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망주 육성 나서는 SOOP, 당구 유망주 김도현 후원 계약 작성일 04-07 20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파이브앤식스와 협업해 유망주 육성 및 당구 생태계 확대 추진</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9/2026/04/07/0003078076_001_20260407190710050.jpg" alt="" /><em class="img_desc">당구 유망주 김도현. ⓒ SOOP</em></span>[데일리안 = 김평호 기자] SOOP이 당구 유망주 육성을 추진한다.<br><br>SOOP(각자 대표이사 최영우, 이민원)은 당구 유망주 김도현과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하고 당구 전문 계열사 파이브앤식스의 빌리니티(Billinity) 브랜드를 통한 선수 지원에 나섰다고 7일 밝혔다.<br><br>SOOP은 지난 2월 김도현 선수와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에 따라 김도현은 빌리니티 용품을 지원받으며, 공식 경기 및 활동 시 SOOP·빌리니티 패치를 부착한다.<br><br>김도현은 안정적인 경기 운영 능력과 높은 집중력을 앞세워 국내 대회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차세대 유망주다. 3쿠션 월드컵 최종 예선 진출 경험을 통해 국제 경쟁력도 입증한 바 있다. 그는 이번 후원 계약 이후 첫 국제 무대로 6일 개막한 콜롬비아 보고타 3쿠션 월드컵에 출전 중이다.<br><br>SOOP은 이번 후원을 계기로 유망주 발굴과 체계적인 성장 환경 마련에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파이브앤식스와의 협업을 통해 장비 지원과 선수 퍼포먼스 향상을 동시에 추진하며, 대회 개최·선수 지원 등 기존 전략과 연계해 당구 생태계 확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br><br>파이브앤식스 정재혁 대표는 “김도현 선수는 기술적 완성도와 성장 가능성을 모두 갖춘 선수”라며 “장비 지원을 통해 기량 발전을 적극 돕고, 더 높은 수준의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전했다.<br><br>김도현은 “SOOP과 빌리니티의 지원을 받게 돼 기쁘다”며 “더 좋은 경기력으로 보답하고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관련자료 이전 경정장에 파란 일어날까 04-07 다음 [공식입장] 양준혁, 정치 입문설 부인 "무심코 이름 사용 허락했더니…" (전문)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