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릿 표절’ 주장 유튜버 패소·故 김창민 사건 엄정 수사·려욱 추락 사고에 자책…오늘 연예계는?[퇴근길연예] 작성일 04-07 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9wRg7Dgl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70569d0bb7d7e6b7721c7986cf3523c23cab408da2c80872feee83d3f15696" dmcf-pid="z2reazway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일릿· 故 김창민 감독·정성호 법무부 장관. 려욱. 하이브 제공. SNS. 연합뉴스 제공. SM엔터테이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khan/20260407174404949nzvb.png" data-org-width="1200" dmcf-mid="uP0hGo3GW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khan/20260407174404949nzv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일릿· 故 김창민 감독·정성호 법무부 장관. 려욱. 하이브 제공. SNS. 연합뉴스 제공. SM엔터테이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0603c1a7f45cec6d4f7312d1bb7306f77e16bf32676c67973f4265e6fff731" dmcf-pid="q4OiAbsATH" dmcf-ptype="general">표절 의혹 제기 유튜버의 배상 판결부터 폭행 사망 사건에 대한 엄정 수사 방침, 콘서트 추락 사고까지에 대한 심경까지…. 7일 연예계 주요 이슈를 모았다.</p> <p contents-hash="9db033ebf76722652ad3673ec00ec9faa42a00dce9095ef46362ea7ec90ea559" dmcf-pid="B8IncKOcyG" dmcf-ptype="general"><strong>■ ‘아일릿 표절 의혹 제기’ 유튜버, 1500만원 배상 확정</strong></p> <p contents-hash="28bf87e4639f9237d672b66445e4a03fd56b3e2ded242fa9c502ab94a23d3855" dmcf-pid="b6CLk9IkSY" dmcf-ptype="general">그룹 아일릿이 뉴진스 안무 등을 표절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유튜버가 하이브에 손해배상금을 물어주게 됐다.</p> <p contents-hash="b151d11aa6464acdd7e903baf26f139865b9d9bd57302ae3a9d5ffc27800abc5" dmcf-pid="KPhoE2CECW"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는 7일 서울서부지법이 하이브가 유튜버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1500만 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6637edd4fc8679b71f3714abf9f9f485c4a4cd77920a5dde875e7b0ad1706b0a" dmcf-pid="9QlgDVhDTy" dmcf-ptype="general">A씨는 2024년 4월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간 경영권 분쟁 이후 약 6개월간 총 31건의 영상을 게시하며 아일릿의 안무가 뉴진스를 표절했다는 취지의 주장을 펼쳤다. 영상에는 “표절 증거” 등의 표현도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또한 ‘아일릿 매니저가 뉴진스 하니에게 무시하라고 지시했다’는 주장이나, 하이브가 뉴진스를 따돌렸다는 취지의 영상, 아일릿의 실력과 콘셉트를 비하하는 내용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a55e086ffb7aaf8863d63feaad0da1d792afd42f8fc9bc3480be8708bfea048" dmcf-pid="2xSawflwST"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해당 주장들이 사실로 인정되기 어렵다고 봤다. 특히 표절 의혹과 관련해 “이를 인정할 만한 자료가 없음에도 진위를 제대로 확인하지 않은 채 영상을 게시했다”고 판단했다. 이어 ‘하니 무시 발언’ 역시 증거가 부족하다고 봤으며, 관련 영상들이 하이브의 명예를 훼손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ba47e9f0302286179e141e9095471ef57b5858cdf139b5bba64f13d905283f" dmcf-pid="VMvNr4SrTv" dmcf-ptype="general">배상액은 하이브 측이 청구한 3억 원이 아닌 1500만 원으로 제한됐으며, 양측이 항소하지 않아 판결은 확정됐다.</p> <p contents-hash="6ad0869f07bb4862166173de38cee3e28a7119d60064baf56924008f9976a4ed" dmcf-pid="fRTjm8vmlS" dmcf-ptype="general"><strong>■ 故 김창민 감독 폭행 사망 사건…법무부 장관 “엄정 처벌”</strong></p> <p contents-hash="f59fcdab4a1b9e10c28795a8a9e2aefb1dc8799d02c711c2eb4c0c9b93beffd2" dmcf-pid="45dq4We4vl" dmcf-ptype="general">고(故) 김창민 감독 사건과 관련해 법무부 장관이 엄정 대응을 강했다.</p> <p contents-hash="8b0e0c67f996f600edc8e6c8a82630939a508eccd305c789f45237fe42127317" dmcf-pid="81JB8Yd8Th" dmcf-ptype="general">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7일 페이스북을 통해 “사건의 진상을 철저히 규명하고 가해자들에게 엄정한 처벌이 뒤따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젊은 영화감독이 발달장애 자녀와 식당을 찾았다가 집단 폭행을 당해 사망한 사건”이라며 “초동수사의 미흡으로 유가족과 국민께 큰 아픔을 드리게 됐다”고 전했다. 또 “CCTV에 여러 가해자가 등장했음에도 일부만 특정된 점, 잇따른 구속영장 기각 등으로 유가족의 고통이 큰 상황”이라며 “검찰이 전담팀을 구성해 보완 수사에 착수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e1b3d722be5b3e976a60f29a10a30ec1fad34d44bde607d591f7903452a1d2a" dmcf-pid="6tib6GJ6WC"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은 지난해 10월 경기 구리의 한 식당에서 발생했다. 지난 1일 JTBC는 김 감독은 20대 남성 일행과 시비 끝에 목을 졸려 의식을 잃은 뒤 집단 폭행을 당했고, 결국 사망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일부 가해자가 범행 과정에서 웃음을 보였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공분을 샀다. 또한 가해자 중 한 명은 사건 이후 자신의 SNS 등을 통해 관련 가사가 담긴 노래를 공개하는 등 반성 없는 태도를 보여 논란이 됐다.</p> <p contents-hash="beb9a453511f21d12b68698e4cd50d157eebe48f66165a4002cade52d3e0dfe5" dmcf-pid="PFnKPHiPvI" dmcf-ptype="general">검찰은 지난 2일 사건을 송치받은 뒤 전담팀을 꾸려 보완 수사에 착수한 상태다. 법무부 장관이 직접 엄정 수사 의지를 밝힌 가운데, 향후 추가 가해자 특정과 처벌 여부 등 수사 결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a53ba3d4d1d3a9dc0a39e48c1b79b111fa1f61ebb2b6700e3adaaf9b1250ce0f" dmcf-pid="Q3L9QXnQhO" dmcf-ptype="general"><strong>■ 슈퍼주니어 려욱, 콘서트 추락 사고에 “자책”</strong></p> <p contents-hash="f3c4a8d07b51d6ddc1e583b19dc39643313bebcbd073ccafc45bf74f04da7331" dmcf-pid="x0o2xZLxSs" dmcf-ptype="general">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려욱이 콘서트 중 발생한 추락 사고와 관련해 직접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d5de34e483eb5f97634821eba6dab33ea4fce358bf1aa69e2abd4793a89c23c9" dmcf-pid="yNtOyi1ylm" dmcf-ptype="general">려욱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고가 나자마자 다친 팬들에게 많은 자책이 들었다”며 “내가 팬들에게 너무 가까이 다가가서 다친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전했다. 이어 “떨어지는 순간 어떻게든 잡아줄 수 있지 않았을까 하는 후회와 충격으로 잠시 아무 생각도 들지 않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7d302d7063354f54d659d1db1b1ec142e354f0ee9fa30a16bec4fd7db2046f3" dmcf-pid="WjFIWntWvr" dmcf-ptype="general">그는 “다친 팬들과 병원에서 이야기를 나눴는데 오히려 나를 걱정해주고 미안해하는 모습이 잊히지 않는다”며 “데뷔 20년 넘게 활동하면서 이런 사고는 처음이라 마음이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 팬들과 오래 만나기 위해 안전에 더 신경 쓰겠다”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p> <p contents-hash="ed736b2100a66eb61422f457cff4eaa23ff15cd7e69860ba4009e2787cd28669" dmcf-pid="YA3CYLFYSw" dmcf-ptype="general">앞서 슈퍼주니어는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슈퍼쇼10’ 앙코르 콘서트를 개최했다. 공연 마지막 날인 5일 객석 안전 펜스가 무너지는 사고가 발생해 팬 3명이 무대 아래로 추락했다. 당시 려욱은 병원까지 동행해 부상 팬들을 챙긴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74065a298386b59fffaee25a05a9fb7421fdfc0d177cc62f19a28217544ad1e0" dmcf-pid="Grzy1A71hD" dmcf-ptype="general">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입장을 통해 “부상자들의 치료를 지원하고 회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d26983fad57340399ab7e6aeb5fb7a460c80cc77d89eaefc10a9a1fecf53fdf" dmcf-pid="HmqWtcztlE" dmcf-ptype="general">김감미 기자 gammi@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슈주 려욱, ‘팬 추락사고’ 직접 사과… “많이 자책했다” 04-07 다음 "놀면 뭐해?"…'시네아스트' 이명세가 만든 비상계엄 다큐 '란 12.3' (종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