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섭’이 현실로…현빈, 국정원 명예 방첩요원 됐다 작성일 04-0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auwflwW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0dd674f2c3a054372a326c263c970eec7028c056c4b71ec54ece4ccd2cbc70" dmcf-pid="ucN7r4SrS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현빈.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khan/20260407163503111enrp.png" data-org-width="1200" dmcf-mid="0bauwflwy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khan/20260407163503111enr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현빈.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80a9430271f4f322209c9faa054a13671b63057b4dd630019deb20d2ec0d380" dmcf-pid="7kjzm8vmh9" dmcf-ptype="general">배우 현빈이 국가정보원 ‘명예 방첩요원’으로 위촉됐다.</p> <p contents-hash="31e382e1b09a11d85763e577a4b84bf763e20fdfd180e26476a1ad55462b9435" dmcf-pid="zEAqs6TsSK" dmcf-ptype="general">국가정보원은 7일 현빈을 ‘명예 방첩요원’으로 위촉하고, 방첩의 개념과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에 함께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위촉은 최근 간첩죄 적용 범위가 확대된 가운데, 방첩에 대한 국민적 이해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p> <p contents-hash="c58d508ad326ede54e6ebe71d3cca2091c1f645d01a4f8e50588cd6654003249" dmcf-pid="qDcBOPyOCb" dmcf-ptype="general">방첩은 국가 안보와 국익에 반하는 외국의 정보 활동을 탐지하고 견제·차단하는 모든 대응 활동을 의미한다. 앞서 지난 2월 형법 개정으로 간첩죄 적용 대상이 기존 ‘적국’에서 ‘외국 또는 이에 준하는 단체’로 확대되면서, 방첩의 역할 또한 더욱 강조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e9076ca4d2256f23c66acc1c7d26f414fdcde861d3cdfc593be4b344676f99f" dmcf-pid="BwkbIQWIyB" dmcf-ptype="general">현빈은 2023년 개봉한 영화 ‘교섭’에서 국정원 요원 역을 맡아 활약한 바 있다. 이외에도 영화 ‘공조’ 시리즈에서 북한 형사를 연기하는 등 다양한 작품에서 정보기관 관련 캐릭터를 소화해왔다.</p> <p contents-hash="33b2d79d8adc7c99db7a35b63ef859f994ea46d254a679e3333923b37060b77c" dmcf-pid="brEKCxYCCq" dmcf-ptype="general">국정원 측은 “최근 첨단기술 및 방위산업 기밀 유출 등 국가 생존을 위협하는 사건이 빈발하면서 방첩의 중요성이 갈수록 커지고 있다”며 “명예 방첩요원으로 위촉된 현빈과 함께 관련 인식 제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9b0e675029b8b2e340499505b25daeec01f6107131de54d1e9c79e2a4ed3b29" dmcf-pid="KmD9hMGhCz" dmcf-ptype="general">한편 현빈은 향후 국정원과 함께 방첩 정책 및 활동을 알리는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fe84de016580120a189a5d55ae553975660bc48b1813bc20db34eb5b614c8464" dmcf-pid="9hO8yi1yv7" dmcf-ptype="general">이민주 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주 려욱, '팬 추락사고' 사과→병원 동행까지 "후회·충격에 사고회로 정지"[전문] 04-07 다음 “한 살 이라도 어린 내가” VS “쓴 맛 보여줄 것”‥‘골때녀’ 레전드 기싸움 발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