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도시공사 양하은과 유시우, 세계탁구선수권대회 출전 국가대표로 나란히 선발 작성일 04-07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6/04/07/0005509241_001_20260407171224245.png" alt="" /></span><br><br><strong>-화성도시공사 탁구단 에이스 양하은, 2라운드서 가볍게 대표 선발전 1위 선발</strong><br><br><strong>-유시우, 3라운드 1위로 선발돼 생애 첫 태극마크 달고 세계선수권 출전</strong><br><br>[OSEN=박선양 기자]총 3명의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대회에서 화성도시공사 탁구단이 2명을 배출하는 기염을 토했다.<br><br>7일 충북 진천선수촌에서 열린 2026 런던 세계탁구선수권대회에 나갈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화성도시공사 에이스 양하은에 이어 유시우도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리그전이 아닌 토너먼트로 치러지는 이번 선발전에서 양하은은 2라운드 1위로 국가대표로 선발됐다. <br><br>이어서 3라운드에서는 역시 화성도시공사 소속인 유시우가 1위를 차지, 생애 처음으로 세계선수권대회에 국가대표로 출전할 기회를 얻게 됐다. 유시우는 3라운드 토너먼트 결승에서 이시온(무소속)을 3-1로 물리치고 우승했다.<br><br>이로써 유시우는 세계랭킹 50위 안에 자동 선발된 신유빈(대한항공), 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선발전 1차 토너먼트 우승자 박가현(대한항공), 2차 토너먼트 우승자 양하은(화성도시공사)과 함께 오는 28일부터 5월 10일까지 영국 런던에서 열리는 2026 세계선수권에 나가게 됐다.<br><br>유시우가 실업무대 데뷔 이후 처음 국가대표 발탁과 세계선수권 출전권을 획득함으로써 화성도시공사는 양하은 포함, 2명의 대표를 배출했다.<br> <br><br> 관련자료 이전 시프트업, '스블' 차기작 개발 총력…R&D 투자 2배↑ 04-07 다음 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1차 선발전 1500m 3위…남자 1위는 김태성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