前 충주맨 김선태=암행어사? 영상 하나로 고개 숙인 지자체 “철저히 준비할 것” 작성일 04-07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1WjBmjJ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007d6d11d98c6a09ebcfecaf22e803d69c2815c6c2e7773bc5d6eb6d4ecdcc" dmcf-pid="8btYAbsA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태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174703338wdvk.jpg" data-org-width="1000" dmcf-mid="VXnx0Db0d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174703338wdv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태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9cca1aceaab2bb5b38839cea9839c5196d0fc17eaf426f897e52e31daa62e6" dmcf-pid="6KFGcKOcL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선태 채널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174703550ojvf.jpg" data-org-width="1000" dmcf-mid="fyrjfyRf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newsen/20260407174703550oj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선태 채널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d6f6d5914b6ec277cd7ea6d5c57c23d92d728394dd365f8c0c49b96fdc8bd9" dmcf-pid="P93Hk9IkJX" dmcf-ptype="general"> [뉴스엔 강민경 기자]</p> <p contents-hash="cfe7076237b4c35695eb8eb95f6d6b0dc8f01817a06468aef7dfef09aa98f6d9" dmcf-pid="Q20XE2CEnH" dmcf-ptype="general">전 '충주맨' 김선태가 전라남도 여수 홍보를 빙자한 영상을 게재했으나 내부 고발이라는 의견이 다수 등장했다. 결국 지자체가 사과하는 엔딩을 맞았다.</p> <p contents-hash="8b0073b321d6964f519a5f4a6a7f286eb7bd3ebe3b94a18ddc6090960c7f2959" dmcf-pid="xVpZDVhDnG"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4월 3일 채널 '김선태'를 통해 '여수 홍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게재했다. 그는 "이번 영상은 전라남도의 유료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f65074fb8098108ce9b3e35e4da797add74b24e88f8be356a94be99290c6af58" dmcf-pid="yIjiqI4qnY"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김선태는 "여수에 왔다. 사실 여수는 이제 몇 번 와봤다. 택시 바가지도 조금 당해봤었다. 좋은 기억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왜 왔냐면 전남도청이랑 여수세계섬박람회 같이 와봤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69a6e6126ba19e0f422ca4eb07ce8f8a76da818f7a988fbde6d1ab70e61b090" dmcf-pid="WCAnBC8BeW"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홍보차를 보고 "굉장히 안 좋았던 기억이 스멀스멀 나고 있다. 굉장히 안 좋았던 기억이 있다. 홍보실 출신이다 보니까 단언컨대 최악이다. 일단 이거 홍보 트럭 협찬받을 때 차량과에서 좋은 트럭을 안 준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79815a7f70c4fb3c7df0b84e5f80cc7f5b9a4138a2e7e75482b44fffc533ef91" dmcf-pid="YhcLbh6bLy" dmcf-ptype="general">또한 김선태는 "돌산대교에 또 추억이 있다. 8년 전에 택시 아저씨가 바가지를 씌워서 돌산대교에 내려줬던 기억이 있다"고 회상했다. 김선태는 오는 9월 행사가 열리는 주행사장에 도착했다. 하지만 "공사장인데 여길 왜 데려오신 걸까요?"라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9e0e7dd5862ed6c93134465b4629f76b79650a10bbb7069aa5641b5b855868fa" dmcf-pid="GlkoKlPKJT" dmcf-ptype="general">해당 영상을 시청한 네티즌들은 "전남도청 담당자의 SOS 신호가 느껴짐", "섬 박람회 준비하는지조차 몰랐다", "홍보를 가장한 고발 영상", "암행어사 김선태" 등과 같은 반응을 남겼다. 결국 전라남도 공식 채널 측은 해당 영상에 "홍보 담당자입니다. 보내주신 댓글 하나하나 모두 읽고 있습니다. 따끔한 말씀도 겸허히 받아들이며, 더 나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고 댓글을 남겼다.</p> <p contents-hash="6bb634d655bb9071519e92bf821e311fc8b2d738425daed84540fca363a361c4" dmcf-pid="HpYhnpcniv" dmcf-ptype="general">또한 전라남도 공식 채널 측은 "아직은 부족하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더 철저히 준비해 여수세계섬박람회로 그 결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끝까지 보완해 나가겠습니다. 여수세계섬박람회로 더 나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관심 갖고 지켜봐 주셔서 감사합니다"고 했다. 김선태는 전라남도 공식 채널이 남긴 댓글을 고정했다.</p> <p contents-hash="95d4712df55952aeacec241e41a893f303b412609ec670d582427b79b872f2ff" dmcf-pid="XUGlLUkLdS" dmcf-ptype="general">뉴스엔 강민경 swan@</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ZuHSouEoJl"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니스, ‘팬앤스타’ 뉴스타 랭킹 1위…차세대 루키 경쟁서 존재감 각인 04-07 다음 故김창민 폭행사망, 공분 끝 진상규명 가속도 붙나…법무장관 "엄정한 처벌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