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동메달 딴 신유빈, 세계랭킹 12위로 상승 작성일 04-07 11 목록 한국 여자 탁구 사상 최초로 3대 메이저 대회인 월드컵 동메달을 획득한 신유빈의 세계 랭킹이 상승했다.<br><br>6일 국제탁구연맹(ITTF)은 2026년 15주 차 세계랭킹을 발표했다. 신유빈의 랭킹은 13위에서 12위로 올랐다.<br><br>신유빈의 개인 최고 기록은 지난해 초 세계 9위였다. 다시 한번 10위 내 랭킹 진입 가능성도 커졌다.<br><br>신유빈의 현재 랭킹 포인트는 3285점. 11위 하야타 히나의 3330점과는 45점밖에 차이가 나지 않고, 3405점인 10위 이토 미마와는 120점 차다.<br><br>남자 탁구 간판인 장우진도 남자 월드컵 16강에서 일본의 마쓰시마 소라에게 1-4로 졌지만, 랭킹 포인트를 쌓으며 10위에서 9위로 한 계단 올라갔다.<br><br>한편 남녀 월드컵 우승을 차지한 왕추친과 쑨잉사는 세계 1위 자리를 굳건하게 지켰다.<br><br>쑨잉사는 여자 선수 최초의 3회 연속 월드컵 우승 기록을 세웠다. 관련자료 이전 韓 스타링크, 체감 요금 높은 편…통신시장 ‘메기’ 될까 04-07 다음 SOOP, '익산보석배 2026 전국육상경기대회' 독점 생중계…홍석현 캐스터·윤여춘 해설 참여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