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최민정,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첫날 3위 작성일 04-07 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214/2026/04/07/0001491251_001_20260407181310938.jpg" alt="" /></span><br>밀라노 올림픽을 끝으로 올림픽 은퇴를 선언한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이 국가대표 선발전 첫 경기에서 3위를 차지했습니다.<br><br>최민정은 서울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린 여자 1,500m 결승에서 2분46초758의 기록으로 김민지, 노아름에 이어 3위로 경기를 마쳤습니다.<br><br>남자부 경기에선 하얼빈 아시안게임 혼성 계주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김태성이 1위에 올랐고, 국가대표 재발탁을 노리는 박지원은 7위에 머물렀습니다.<br><br>지난달 세계선수권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던 임종언과 김길리가 자동 발탁된 가운데 오는 일요일까지 열리는 경기에서 남녀 각각 7명의 선수가 국가대표로 선발됩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서버·네트워크·냉각까지…정부, 데이터센터 국산 장비 실증 지원 04-07 다음 쇼트트랙 최민정의 계속된 도전…1차 선발전 여자 1,500m 3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