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이혜영, 이혼 후 22억 사기 공방…"마주칠까봐 도망가" 재회 거부 ('아근진')[종합] 작성일 04-0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wXDjo3G5I"> <p contents-hash="2098e481084493d1e0636f9fab6ad62052d3838efa63bdae37637b2fa1d71458" dmcf-pid="1rZwAg0HHO" dmcf-ptype="general">[텐아시아=태유나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b7122762dd97b33f7fc0650749993b4a1f6b2fcf474479add2be33af843e9f" dmcf-pid="tm5rcapX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상민이 이혜영과의 재회를 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10asia/20260407190147698lhmp.jpg" data-org-width="1200" dmcf-mid="HmtnRPyO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10asia/20260407190147698lhm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상민이 이혜영과의 재회를 피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123c6e8ae584102cf55ec10f70f44ae40beca85645bda63bfe087a40306e213" dmcf-pid="Fs1mkNUZZm" dmcf-ptype="general">이상민이 전처 이혜영과의 재회를 일부로 피했다는 동료들의 폭로가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f23d6cc862dd88df6f83600327c643b28b41b0444d75aae9a9e937594ed1d430" dmcf-pid="3OtsEju55r" dmcf-ptype="general">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개그맨 신동엽이 15년 만에 지상파 토크쇼 게스트로 출연해싿. </p> <p contents-hash="b5a7f96137fe77ce537138f3b2cdf5dbd05d2dc7f7b0071457489ce574eae76f" dmcf-pid="0IFODA71Gw"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결혼 전 연인 사이였던 이소라와의 재회 방송을 언급하며 “보통 이상민처럼 행동하는 게 맞다”고 운을 띄어 이상민을 당황하게 했다. </p> <p contents-hash="be1007cd3538e7087ce1e82749033c9c9a08e22e971d2de7890c4aa4365019ae" dmcf-pid="pC3IwcztGD" dmcf-ptype="general">이어 신동엽은 “‘아는 형님’ 촬영 당시 같은 층 다른 스튜디오에 이혜영이 있었다”며 “이혜영이 대기실로 인사하러 갔을 때 숨어있지 않았냐”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은 “절대 아니다”며 부인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bbd46b7194e0cad2a511fc02282503f248a3f0f0cff2cb5dd359fa2bc268268" dmcf-pid="Uh0CrkqF1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10asia/20260407190149075djja.jpg" data-org-width="770" dmcf-mid="ZcWAoJ5T5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10asia/20260407190149075djj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0048b0736bab2c40c36473a572f29c5281e4936536cabf153ffbbae41b3ff9" dmcf-pid="ulphmEB35k" dmcf-ptype="general"><br>마침 탁재훈 “그날 이혜영이랑 만났다”며 “이상민 어딨냐고, 얼굴이나 보러 왔다고 하길래 대기실에 있을 거라고 했다. 그런데 대기실을 다녀오고는 나한테 '없던데?'라고 했다. 마땅히 숨을 데도 없는데 어디 숨었던 거냐”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3a3977d260cf8c78c306d185f37bc6659d304285189284ec1cc346254d96a5" dmcf-pid="7SUlsDb05c" dmcf-ptype="general">신동엽이 “나는 상민이처럼 비겁하게 숨지 말아야지 싶은 게 있었다”라고 하자 이상민은 손사래를 치며 "어디서든 만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수지가 "다음주 게스트로 부르자"고 하자 이상민은 답을 피했다. </p> <p contents-hash="3b54316d1c316d182e4b5d2112c4331a03258782f143257ba7a9976136bb783e" dmcf-pid="zvuSOwKptA" dmcf-ptype="general">또 탁재훈이 "(이혜영과의 시간을) 페이지 찢은거 아니냐"고 하자 이상민은 "중간에 고난의 시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0c17c3d227e56fc4809bd4dd211bf28202bbf884f8150779c54333feb9a3c4fd" dmcf-pid="qT7vIr9Utj" dmcf-ptype="general">한편, 이상민은 이혜영과 8년간 교제 끝에 2004년 6월 결혼했고, 1년 2개월 만에 합의 이혼했다. 그러나 이혜영은 1년 뒤 이상민이 누드사진을 찍을 것을 강요했고, 계약금과 이익금 등 총 22억원의 피해를 보았다며 경찰에 고소장을 냈다. 명의도용 자동차 구입, 각종 채무 문제 등도 함께 제기했다.</p> <p contents-hash="8b189d0214204f8500a8b996cd6d58431129c1d0714b31fceec6c11feeadeae3" dmcf-pid="BX9HTh6b5N" dmcf-ptype="general">이에 이상민은 기자회견을 갖고 "이혜영의 누드는 강요가 아닌 본인 의지였고, 이혜영이 요구한 22억원 중 13억원은 내 책임"이라며 "본인이 변제하겠으며, 원만한 합의점을 찾겠다"고 밝혔다. 이후 채무 10억원을 상환하고 압류도 해결하자 이혜영은 소송을 모두 취하했다.</p> <p contents-hash="aaae9670fe092be4f4e947ac298debc5ac7a557f958c4b012a7fadf2d3c1c8fb" dmcf-pid="bZ2XylPK1a" dmcf-ptype="general">이상민은 지난해 4월 10살 연하의 비연예인과 혼인 신고를 해 부부가 됐다. </p> <p contents-hash="02c2de26345580a36227ab77096b2dbf06b46a435cefdcfee8b81dd0745240f6" dmcf-pid="K5VZWSQ9Gg" dmcf-ptype="general">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연매출 30억' 양준혁, '도지사 특보' 임명설 직접 해명 "정치 생각 전혀 없다" 04-07 다음 "간 수치까지 올라" 주지훈, 건강 적신호 켜지나…'술→운동' 반복해 만 야망캐 [TEN인터뷰]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