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민체전 D-10' 창녕군 막바지 점검…안전체전 총력 작성일 04-07 11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6/04/07/AKR20260407126800052_02_i_P4_20260407164216074.jpg" alt="" /><em class="img_desc">경남도민체전 추진기획단 추진상황 최종보고회<br>[경남 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창녕=연합뉴스) 정종호 기자 = 경남 함안군과 창녕군이 오는 17일부터 4일간 공동 개최하는 제65회 경남도민체육대회가 열흘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창녕군이 7일 체전 준비상황 전반을 최종 점검했다.<br><br> 군은 이날 군청 군정회의실에서 '경남도민체전 추진기획단 추진상황 최종보고회'를 열고, 개·폐회식 등 공식 행사 지원, 교통·주차 대책, 안전 관리·응급 의료 지원, 숙박·외식 업소 위생 점검, 시가지 환경 정비 등 분야별 추진 상황을 살폈다.<br><br> 또 각종 변수에 대한 대응 체계를 다시 점검하는 등 준비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했다.<br><br> 보고회를 주재한 심상철 부군수는 "도민체전 준비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든 만큼,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대회 종료까지 모든 행정 역량을 현장 중심, 안전 중심으로 집중해 달라"고 당부했다.<br><br> jjh23@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점점 줄어드는 이공계 대학생…“2050년 대학원생 절반 축소” 전망도 04-07 다음 화성특례시, 내년도에 '전국체육대회' 처음 개최…기본계획 수립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