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굿굿바이' 주인공 있다. 노래 듣고 펑펑 울었을 것"('살롱드립') 작성일 04-0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k1Ou3jJw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396c1c991bfbaf44c57988eb5b385d0db5ff8c7c96c686e1ab0b0e599c0b15" dmcf-pid="zEtI70Air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tvnews/20260407194004172wwci.png" data-org-width="600" dmcf-mid="ur25Q4Srs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tvnews/20260407194004172wwc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ff72d409d98a377696087c787c5f199bed6f791c36756b6a3ec88a5301d053e" dmcf-pid="qDFCzpcnwe"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가수 화사가 자신의 대표곡 'Good Goodbye'(굿 굿바이)에 대한 비화에 대해 입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56bfe4b0f836cfaa495497b5b9ecab1359889e9bcbd94fba5a40a0383ea15967" dmcf-pid="Bw3hqUkLDR"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살롱드립'에서는 '[화사생정] 봄맞이 화사한 발뒤꿈치 비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431912c8328dc25c7916c705b8fe9e6b75273609b79e09f10717635689d0ae57" dmcf-pid="br0lBuEoOM" dmcf-ptype="general">이날 화사는 화제의 곡 'Good Goodbye'에 대해 "꼭 연인관계의 이별만은 아니긴 하다. 지인들한테 다 들려줬는데 반응이 반반으로 갈렸다. '좋은 안녕이라는 게 있냐'라고 와닿아 하지 않는 분들도 꽤 많았다. 반면, 이해하시는 분들은 너무 몰입하시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e1952fcd6b4d62ed3fff3261aacec70c53398cb6687a6b3b496eeeebc6f1583" dmcf-pid="KmpSb7Dgrx" dmcf-ptype="general">이어 화사는 "내가 생각하는 메시지를 잘 풀어야 겠다라고 생각했다"라며 "좋은 이별 했고, 하고 있고, 앞으로도 좀 그렇게 할 거 같다. 좋은 이별의 기준은 응원이다. 마음 속에 미움이 가득할 수도, 그리울 수도 있는데 잘 가라고 응원해 주는 게 좋은 이별이라고 생각한다. 지질한 안녕도 있었기 때문에 좋은 안녕이 있었던 것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5e9d70a1825901ad7a2650c74e7fe9f694f01e9fb252c73842a8cffb3ec11b0" dmcf-pid="9sUvKzwarQ" dmcf-ptype="general">이날 장도연은 "인스타그램 스토리 보면 기록이 남는다더라. 난 몰랐다. 헤어지고 맨날 봤다. '이 자식, 잘 사나 보자'라는 마음이 아니라 응원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나중에 스토리에 기록이 남는다는 것을 알게 됐다. 그래도 그 이후에도 계속 보다가 지금은 안 본다"며 자신의 이별담을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3be2555207ae7f8c1fea259e7d10ab23f6f6d8d6b5da6695d54a451e3b21e37" dmcf-pid="2lBG49IksP" dmcf-ptype="general">이어 장도연은 "'굿 굿바이' 노래 나오고 '내 얘기네' 한 사람이 있을 것 같냐"고 물었고, 화사는 "완전히 있지 않았을까"라며 "펑펑 울지 않았을까 싶다"라는 의미심장한 말을 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VSbH82CEs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종범, ‘최강야구’ 종영 후 야구계 향한 처절한 구애 “무조건 간다” 04-07 다음 김혜윤 효과 입증…‘살목지’, 라이언 고슬링 꺾고 예매율 1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