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정계진출설 부인 “지인 부탁에 이름 빌려줘…정치 생각 없다” [전문] 작성일 04-0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VJr2BmjE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b965029aaff69f9db66f509eb210f6dd96d146cf3843b25df5c4ae32e44480e" dmcf-pid="GfimVbsAw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일간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lgansports/20260407193837421tqrq.jpg" data-org-width="800" dmcf-mid="WK4gptaer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ilgansports/20260407193837421tqr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일간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c9bc45363070191e14fc4008de48b172520c2a8e4dcf74377f3e1f940fe74a" dmcf-pid="H4nsfKOcr9" dmcf-ptype="general"> 방송인 겸 사업가로 활약 중인 전 야구선수 양준혁이 정계 진출설을 부인했다. </div> <p contents-hash="84177b5f95821c6aa7f4762a9d64c0053bcf4a2d9443b986e7b2d7aafbe892e1" dmcf-pid="X8LO49IkIK"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나와 관련해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 후보자의 캠프 합류 기사가 보도되고, 이와 관련된 내용이 SNS에 퍼져가고 있다”며 “이에 대한 해명이 필요할 듯하다”는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82aefeee00730ea7906a72d8b18ac71497c06ca7bcefb20da407904029c250af" dmcf-pid="Z6oI82CEOb"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얼마 전 지인이 내 이름을 써도 되겠냐고 부탁해서 무심코 사용을 허락했다”고 상황을 설명하며 “돌이켜 보건대 향후 벌어질 일을 생각하지 못한 나의 무지로 인한 허락이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5d845a6290f769ba2f9225c00b65b59e9d807b94d09ca0f1271d1046d3dd0bf" dmcf-pid="5PgC6VhDwB" dmcf-ptype="general">그는 “나의 친우와 관계자, 나를 응원해 주셨던 야구팬 및 시청자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나는 지금이나 앞으로 정치에 대전 입문하거나 관련 활동을 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선을 그었다.</p> <p contents-hash="4f33fff3921625e6daa8a4783b1ba7f8312d40d91f329bac9d6ff443ad6c7089" dmcf-pid="1QahPflwrq" dmcf-ptype="general">끝으로 “더 이상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앞으로 가정의 행복을 바라는 책임감 있는 가장으로 착실하게 살아가겠다”며 “다시 한번 오해를 드려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8add012d44765b3e236ed5bf38ec83a672e3420b7c839b997fb15996724ff477" dmcf-pid="txNlQ4Srsz" dmcf-ptype="general">앞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측은 지난달 27일 양준혁을 비롯해 이태현 용인대 교수 등을 후보 직속 특별보좌역에 위촉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dd87e0bfec0803d9c7feafdfd0a1f15fd49c997af0f04e8010c6510eb27dba" dmcf-pid="F5BeZYd8O7"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양준혁 입장 전문</strong></p> <p contents-hash="286e52a459b73428cb4f08b09a0595f0b6480e4bcb78d5ab3a2df39db3635a27" dmcf-pid="31bd5GJ6Du"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양준혁입니다.</p> <p contents-hash="d2d55c8367c102c8bfba71053d63fe84571c3e3708331c3f7735bbb659f44d3a" dmcf-pid="0tKJ1HiPsU" dmcf-ptype="general">최근 저와 관련하여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 후보자의 캠프 합류 기사가 보도되고, 이와 관련된 내용이 SNS에 퍼져가고 있어 이에 대한 해명이 필요할 듯하여 입장을 말씀드리게 됐습니다.</p> <p contents-hash="71c34059be8217b7c469848000e1b1cced0e7aa811016bac5a5446d57753033c" dmcf-pid="pF9itXnQwp" dmcf-ptype="general">얼마 전 친분 있던 지인이 이름을 써도 되겠냐고 부탁해서 무심코 제 이름 사용을 허락한 바 있습니다. 돌이켜 보건대 향후 벌어질 일을 생각하지 못한 저의 무지로 인한 허락이었음을 말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f2fd753db8b5b30a717e7dd3febb25c2409b7bdcc019e6dba04b51f705d6c741" dmcf-pid="U32nFZLxO0" dmcf-ptype="general">저의 친우분과 관계자분들 그리고 저를 응원해 주셨던 야구 팬분들 및 시청자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저는 지금이나 앞으로 정치에 대전 입문하거나 관련 활동을 할 생각이 전혀 없습니다.</p> <p contents-hash="f5f83e30865acc8261c58e6d6ab2ef4c03b5e63adc1e9b0488eb376b7c9008d4" dmcf-pid="u0VL35oMw3" dmcf-ptype="general">더 이상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앞으로 가정의 행복을 바라는 책임감 있는 가장으로 착실하게 살아가겠습니다.<br>다시 한번 오해를 드려 죄송합니다.<br>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23d66221aebccb554dc0584bb63f84a1efb0aee6abe5ab70a00d2afd98a0fbd7" dmcf-pid="7pfo01gRsF"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케네디 며느리' 캐롤린 베셋, 기네스 팰트로 특권 의식에 질렸나... 생전 갈등 겪어 04-07 다음 '이찬혁과 열애설 침묵' 하지수, 악뮤 MV 또 등장..이수현도 반한 요정 비주얼 [스타이슈]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