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조위 이어 앤 해서웨이까지… '서울'로 향하는 스크린 별들 [이슈&톡] 작성일 04-0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yQhgi1ym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6a42f3fc44a294dbc9a959a3d8d54c524ed718116d2406bb9f23879340357e" dmcf-pid="ZWxlantWm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조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daily/20260407185346003ghxg.jpg" data-org-width="620" dmcf-mid="ba0LdxYCE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daily/20260407185346003ghx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조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297ff6f465e6f02c6222ae97cceaf68ff3a6f93a71e98e88096cb25effd9397" dmcf-pid="5YMSNLFYIG"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할리우드 톱스타들의 내한이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e89f8811c0582a10110d20683bfb942ec9d14668ede2cd42efd9de82987bdf2a" dmcf-pid="1GRvjo3GrY" dmcf-ptype="general">양조위는 지난 2일 자신의 첫 유럽 진출작인 영화 '침묵의 친구'를 연출한 일디코 에네디 감독과 함께 입국했다. 양조위가 작품 홍보를 위해 서울을 찾은 것은 2008년 영화 '적벽대전: 거대한 전쟁의 시작' 이후 18년 만이다.</p> <p contents-hash="87e89f6fa1fd55ba1421500cec9c0a08bb2b32dea01787ae56d69c4615556ad5" dmcf-pid="tHeTAg0HrW" dmcf-ptype="general">그의 복귀작 '침묵의 친구'는 한 그루의 은행나무를 매개로 인간과 대자연의 관계를 고찰한 작품이다. 1900년부터 2020년까지 각기 다른 시대를 살아가는 인물들을 나무의 시선으로 바라보며 세대를 관통하는 연결의 과정을 담아냈다. 극 중 양조위는 신경과학자 역을 맡아 깊이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p> <p contents-hash="55b9f9a8d26a514e8dbc9133f82a99ade6a63092bd079ba8ebc1457ac2e570f3" dmcf-pid="FyQhgi1ysy" dmcf-ptype="general">1981년 데뷔 이후 '중경삼림', '화양연화', '무간도' 등 숱한 명작을 남기며 아시아를 대표하는 별로 자리매김한 양조위는 이번 내한 기간 동안 관객과의 대화(GV)와 무대인사를 통해 국내 팬들과 직접 조우했다.</p> <p contents-hash="c1b446a43ec72a90a2bb1b3a495e52ce93a4e0f7d3d7ee4addc91ff317aac6c5" dmcf-pid="3WxlantWsT" dmcf-ptype="general">오랜만에 한국 팬들 앞에 선 양조위는 "다시 서울에서 한국 관객들을 만나게 돼 진심으로 기쁘다. 방문이 늦어진 만큼, 앞으로는 더 자주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란다"라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74e5e26604d6169147d69ee3ecd5ef3725deb86bad58df4a6db3150deea941e" dmcf-pid="0YMSNLFYmv" dmcf-ptype="general">팬들과의 만남에 이어 미디어 홍보도 나섰다. 지난 5일 방송된 JTBC '뉴스룸'에 출연한 그는 자신의 40년 연기 인생을 돌아보는 동시에 향후 한국 작품 참여 및 협업 가능성까지 시사하며 국내 관객들과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의지를 피력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e99cd711c30b53e65b7e8e1aa86da33819a40d13d74931ed3ff31100d97d094" dmcf-pid="pGRvjo3Gs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daily/20260407185745911oidz.jpg" data-org-width="620" dmcf-mid="HniYEju5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daily/20260407185745911oid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릴 스트립 앤 해서웨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c071240b82377d31019ebdf883ca476b48760a1de56648d509e98f91c5b759" dmcf-pid="UHeTAg0HIl" dmcf-ptype="general"><br>양조위가 남긴 열기는 할리우드의 거성들이 이어받는다. 오는 8일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의 주역인 메릴 스트립과 앤 해서웨이가 서울을 찾는다. </p> <p contents-hash="33a4e383ab2169ae0b6eeac64c6f6e0ea3a33fec99300690af8d7f709e47caf7" dmcf-pid="uXdycapXmh" dmcf-ptype="general">이번 방문은 국내 팬들에게 더욱 특별한 의미를 더할 전망이다. 오는 29일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전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개봉하는 만큼 할리우드의 살아있는 전설로 통하는 메릴 스트립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공식 방한을 결정했으며 앤 해서웨이 역시 지난 2018년 방문 이후 8년 만에 다시 한국 관객 앞에 선다.</p> <p contents-hash="2d89a251d28f0aea795f3bd46f97fda0e35a3378c129036e887e2aa645360c9a" dmcf-pid="7ZJWkNUZrC" dmcf-ptype="general">'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는 전작으로부터 20년이 흐른 시점을 배경으로 한다. 패션계의 상징적인 인물 미란다와 숙련된 에디터로 거듭난 앤디가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된 미디어 환경 속에서 다시금 커리어를 건 승부를 펼치는 과정을 그린다.</p> <p contents-hash="3bdd9faadd156beef5709b22bc32f4c705b273557e73f6d24d82b44a3cc23e5e" dmcf-pid="z5iYEju5mI" dmcf-ptype="general">이들은 입국 당일 오전 취재진과 만나 작품에 관한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누는 기자간담회를 진행한다. 오후에는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에서 개최되는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해 팬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호흡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3d180e0933329cec14423a972c430ae5a37c73ae13126a5e141074ea79b0f8e" dmcf-pid="q1nGDA71rO" dmcf-ptype="general">이례적인 예능 나들이도 예고돼 있다. 앤 해서웨이와 메릴 스트립은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 출연을 확정했으며 MC 유재석과 만나 다양한 대화를 나눌 계획이다. 이들의 이야기는 오는 4월 중 공개된다.</p> <p contents-hash="72294bf07d8b6c85e55eac8e382ec90bc032cbb0d19be1e61a781f5d46de238a" dmcf-pid="BtLHwcztDs" dmcf-ptype="general">아시아의 양조위부터 할리우드의 여제들까지 국적을 불문한 스타들이 서울로 집결하고 있다. 연이은 내한 소식은 국내 영화 팬들에게 잊지 못할 봄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12c6c4be3ea31f9e7f0615edf145415592dd19df57fc9c245a97fdbe94a73cd" dmcf-pid="bFoXrkqFOm"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2' 스틸]</p> <p contents-hash="c15e1a6f871f97a9386c1a5889a791143afdd13622aa867e1d37f07db32b75ed" dmcf-pid="KeYPptaerr"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메릴 스트립</span> | <span>앤 해서웨이</span> | <span>양조위</span> </p> <p contents-hash="67fc7f0d7c590c131ab1d86b17798c80858986c8070b4f8074a144380d865439" dmcf-pid="9dGQUFNdrw"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분위기 뭐야"..한소희, 남성 모델과 밀착→아찔 무드 04-07 다음 BTS 정국, 두쫀쿠 미담 “200개 만들고 나눠”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