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혁과 열애설 침묵' 하지수, 악뮤 MV 또 등장..이수현도 반한 요정 비주얼 [스타이슈] 작성일 04-0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1gMIr9UWE"> <div contents-hash="df3428e27171a36b2d9cb5ca39e6c54b7403b22fe62309ea3c919eadee1875d3" dmcf-pid="9taRCm2uWk"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최혜진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5b0fdc7db1fac17c43968f7698ec1c27caafb3dcbc1c23c2cac61ab4bd8d4e" dmcf-pid="2FNehsV7S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지수/사진=악뮤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뮤직비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news/20260407193944630lddv.jpg" data-org-width="560" dmcf-mid="BP75Q4Sr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news/20260407193944630ld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지수/사진=악뮤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뮤직비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b373737fd91f9f7e3b61c176fe4044dbf8405f6d60fbf2345bc66ede8e6105" dmcf-pid="V3jdlOfzvA" dmcf-ptype="general"> 배우 하지수가 남매 듀오 악뮤(이찬혁 이수현)의 신곡 뮤직비디오에 또 등장했다. 하지수는 이찬혁과 열애설에 휘말린 인물이라는 점에서 그의 뮤직비디오 출연이 화제가 되고 있다. </div> <p contents-hash="aa714965b05e6105284b39d5051d081012ceafe4c639288798614518dbaa59d5" dmcf-pid="f0AJSI4qvj" dmcf-ptype="general">7일 악뮤의의 정규 4집 '개화'의 타이틀곡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뮤직비디오가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35bd11ac7cdc3a2cce2b5acf2081b44bd8b0e86d86436a789c0d766ab466eec4" dmcf-pid="4wK0dxYCWN" dmcf-ptype="general">해당 곡은 "기쁨 뒤에 슬픔이 오는 건 / 아름다운 마음이야", "쫓아내지 말고 품어주어라 / 아주 예쁜 돌이 된단다"로 시작되는 가사처럼 잔잔하면서도 깊은 여운을 주는 노래다.</p> <p contents-hash="e9a6f45e7f3019e95ab9903600bb1ccf322ccb7e2c0e6ad160cc029a402b6843" dmcf-pid="8r9pJMGhva" dmcf-ptype="general">뮤직비디오에는 이찬혁, 이수현 남매가 어린 시절을 보낸 몽골의 초원을 떠올리게 하는 광활하고도 따뜻한 풍경이 담겼다. 이곳에서 악뮤는 여러 사람과 행복하고 평화로운 일상을 보낸다. </p> <p contents-hash="0fde6c5384d0186674c89ad669b3dce15529be5fae0574a2ad25e921c553c704" dmcf-pid="6m2UiRHlhg" dmcf-ptype="general">이중 하지수도 악뮤와 지내는 사람으로 출연했다. 요정 같은 의상과 분장을 한 하지수는 붓을 든 채 그림을 그리고 있는 장면에서 '원샷'으로 등장했다. </p> <p contents-hash="a4f93d8ac84fc8308e65587a689e05e09fd615e9cda2892057ea6bcad754f214" dmcf-pid="PsVuneXSCo" dmcf-ptype="general">또한 하지수는 영상 말미 공개된 단체 샷에서 이찬혁 바로 뒤에 앉아 있어 눈길을 끌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19a6f69179ada4bbedbba2b8f98c5cfd896cfb10d7f2ea82b829ae8e0978a5d" dmcf-pid="QOf7LdZv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악뮤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뮤직비디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news/20260407193944847bwav.jpg" data-org-width="560" dmcf-mid="bJUX6VhD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news/20260407193944847bwa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악뮤 '기쁨, 슬픔, 아름다운 마음' 뮤직비디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1aa3532c8613320616db541a87ec43c4c9be60b45b93f6bfcc12ed3875946a" dmcf-pid="xI4zoJ5TSn" dmcf-ptype="general"> 앞서 하지수는 지난 3일 공개된 '개화'의 선공개곡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그는 뮤직비디오에서 이찬혁, 이수현 남매와 함께 군무를 췄다. </div> <p contents-hash="677dbbe9ea9c2c44a8324ab75d52ec9c98bd4156d7807624b44092e9e1d64d17" dmcf-pid="yVhEtXnQli" dmcf-ptype="general">이후 하지수는 지난 4일 개인 계정에 '소문의 낙원'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유했다. 이를 본 이수현은 "세상에서 젤 사랑스러운 핑크요정"이라는 댓글을 달았다. 이수현의 절친으로 알려져 있는 배우 김보라도 "얼굴 구경하는 재미로 지냈다"라고 전했다. 두 사람의 댓글을 확인한 하지수는 '좋아요'로 화답했다.</p> <p contents-hash="144d916dcfa674f28f6d73aab4d5e7700dee193c623ee186e18554e69da5dfa7" dmcf-pid="WflDFZLxSJ" dmcf-ptype="general">한편 이찬혁과 하지수는 지난해 1월 열애설에 휘말렸다. 두 사람의 인연은 지난 2023년 6월 공개된 프로젝트 그룹 이찬혁 비디오의 첫 앨범 '우산'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수는 이찬혁의 앨범 더블 타이틀곡 중 하나인 '춤'의 뮤직비디오 여자 주인공으로 출연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7913a4a9e8c9943958bad123fdb96bea25c73309167c849f400090d6baac2c96" dmcf-pid="Y4Sw35oMyd" dmcf-ptype="general">이러한 열애설에 당시 이찬혁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사생활이라 확인이 불가하다"라고 말을 아꼈으며 하지수 소속사 역시 "확인해드릴 수 없다"는 입장만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71fe237d022980153c95659da0b540d8b9f64e17d055dbc9d3dd0c8594632f0" dmcf-pid="G8vr01gRhe" dmcf-ptype="general">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준혁, 정계진출설 부인 “지인 부탁에 이름 빌려줘…정치 생각 없다” [전문] 04-07 다음 이종범, ‘최강야구’ 종영 후 야구계 향한 처절한 구애 “무조건 간다”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