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서희원 동생' 서희제, 1년 만 방송 복귀에 '오열'.."불쌍한 척 아냐" [Oh! 차이나] 작성일 04-07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WoeE2CEe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8295cc676c3c1610c9d6e59dc9924bb393b3ae2f584d224f21ffd3cdca38c5" dmcf-pid="HYgdDVhDJ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poctan/20260407165305105xjtn.jpg" data-org-width="650" dmcf-mid="Y2jnm8vmd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poctan/20260407165305105xj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6188f247142357df77da3afefd75095c0c53c4b0ea2c2e9c534ec7797f1522" dmcf-pid="XGaJwflwRW" dmcf-ptype="general">[OSEN=지민경 기자] 가수 구준엽의 아내 고(故) 서희원의 동생 서희제가 약 1년 만에 방송에 복귀했다.</p> <p contents-hash="30354bf6739086e2e1081c06fd9ae9d352435b1457d8cb74f08f9247f5bce607" dmcf-pid="ZHNir4Srny" dmcf-ptype="general">6일 대만 매체 ET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서희제는 지난해 2월 언니 서희원을 떠나보내는 슬픔을 겪고 지난 1년 간 휴식기를 가진 가운데 최근 예능 프로그램 '소저불희제(小姐不熙娣)'의 메인 MC로 복귀했다.</p> <p contents-hash="3566b26e49e964419f5d00f26473a8c7f3de33f7e0cb7b2a72dd474d2bdbff0c" dmcf-pid="5Xjnm8vmJ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된 첫 회에서 서희제는 무대에 등장하자 마자 뜨거운 환호를 받았지만 그 자리에서 오열을 하며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으로 먹먹함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0530d0388555fdd0f0f5103a92169051726d63ae920aa6c11c6f7da732b6059" dmcf-pid="1ZALs6Tsev" dmcf-ptype="general">그는 복귀 첫 녹화부터 두 눈이 붉게 부어오를 정도로 펑펑 울었으며, 욕설을 내뱉기도 했다. 그는 "여러분, 인류가 왜 욕을 발명했는지 아세요? 기쁨, 슬픔, 즐거움 등 너무 많은 감정들이 있기 때문이에요. 저 정말 다들 너무 보고 싶었어요"라고 말하며 격한 감정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d5d458bcd00a63827720a5ac346b5887c4b0e5c3fdaf490f04f36e60f0fc8af1" dmcf-pid="t5coOPyOnS"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마음의 준비가 되지 않은 상태에서 복귀했다면 여러분도 즐겁지 않으셨을 것"이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고, 관객들 역시 눈시울을 붉혔다고.</p> <p contents-hash="dc440ffedfe1139e220c1bdb6d156dbc19d22220cf9c52f40d0425b9cf176421" dmcf-pid="F3wjlRHlel" dmcf-ptype="general">서희제는 복귀에 앞서 라이브 방송을 통해 다시 진행자 자리에 서는 것이 생각보다 꽤 자연스러웠고 파트너와의 호흡도 여전했다며 "이번에 돌아왔을 때는 몸도 아주 릴랙스 되고 모든 게 참 편안했다"고 복귀 심경을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8b41ecfdc601d6b5bf5e37bf0e14bbc469d83a70ae38a8087f450d42f2c11a8f" dmcf-pid="30rASeXSMh" dmcf-ptype="general">그는 초반에는 감정의 기복이 꽤 컸고 녹화 도중 여러 번 무너져 내리기도 했었다며 "어쩌면 여러분은 제가 화면에서 펑펑 울며 무너지는 모습이나, 슬픔 속에서도 웃기려고 하는 모습을 보기 불편하실 수도 있다. 하지만 어떤 상황이든 그건 그 순간 제 가장 솔직하고 진실된 감정"이라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6d5f7102379fed20b32f4aa2c5396ddbc09218d756b34d877bddff38c527845" dmcf-pid="0pmcvdZvdC" dmcf-ptype="general">이어 억지로 감정을 꾸며낸 것이 아님을 강조하며 "불쌍한 척을 하거나 오버하려는 게 아니라, 이게 바로 제 가장 진짜 모습"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6f28fe1511448a78dc1e1287e320ac198c76bf4b2c253932e9ffbd63043277c" dmcf-pid="pUskTJ5TiI" dmcf-ptype="general">한편 故 서희원은 지난해 2월 2일 일본 여행 중 급성 폐렴으로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 서희원이 세상을 떠난 뒤 구준엽은 매일 고인이 머무르고 있는 진바오산을 찾아 묘역을 지키고 있으며, 지난 2일 서희원의 1주기에는 직접 디자인한 추모 조각상 제막식을 열었다. /mk3244@osen.co.kr</p> <p contents-hash="61d35b4199fb57b6a730f12db7188945d16ad2d4293ab73da0eb6c26a026ffa0" dmcf-pid="UuOEyi1ynO" dmcf-ptype="general">[사진] SN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성훈 "'1등들' 도전, 동경하던 가수들과 나란히 서 긴장" (빛나는 트로트) 04-07 다음 성리 VS 이창민, 자존심 걸고 데스매치 (무명전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