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한국어 많아야만 K팝인가…독보적인 애티튜드 보여줄게요" [인터뷰②]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mKGo3GYn">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XLs9Hg0Hti"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8fa496af90a428f03c6f17fbb8fd4cfbe9c834e0d10fee1c15b548a804259f" dmcf-pid="ZoO2XapX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이번 컴백 앨범을 지난 솔로 데뷔 앨범과 함께 3년 동안 준비했다고 털어놨다. 그룹 우주소녀 다영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10asia/20260407162305087hpqo.jpg" data-org-width="1200" dmcf-mid="GlcuSeXS1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10asia/20260407162305087hpq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이번 컴백 앨범을 지난 솔로 데뷔 앨범과 함께 3년 동안 준비했다고 털어놨다. 그룹 우주소녀 다영 / 사진제공=스타쉽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ccbac239f9ee7041700b0c1ee7d2e6f611f6692cff67c2270239c5dad630db6" dmcf-pid="5gIVZNUZZd" dmcf-ptype="general"><br>그룹 우주소녀 다영이 'K팝'이 무엇인가에 대한 소신을 밝혀 시선을 끌었다.</p> <p contents-hash="61a5f447c3c7cd777ba5deeefe644daa765f14de6db985ee6828711752948d6a" dmcf-pid="1aCf5ju5te" dmcf-ptype="general">다영은 지난 2일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사옥에서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왓츠 어 걸 투 두) 발매 기념 라운드 인터뷰를 열고 텐아시아와 만났다.</p> <p contents-hash="38beb97ee335a28dffedfda770ea144958aedbb4cb983d6b22d18cc49e0b9230" dmcf-pid="tMcuSeXSZR" dmcf-ptype="general">이날 다영은 "개인적으로는 한국어가 많아야만 K팝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K팝은 독보적인 게 많다. 무대 구성, 음악 방송에서 나오는 카메라 워킹, 콘셉트, 의상, 무대 위 애티튜드 등 많은 요소가 K팝을 만든다고 본다"고 했다. 그는 "미국 팝 음악 시장은 반대로 자유롭고 정해진 틀 없이 움직이는 게 장점이라면 틀 잡힌 무대는 약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09d4cff331ad936561f88eefa8ace35c672b9aaa4b000058e16ac08f40dd0e45" dmcf-pid="FRk7vdZvt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다영은 "사람들이 저한테 '왜 다영 씨는 한국 사람인데 가사에 영어가 많냐'라더라. 이건 제 숙제 중 하나"라면서 말을 이었다. 다영은 "자유로운 팝 감성과 각 잡힌 K팝의 애티튜드 모두를 보여드리고 싶다. 어릴 적부터 영어로 된 노래가 잘 어울린다는 말을 들어왔다. 영어와 한국어는 소리의 길이 완전히 달라서 그렇다. 솔로로서 저의 강점인 '느낌과 감성'을 보여드리고자 영어를 열심히 공부해서 설득력 있게 들려드려야겠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77ffbeb8d1c0823b7222f3662a0672a0ab2ed69b930caa571760fc451c1cdf4" dmcf-pid="3eEzTJ5Ttx" dmcf-ptype="general">다영이 직접 전곡 작사·작곡에 참여한 이번 앨범에는 동명의 타이틀곡 'What's a girl to do'를 포함해 수록곡 'Priceless (kaching kaching)'(프라이스리스)까지 총 두 곡이 담긴다. 타이틀 곡 'What's a girl to do'는 사랑에 빠져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설렘과 망설임 사이의 감정을 담아낸 곡이다.</p> <p contents-hash="a1da66144842cb3ce2421c11f730b9e294c75a765834b63bfb14af6d78bf4d93" dmcf-pid="0dDqyi1yGQ" dmcf-ptype="general">한편, 다영의 디지털 싱글 'What's a girl to do'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p> <p contents-hash="067a5645df4dcf1b4de148bd2ea56ee0ef6567e5369ebdc121cf77885817e3a0" dmcf-pid="pJwBWntW1P" dmcf-ptype="general">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클라이맥스', 거침없는 글로벌 흥행 질주! 대만-인니 1위 등극 04-07 다음 [전문] 슈주 려욱, '콘서트 추락사고' 심경…"후회+충격으로 사고 정지, 자책했다" [MD이슈]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