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창민 가해자, 헬스 트레이너"..목격담 등장 "문신 때문에 눈에 띄어" [스타이슈] 작성일 04-0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9dgHg0HCt">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X2JaXapXT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19a1178eabd2b61368cf14020a18db9af686a9fb18a3808f980a35ddd38eab" dmcf-pid="ZViNZNUZ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news/20260407171545800oddz.jpg" data-org-width="560" dmcf-mid="Y1rtetaeh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news/20260407171545800od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041007fc4fe2e8532d13885fb11b88f6adf414ca099dd232198792906cf40d7" dmcf-pid="5fnj5ju5TZ" dmcf-ptype="general"> 고(故) 김창민 감독을 폭행해 숨지게 한 가해자의 정체가 밝혀졌다. </div> <p contents-hash="47b69afce0146d70d705d9b2295eedd6c16b1bc0bedcb3e00b79fb36748278ac" dmcf-pid="14LA1A71lX"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은 고 김창민 사망 사건의 가해자의 대한 이야기를 다뤘다. </p> <p contents-hash="787e006a07fa5e2939a3219d2909e3f5a926782ed62f70a25c9fa8afa785c62d" dmcf-pid="t8octcztWH" dmcf-ptype="general">손수호 변호사는 "가해자로 추정되는 두 남성의 사진이 온라인상 퍼지고 있다"며 "구체적으로 구리시의 한 조직폭력에 조직폭력단에 소속돼 있다는 말에 제작진이 직접 확인을 해봤다. 사진 속 남자 2명 중에 1명은 이 사건과 무관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7ea00355090b7143edfdbf27a6286b506db82b84717348ee8a7546eb77edc02" dmcf-pid="F6gkFkqFSG" dmcf-ptype="general">이어 "또 다른 1명은 그 자리에 있긴 했지만, 오히려 말린 사람이다. 조직폭력배 의혹 관련해서도 해당 조폭 측에 물어봤더니, 두 가해자와 가까운 사이이기는 하지만 소속되어 있지는 않다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3e7c21ec8ead2b7022e5ee015f19f87934f4b08429fa5e7346bda64884c2fe" dmcf-pid="3PaE3EB3v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news/20260407171547075zqne.jpg" data-org-width="560" dmcf-mid="GOX3J3jJh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news/20260407171547075zqn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cfc12c935a15a6b0ba06c71077bd775587b444e2e1fc49245a96f6de46b240" dmcf-pid="03VQIQWISW" dmcf-ptype="general"> 실제 가해자는 헬스 트레이너, 배달업체 운영자로 추정되고 있다. 손수호 변호사는 "실제 가해자에 대해서 지인들이 한 얘기가 있다. 가해자 중 한 명은 헬스 트레이너고, 또 한 명은 배달 업체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695d86d982b8019eb1c3ac683b110a38eb92ec784bfc5b49734d7c62037afd86" dmcf-pid="p0fxCxYCWy" dmcf-ptype="general">고 김창민 사망 사건 후 가해자들의 목격했다는 주민들의 제보도 이어졌다. 손수호 변호사는 "가해자가 사는 아파트 주민들이 평소에도 문신 때문에 눈에 잘 띄었는데, 이 사건 이후에도 헬스장에 나타나거나 러닝하는 모습들이 있었다고 얘기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9958f485ddd01c7fe7945f3669dfc31a273c8abf4dba426562faa3c0b8c18ba" dmcf-pid="Up4MhMGhlT" dmcf-ptype="general">특히 가해자 중 한 명은 고 김창민 감독 사망 넉 달 후인 지난달 17일 힙합 음원을 발매한 것으로 알려지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9f16b7757baf888279c808d893e3f6ce9357af6bd2eee0f35fe1770a164480b0" dmcf-pid="uU8RlRHlCv" dmcf-ptype="general">한편 고 김창민 감독은 지난 2025년 10월 20일 오전 1시10분께 구리시 수택동의 한 식당에서 아들과 식사를 하던 도중 술을 마시던 일행과 시비가 붙어 폭행당한 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뇌출혈을 일으키면서 의식불명에 빠졌다. </p> <p contents-hash="36894ad4b8cf54e35f5034284414a8d1786bfdb526765ad589f6293d7a33874a" dmcf-pid="7u6eSeXSyS" dmcf-ptype="general">이후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던 고 김창민 감독은 끝내 의식을 회복하지 못한 채 2025년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장기기증을 통해 4명에게 새 생명을 주고 떠났다.</p> <p contents-hash="82eb289665e8cd35439c667a5a02562837c481eacaa411134016a3e2528658f7" dmcf-pid="z7PdvdZvCl" dmcf-ptype="general">의정부지방검찰청 남양주지청은 5일 고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에 대해 형사2부장을 팀장으로 검사 3명과 수사관 5명으로 구성된 전담수사팀을 편성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71fe237d022980153c95659da0b540d8b9f64e17d055dbc9d3dd0c8594632f0" dmcf-pid="qzQJTJ5Tvh"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세탁하니 프린팅 날아가" BTS 티셔츠 굿즈, 전량 환불 조치 04-07 다음 '투견부부' 진현근·길연주, 여전히 갈등…김구라 "이혼 잘했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