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박은영 셰프, 웨딩 화보 공개 작성일 04-0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흑백요리사' 시즌1 출연한 박은영 셰프<br>오는 5월 서울 신라호텔서 웨딩마치<br>직접 밝힌 결혼 소식 "소개팅 통해 만난 후 재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9yilRHl0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8cae7c821c6e1346f8b0b0eff0312b8bb0f86177087821a958d747f665e09" dmcf-pid="P2WnSeXS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의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이유플랜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hankooki/20260407175639786zdgu.png" data-org-width="640" dmcf-mid="8fg7i0AiF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hankooki/20260407175639786zdgu.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의 웨딩 사진이 공개됐다. 이유플랜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27899d801867db0d776cef73f0168c2c46eeaef7b815043b00463b522fa01d5" dmcf-pid="QVYLvdZvu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흑백요리사'로 이름을 알린 박은영 셰프의 웨딩 화보가 공개됐다.</p> <p contents-hash="7363ba23e5dbdfc95043b13bb0e099391195ff273aaccb79e722f6e3f16c5882" dmcf-pid="xfGoTJ5Tui" dmcf-ptype="general">7일 한 웨딩업체는 공식 SNS 계정에 "박은영 셰프의 행복한 시작을 축하드린다"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웨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은영 셰프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청순하고 단아한 매력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3c7368a180b6bf89360764f1480e815da01f87b55e776a4a2c7ceed7060f6ff0" dmcf-pid="yCetQXnQFJ" dmcf-ptype="general">앞서 박은영 셰프의 소속사 제이에스씨엔아이는 "박은영 셰프가 오는 5월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고 밝혔다. 예비 신랑은 의사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71dcde35f2e5665380fa30f205d500a95df2c3aabdb713f3caad198e1caeb116" dmcf-pid="Wn7s0Db0zd" dmcf-ptype="general">이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한 박은영 셰프는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방송에서 그는 예비 신랑에 대해 "오래전 소개팅으로 만났지만 당시에는 잘 이어지지 않았고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됐다"고 말했다. 이어 "많은 분들이 (제게) 맛있는 음식을 해달라고 하는데, 유일하게 뭘 해달라고 하지 않았다"며 "오히려 자신이 해주겠다고 한다"고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0a17770e80543da5361b2b7462d1b7350b888c7026f2d33a94ef34a08b59d36" dmcf-pid="YLzOpwKpFe" dmcf-ptype="general">한편, 박은영 셰프는 2024년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하며 주목받았다. 이후 '셰프의 손길 완벽 한 끼', '집을 바꿀 순 없잖아?!',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 중이다.</p> <p contents-hash="8e82603df139cd044db7ffbbdb28dc9f68d1e47a4b9a2c27745cfc9f3617ae42" dmcf-pid="GoqIUr9UzR"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어 평가마저…中 큐원, K-AI 다 제쳤다 04-07 다음 "트롯도 챌린지 시대" 정혜린, '샤르르 샤르르'로 SNS 점령… 김수찬X나태주도 춤추게 했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