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독한 콘셉트' 유세윤, "돈독" 유머 속… 소규모 콘서트 매진 행렬 [이슈&톡] 작성일 04-0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hP9SQ9m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4ba42b8b0c67970a357eaf408a2ae2d3485d5c501f83f0ea094344fad2b187" dmcf-pid="GelQ2vx2E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daily/20260407170546227ufrb.jpg" data-org-width="620" dmcf-mid="ymtadFNdm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daily/20260407170546227uf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ac2b28becd8e63579ad1302e5735a5a47382892b4e829e823863905e2cfdede" dmcf-pid="HdSxVTMVIc"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코미디언 유세윤의 18석 콘서트가 매진됐다. 그의 지독하지만 유쾌한 기획력이 이목을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b7349779346156381fb8188a534beb4a7860cbfe768b7838dbf1a477d0a6401e" dmcf-pid="XJvMfyRfrA" dmcf-ptype="general">지난 6일 유세윤은 개인 SNS를 통해 콘서트 매진 소식을 게재했다. 유세윤은 "2층석에 앉는 분들은 청결과 양말에 더 신경써달라"고 너스레를 떨며 감사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e9325c68491bf8b1786b9963b4f6a01f648de8746f381c1b49284ffeb3751575" dmcf-pid="ZgGiQXnQsj" dmcf-ptype="general">이날 유세윤은 "오늘 드디어 티켓오픈 날이다. 너무 떨린다. 혹시라도 매진이 안되면 남는 좌석은 지인에게 팔 예정"이라며 긴장감을 드러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ef5b7d3b639eedf598edfdd47ed9ac21cbf547e5ea871e1d8caa1768a4666b69" dmcf-pid="5aHnxZLxIN" dmcf-ptype="general">지난 2004년 KBS 19기 코미디언으로 연예계에 데뷔한 유세윤은 과거 뮤지와 함께 그룹 유브이(UV)로 등장해 가요계에도 발을 내디뎠다.</p> <p contents-hash="d010b4eb09446db2f117df2dc327518eed7cf943535547d4b68ef36d760cf99f" dmcf-pid="1NXLM5oMEa" dmcf-ptype="general">그는 지난 2월 '생애 첫 단독 콘서트'라는 이름으로 공연을 진행했으나, 실상은 서울시 강남구 한 코인노래방에서 6석 규모로 진행된 일종의 팬미팅이었다. '코미디언과 코인 노래방'이라는 신선한 장소와 기획에 자리는 모두 매진됐고 큰 화제가 됐다.</p> <p contents-hash="535ecf36599cd810c405e91996282763090b71ef8737ae0e630851a998a68fe7" dmcf-pid="tjZoR1gRmg" dmcf-ptype="general">이에 더해 유세윤의 콘서트는 SNS 등을 통해 후기가 공유되고 확산되며 더욱 높은 화제성을 기록했다. 유세윤은 좌석 수를 3석 늘려 9명을 수용할 수 있는 코인노래방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이어가기도 했다. 심지어 게스트를 초청하는 등 호화롭고 유쾌한 공연을 선보여 호평을 얻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187b5e0c9e0d9ec83970574672439cded754288544e6fffdd01f332abfd229b" dmcf-pid="FA5getae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daily/20260407170547497dfuf.jpg" data-org-width="620" dmcf-mid="Wo8TOPyOI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daily/20260407170547497dfu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358a670c93e212a79b670142233b03194de53af077985c5e9fc49d99cc326ca" dmcf-pid="3c1adFNdEL" dmcf-ptype="general">화제성에 비해 턱없이 모자란 자리 탓에 유세윤은 예매 오류 등 자잘한 해프닝에도 직접 글을 올리며 사과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지만, 그의 '월클' 놀이는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곧바로 세 번째 단독 콘서트 '유세윤의 간주점프' 공지를 올린 것. 기존 한 자리 수 좌석 규모에 비해 18석이라는 강수를 두며 일각에선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졌다.</p> <p contents-hash="2987689d3cf667d0bb0e7af198610778dad124933ac4b4ffc331d6a07f67c0ee" dmcf-pid="0ktNJ3jJDn" dmcf-ptype="general">18석으로 구성을 확 키운 만큼 유세윤은 "일주일만에 18석을 채운다는 게 모험인 건 알지만 그래도 도전하고 싶었다"라며 소감을 전했고, 팬들은 "돈독이 제대로 올랐다"라며 유쾌하게 받아쳤다. 이에 유세윤은 "러닝화 뭐 사고 싶은 게 하나 생겨서"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3afa1e602e3de54ab8efa67a2915180976787bbd35347b28cfc3f775e09a8f9" dmcf-pid="pEFji0Airi" dmcf-ptype="general">유쾌한 소란 속, 유세윤은 티켓 가격을 내리는 등 '0초 매진'이라는 진기록을 세우며 압도적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p> <p contents-hash="44c6ecab60165b313a40acdbf3d6dee29c5aa760962a15438c6b1fefb6343c27" dmcf-pid="UD3AnpcnIJ" dmcf-ptype="general">18석으로 구성된 만큼 나름의 좌석명까지 붙인 유세윤의 재치가 이목을 끈다. 2인 전용인 '더블석'부터 '뒷태석', 현장에서 6000원을 결제하면 가창 기회까지 주어지는 기획력도 시선을 끈다.</p> <p contents-hash="6a7c1aada2f313c8d330effd5d705e0a97b30ad2378118f352f160b24f0388e5" dmcf-pid="uw0cLUkLrd" dmcf-ptype="general">유세윤의 기획력이 돋보이는 단독 콘서트는 오는 11일 저녁 7시 펼쳐진다.</p> <p contents-hash="1eed07ad78e4367a423d3fe47ce1512834a6a6081d04491c46dbcb6a097311f7" dmcf-pid="7rpkouEoIe"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세윤 SNS]</p> <p contents-hash="81123a46b9cecf253b2b8a3fcaf8b258058f9c833db05d6aee304b95c78bf86a" dmcf-pid="zD3Anpcnm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간주점프</span> | <span>유세윤</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qw0cLUkLO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이식스 원필, 홍진경 유튜브 뜬다…고막 녹일 라이브까지 04-07 다음 신세경, BTS ‘SWIM’ 굿즈 언박싱 인증에 누리꾼들 “진과 잘 어울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