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입장] 양준혁, 정치 입문설 부인 "무심코 이름 사용 허락했더니…" (전문) 작성일 04-0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EM5GJ6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47646eb431e7e5e68b23f16104d18290ae56d334a2b70b023f0d7f66e9bfc2" dmcf-pid="ZpDR1HiP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준혁 / 마이데일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ydaily/20260407184826996qmyr.jpg" data-org-width="450" dmcf-mid="H1oVTh6bm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ydaily/20260407184826996qmy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준혁 / 마이데일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a6258f6b3a17a9434810b77078a7e6d914ed338e2951850bdb49512fe7de2d" dmcf-pid="5UwetXnQI2"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양신' 양준혁이 최근 불거진 정치권 합류설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며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fa1304e4da7ac5ca8f907fd7c2f8aa830c662869178551fef8fe945726efd8fa" dmcf-pid="11j6GTMVD9"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철우 경북도지사 예비 후보 캠프 합류 보도와 관련된 오해를 바로잡고 정치에 입문할 의사가 전혀 없음을 분명히 했다.</p> <p contents-hash="60f22acfc729a5c755c94e9f0c565ee12e55aa7e78db5a4d1ff71b03d2922e4b" dmcf-pid="ttAPHyRfIK"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해명글에서 "최근 저와 관련하여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 후보자의 캠프 합류 기사가 보도되고 SNS에 퍼지고 있어 입장을 말씀드리게 됐다"며 "얼마 전 친분 있던 지인이 이름을 써도 되겠냐고 부탁해서 무심코 허락한 바 있다"고 경위를 설명했다. 이어 "향후 벌어질 일을 생각하지 못한 저의 무지로 인한 허락이었음을 말씀드린다"며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bb845a66a3548a6b77b1c60c808156a00503f7945af83fe6a1655fb4629999e4" dmcf-pid="FFcQXWe4Ib" dmcf-ptype="general">앞서 이날 이철우 예비 후보 선거사무소 측은 삼성 라이온즈의 상징인 양준혁과 '천하장사' 이태현 용인대 교수를 후보 직속 특별보좌역으로 위촉했다고 공식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양준혁은 해당 발표 직후 이를 정면으로 부인하며 "저는 지금이나 앞으로 정치에 입문하거나 관련 활동을 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4a8c476bd812e007bca1b7c07006d0fa8aa1e914750ee6461e6066286a5c7621" dmcf-pid="33kxZYd8mB" dmcf-ptype="general">그는 마지막으로 "저를 응원해 주셨던 야구 팬분들과 시청자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더 이상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앞으로 가정의 행복을 바라는 책임감 있는 가장으로 착실하게 살아가겠다"고 덧붙였다.</p> <div contents-hash="1566e80012374959ad1b9efd384da0a768daffa5a2c68e6052e6069042ebeb90" dmcf-pid="00EM5GJ6Dq" dmcf-ptype="general"> <p><strong>이하 양준혁 전문.</strong></p> </div> <p contents-hash="152664ee4bcd0268c79208a39221e20f7ba1c8418da704f7649db789d77720d0" dmcf-pid="ppDR1HiPOz"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양준혁입니다.</p> <p contents-hash="d6e0501ff0e1def4c43dfc04b5f0562b8d65029ec13650499f8526d6522ea0c3" dmcf-pid="UUwetXnQE7" dmcf-ptype="general">최근 저와 관련하여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 후보자의 캠프 합류 기사가 보도되고, 이와 관련된 내용이 SNS에 퍼져가고 있어 이에 대한 해명이 필요할 듯하여 입장을 말씀드리게 됐습니다.</p> <p contents-hash="e3c39e60319b7a214d9b3bbcebe8a8cc39be348359c422f04b1931d840099654" dmcf-pid="uurdFZLxsu" dmcf-ptype="general">얼마 전 친분 있던 지인이 이름을 써도 되겠냐고 부탁해서 무심코 제 이름 사용을 허락한 바 있습니다. 돌이켜 보건대 향후 벌어질 일을 생각하지 못한 저의 무지로 인한 허락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994308d44ca0b9b0dcd12edaee1afec168eb131e1188226533b70e8a0ecf6dc5" dmcf-pid="77mJ35oMrU" dmcf-ptype="general">저의 친우분과 관계자분들 그리고 저를 응원해 주셨던 야구 팬분들 및 시청자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저는 지금이나 앞으로 정치에 대전 입문하거나 관련 활동을 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p> <p contents-hash="67799264d39aa4708b17d6c9ad7a823ad9b6302ae7b8aa214cfe571cb10c3d90" dmcf-pid="zzsi01gRIp" dmcf-ptype="general">더 이상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앞으로 가정의 행복을 바라는 책임감 있는 가장으로 착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p> <p contents-hash="75f3664387968bdd268a301adebbb65f8b6811622f40ecd373635a56fdc54e3e" dmcf-pid="qqOnptaeO0"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오해를 드려 죄송합니다.</p> <p contents-hash="ea4897999609cdf9283f9ebbb904bb9f4d82a19228647c36b7b2f408deb53523" dmcf-pid="BBILUFNdm3"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유망주 육성 나서는 SOOP, 당구 유망주 김도현 후원 계약 04-07 다음 황보라 母, 주차장서 손주 구하려다 사고…"뇌에 문제가 있을까 걱정" 눈물 [종합]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