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김창민 폭행사망, 공분 끝 진상규명 가속도 붙나…법무장관 "엄정한 처벌을" 작성일 04-0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qk3OPyOs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894dc6e1341530382cf9dea99fed7cd7c98cd65c28aeb466ba04504cc42d6f" dmcf-pid="U4IByi1yw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김창민 개인 계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tvnews/20260407174727148xowx.png" data-org-width="530" dmcf-mid="05JyNqrND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tvnews/20260407174727148xowx.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김창민 개인 계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897d49c16772501b1432d17adb5b6a1e7401eadd3b7818140169d669b57104" dmcf-pid="u8CbWntWDh"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계속되고 있는 고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과 관련해 법무장관이 철저한 진상규명을 다짐하고 경찰도 감찰에 나섰다. </p> <p contents-hash="69e3dbfdaec38a8054df94b54a0cb1142b24aa0db97490bc0d73246a0b9f60f3" dmcf-pid="76hKYLFYrC" dmcf-ptype="general">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7일 김창민 감독 상해치사 사건과 관련해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남기고 "검찰은 사건의 전모를 규명하고 가해자를 법의 심판대에 올리기 위해 경찰로부터 사건을 송치받은 뒤 전담팀을 구성해 보완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16b8a11129bd577cb13d93e6b080280b827b081d7d5d588913ef9dd0fa69a28" dmcf-pid="zPl9Go3GrI"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법무부는 고인이 된 피해자와 유가족의 억울함이 한 점도 남지 않도록 하겠다"며 "1차 수사에 대한 빈틈없는 보완으로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실체적 진실을 밝혀 가해자들에게는 엄정한 처벌이 뒤따르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4f290b271e8d0db347c29ce36232076b823b5c26b7a814a4e69778129b98c286" dmcf-pid="qQS2Hg0HmO" dmcf-ptype="general">정 장관은 "유족들은 폭행 당시 CCTV에 가해자 일행이 최소 6명이 등장하는데도 단 1명만 피의자로 송치되었다가, 유가족의 항의와 검찰의 보완수사 요구가 있은 후에야 비로소 1명이 더 특정되는 등 초동수사의 미진을 지적하고 있다"면서 "여기에 잇따른 구속영장 기각으로 가해자들이 버젓이 거리를 활보하고 다니는 참담한 현실에 유가족들의 정신적 고통과 불안도 큰 상태"라고 꼬집었다. </p> <p contents-hash="75ef41b38041b4ac0d21d4c13cf5d32bf2d63d7e22600c54e480d9ce87cc68ff" dmcf-pid="BxvVXapXEs" dmcf-ptype="general">그는 "자신만을 의지해 살아가는 중증 발달장애 자녀를 남겨둔 채 눈을 감아야 했던 고인의 마음과, 가족의 상실에 더해 기대에 미치지 못한 수사로 상처를 입으셨을 유가족의 비통한 심정은 차마 헤아리기조차 어렵다"고 위로하는 한편 "마지막까지 장기기증으로 생명의 온기를 나누고 떠나신 고 김창민 감독님의 명복을 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142e1a24d7ba44dcf9926c1b46c249fcc4305b49c358addc1a5866f40ee8f913" dmcf-pid="bMTfZNUZO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경기북부경찰청은 고 김창민 감독 사건과 관련해 부실수사 논란에 대한 감찰에 착수했다고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2eac474695d6e5c6cf0b1070c0072890c21fd0b862c86493c0905bd17271ba98" dmcf-pid="KRy45ju5Ir" dmcf-ptype="general">김창민 감독은 지난해 10월 새벽 발달장애 아들과 경기 구리시의 한 식당을 찾았다가 다른 테이블 손님과 다툼을 벌이던 중 폭행당해 의식을 잃었다. 약 1시간 만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회복하지 못하고 지난해 11월 7일 뇌사 판정을 받았고, 4명에게 장기기증으로 새 생명을 나눈 뒤 세상을 떠났다. 이와 관련해 유가족은 가해자들이 구속조차 되지 않는다며 부실 수사 의혹을 제기하고 처벌을 촉구해 왔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9eW81A71Ew"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前 충주맨 김선태=암행어사? 영상 하나로 고개 숙인 지자체 “철저히 준비할 것” 04-07 다음 조아람, 서강준 직장 후배로 만난다… '너 말고 다른 연애' 캐스팅 확정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