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인재가 끝이 없네' 2007년생 김민지, 국가대표 1차 선발전 1500m 1위…최민정 3위 작성일 04-07 23 목록 <div id="ijam_content"><br> 쇼트트랙 간판 최민정(성남시청)이 오늘(7일) 열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1차 선발대회 여자 1500m에서 3위를 기록했습니다. 최민정은 올림픽 은퇴를 선언했지만, 당분간 선수 생활은 이어가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br><br> 1차 선발대회 여자 1500m 1위엔 2007년생 김민지(한체대)가 올랐습니다. 김민지는 결승에 올라온 7명 중 맨 마지막에서 달리다 레이스 중반 아웃코스로 한 번에 1위에 올라섰고, 여유 있게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2위는 전북도청 노아름이 차지했습니다. <br><br> 오늘(7일)부터 9일까지 진행되는 1차 대회 기록에 따라 남녀 각 상위 24명이 11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2차 선발대회에 진출합니다. 두 대회 점수를 합산해 2026-27 시즌 국가대표 선수를 선발하게 됩니다. 쇼트트랙 국가대표는 남녀 선수 8명씩 총 16명입니다. 앞서 세계선수권대회 성적에 따라 임종언과 김길리는 다음 시즌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됐습니다. <br><br><!--naver_news_vod_1--> 김민지 인턴기자 <br><br></div> 관련자료 이전 미·중 패권 굴레에서…‘중견국 기술 자립’ 길 찾는 호주 04-07 다음 “소개팅 결말 좋지 않아도 과정서 행복 만들길”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