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순위 한 계단 끌어올려 세계12위로...중국이 조명한 신유빈의 성장 비결은? 작성일 04-07 6 목록 <div id="ijam_content"><!--naver_news_vod_1--><br><br> [ITTF 월드컵 마카오 2026 8강전 <br> 신유빈 4:1 천싱퉁(중국)] <br><br> 테이블 구석구석을 찌르는 <br> 날카로운 공격으로 따낸 첫 게임 <br><br> 팽팽했던 두 번째 게임은 <br> 아쉽게 9대11로 패배 <br><br> 승부처는 세 번째 게임이었는데…. <br><br> 신유빈은 3게임 초반 <br> 여기서 천싱퉁과 분위기 싸움에서 이겼다 <br><br> 들어봤나? <br><br> '34구 랠리' <br><br> 버티고 <br> 누르고 <br> 찌르고 <br><br> 그렇게 만들어낸 <br><br> '기세' <br><br> 4게임에선 단 1점도 내주지 않고 <br> 11대0 완승 거둬 <br><br> 결국 세계 3위 강자 천신퉁 누르고 <br> 만리장성 넘은 신유빈 <br><br> 이후 4강전에선 <br> 세계 2위 왕만위에게 <br> 2대4로 아쉽게 패해 <br><br> 그래도 <br> 경기 내용 보면 쉽게 물러나지 않아 <br><br> 두 게임을 따낸 과정도 <br> 듀스에서 긴장 이겨내 <br><br> 최상위 선수들이 출전하는 <br> 규모 있는 대회 <br> ITTF 월드컵서 동메달 딴 신유빈 <br><br> 중국도 <br> 신유빈의 도전을 주목했는데…. <br><br> '시나 스포츠'는 <br><br> "기술과 전술, 심리 전반에서 <br> 크게 성장했다"면서 신유빈 집중조명 <br><br> 특히 "포어핸드 공격이 더 날카로워졌고, 백핸드의 <br> 폭발력도 강해졌다"면서 정밀해진 기술을 칭찬 <br><br> 또 천싱퉁에게 7대10으로 쫓기다 <br> 12대10으로 역전한 3게임을 예로 들며 <br> 단단해진 멘털을 강조하기도 <br><br> 이렇게 성장한 '삐약이' 신유빈은 <br> 이번 대회로 세계 랭킹도 끌어올려 <br><br> 종전 13위에서 12위로 한 계단 상승 <br><br> 지난해 초 세계 9위까지 올랐던 신유빈은 <br> 다음 대회에서도 좋은 활약 보인다면 <br> 톱10 재진입도 노려볼 수 있어 <br><br></div> 관련자료 이전 한국어 평가마저…中 큐원, K-AI 다 제쳤다 04-07 다음 '77주' 사발렌카, 연속 세계랭킹 1위 부문 통산 11위로 점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