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아이돌 선후배간 1대1 데스매치 작성일 04-07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무명전설(8일 오후 9시 40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CuLbh6bd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504c9e788f8d49ddc083a0557dbeb840878cbb7de4b67b00eb0e0baa0f51d1" dmcf-pid="0oT2Hg0HJ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k/20260407174514186qnjt.jpg" data-org-width="1000" dmcf-mid="FLv9Go3GM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k/20260407174514186qnj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b206c78101579f76b8114c46f204577f6335efe358481ee29aeefaba061475e" dmcf-pid="pgyVXapXef" dmcf-ptype="general">본선 2차 '1대1 데스매치'에서 19년 차 보컬 레전드 이창민과 온라인 투표 2주 연속 1위인 성리가 맞붙는다. 이창민은 도입부에서 반주 없이 오직 목소리만으로 무대를 꽉 채우며 베테랑의 관록을 증명한다. 이에 맞서는 성리는 맨발 투혼까지 불사하며 대형 테이블을 활용한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응수한다. 특히 성리는 특유의 매력적인 음색으로 '카사블랑카'를 재해석해 현장의 여심을 완벽히 저격한다. 아이돌 선후배의 자존심을 건 이번 대결은 '유명 대 유명'의 정면승부로 긴장감을 더한다. 파죽지세의 성리가 이창민의 난공불락 가창력을 넘어설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방송에서는 본선 2차전 탈락자 발표와 함께 새로운 톱5의 탄생이 예고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민영 종영소감 “불운 이겨낼 용기·에너지 됐다” (세이렌) 04-07 다음 신현준, 데뷔 첫 1인 2역인데 출연료는 1인분? “계약서 쓰고 후회” (황제파워)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