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택 “차승원X김희애X디노와 행복했던 ‘봉주르 빵집’” [인터뷰②] 작성일 04-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1cXOwKpY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bd5a24d04a87e31cc973816fa978e400d6811e8bf6080b9abc1c94623ba5a5" dmcf-pid="ztkZIr9U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기택이 배우의 꿈을 이루게 된 과정을 밝혔다. 사진|키이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191514300fgtq.jpg" data-org-width="700" dmcf-mid="U7fjx8vm1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191514300fgt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기택이 배우의 꿈을 이루게 된 과정을 밝혔다. 사진|키이스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9ddf8e7da171819884d6975583d4b32ac3e3867e46d303c8e5f014f4b1ae5bd" dmcf-pid="qFE5Cm2uHn" dmcf-ptype="general"> ([인터뷰①]에 이어)건축학도였던 이기택은 어떻게 배우의 길을 걷게 됐을까. 영화 ‘광해’를 보고 연기자를 꿈꾸기 시작한 고등학생 이기택은 “군대부터 다녀오라”는 아버지의 만류에 일단 꿈을 접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div> <p contents-hash="f7696e94fc81fd2d58271a43bb26863555798d54590e9f4072db4448f39fc59a" dmcf-pid="B3D1hsV75i" dmcf-ptype="general">그는 “아버지가 ‘군대에 다녀와 자아가 성립된 후 결정하라’고 하셨다. 그래서 대학에 가고 군대에 갔다. 전역할때 즈음 군대에서 TV를 보고 있는데 당시 이종석, 김우빈, 홍종현 등 모델 출신 배우들이 많이 활약하더라. 그래서 일단은 모델 아카데미에 등록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4bba2422b47a80470d57d81b8bc3a925b640abaf78b1aec3e71ba6e5b791530" dmcf-pid="b0wtlOfztJ" dmcf-ptype="general">“모델을 해보니까 배우와는 길이 또 다르더라고요. 이번엔 연기 학원에 등록했습니다. 하하. 연기가 좋아서 배우가 되고 싶었던 만큼 성실하고 열심히 하자는 마음이었어요.”</p> <p contents-hash="a87657bc0eb179adb1554cc31b00b6dba1cdc85924c2efc7573c800cfcb6edf0" dmcf-pid="KprFSI4qXd" dmcf-ptype="general">그는 배우가 된 뒤에도 연기에 대한 갈증을 가지고 있었다. 그는 “예고와 연기 전공을 한 사람들에 비하면 길게는 7년 정도가 늦지 않나. 그래서 결핍을 느꼈다”며 “뭐라도 배워야 무기가 될 것 같더라. 지금도 드라마가 끝나면 연기 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를 배우고 있다. 이번엔 복싱과 일본어를 배웠다. 최선을 다하자는 마음이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9ad1b14a836e073d54313bd74003680bbdfd455f6ddc2b0dce46f715a2d276b" dmcf-pid="9Um3vC8BYe" dmcf-ptype="general">이기택의 롤모델은 바로 차승원이다. 모델 출신으로 배우의 길을 개척한 선배를 보며 희망을 가지고 있단다. 그는 “지금보다 더 불안했던 날들이 있다. 하루하루 ‘이게 맞나?’싶었고, 어떻게 살지 고민했다. 그런데 차승원 선배님을 보면 희망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고 이야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bc1570e7335ec48193aebee0d1409ed6c2c2a998e4065fe798f3383f118fe45" dmcf-pid="2us0Th6b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기택이 “힐링하고 왔다”며 ‘봉주르 빵집’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키이스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191515572tjsx.jpg" data-org-width="700" dmcf-mid="uvoTEju5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191515572tjs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기택이 “힐링하고 왔다”며 ‘봉주르 빵집’에 대해 이야기했다. 사진|키이스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6116782ff840441aa14204db355a80a8f1f0dc6b6f870101ed7758ad03ebad" dmcf-pid="V7OpylPKZM" dmcf-ptype="general"> 이기택은 롤모델인 차승원과 함께 예능 ‘봉주르 빵집’을 촬영했다. 오는 5월 8일 쿠팡플레이에서 공개될 예정인 이 프로그램은 조용한 시골 마을에 문을 연 국내 최초 ‘시니어 디저트 카페’를 배경으로 따뜻한 위로와 온기를 나누는 과정을 담는다. </div> <p contents-hash="e1ff68803e889300364ad9dbe4cb4b97de6078cf49f628c1973a8c5486f2ca26" dmcf-pid="fzIUWSQ95x" dmcf-ptype="general">차승원과 김희애, 김선호, 세븐틴 디노 등 화려한 라인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기택은 “섭외 연락을 받고 경악을 금치 못했다. 여기에 껴도 되나? 싶었다. 보조 파티시에로 열심히 빵을 만들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ea4d05095e1e532a5b7eda874a0f8b9e45399f839eb6a87c12d25f8deba18b1" dmcf-pid="4hROgi1yXQ" dmcf-ptype="general">이어 “차승원, 김선호 선배가 유쾌한 이야기를 많이 하시며 재미있게 풀어갔고, 김희애 선배님이 잘 아울러주셨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이라 힐링받았다”고 말했다. 또 막내 디노에 대해서는 “완전 슈퍼스타, 월드스타 아니냐. 저는 되게 조심스러운 마음도 있었다. 그런데 붙임성이 너무 좋더라. 숙소 생활을 하고 세븐틴 형들과 있으면서 몸에 배어있는 뭔가가 있는 것 같았다. 너무 재미있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1314c3357b66ee178d69d8fa6a11180d8e37480f74b993fb6a84fff8f525707" dmcf-pid="8leIantW5P"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진짜 빵을 만드는 게 95%였다. 너무 바빠서 이야기를 하고 친해질 시간이 많지 않아 그 부분은 조금 아쉬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d75315f360bd6a35f217760481a3d576ade4df5349ed167385f85dbbef09fc7" dmcf-pid="6SdCNLFYt6" dmcf-ptype="general">연기뿐 아니라 예능으로도 활약할 예정인 그는 앞으로도 장르를 가리지 않고 도전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5fe908b49c9c430fc50587ec6ebfba5f5fb905f4e22bd2e4250e8477b9a0b2ac" dmcf-pid="PvJhjo3GG8" dmcf-ptype="general">“모든 장르를 다 하고 싶어요. 기회가 되면 좋은 스토리를 가진 인물을 현실성 있게 그릴 수 있게끔 노력할 겁니다. 연기 전공이 아니었으니까 길을 잘 모르는 것 같아요. 그러니 제 길을 찾을 때까지 순회하고 싶습니다. 시청자들이 인정해 주는 설득력 있는 배우가 되고 싶어요.”</p> <p contents-hash="d9d68b324c114b89c447bfe7fb8ebab78e0010555ea63a3a519e8fd080e08a59" dmcf-pid="QTilAg0HY4"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격으로 사고 회로 정지"…슈주 려욱, 관객 추락사고에 직접 사과 04-07 다음 '4남매 출산' 김지선, 모유 수유 후 가슴 성형..시댁에도 공개 "예쁘게 잘 됐다고"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