말씀하신 것 같다. 아무래도 (카메오 출연이) 안 될 걸 알지만, 그래도 응원하는 마음에서 흔쾌히 나가겠다는 답을 드리긴 했다. 이후에 ('재혼황후'에 출연하는 걸) 아시곤 그다음부터 연락이 없으시다"라고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으로 비화를 풀어냈다.</p> <p contents-hash="f8100e0fff32e838367e4bab50fecf2aa9024f3c0849f90ac84058051a190205" dmcf-pid="6g8og7DglX" dmcf-ptype="general">이내 주지훈은 "감독님도, '21세기 대군부인도'도 너무너무 응원하고 있다"라고 진심 어린 마음을 보냈다.</p> <p contents-hash="4efd3d2af64cbdb37c4e574480694db7ef5358a61707b7f2fa6a63c28a59f28d" dmcf-pid="P7Yu7sV7WH" dmcf-ptype="general">한편 '클라이맥스'는 총 10부작으로, 7일 오후 10시에 8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248d5e437b6231b4e85cb75786637e4f5b30449ada3a3aa440a228dda75881e2" dmcf-pid="QzG7zOfzvG" dmcf-ptype="general">상암=김나라 기자 kimcountry@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통산 45개 타이틀 보유한 베테랑' 에그베린크, 부산오픈 국제휠체어테니스대회 남자단식 정상...통산 4번째 우승 04-07 다음 '신예 아프로비츠 아티스트' 파라, 오늘(7일) 첫 미니앨범 'Ola' 발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