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안동] 경북도민체전 폐막…시부 구미·군부 예천 1위 외 작성일 04-07 7 목록 <!--naver_news_vod_1--><br><br>[KBS 대구]안동과 예천이 공동 개최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가 어제 폐회식을 끝으로 나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br><br>이번 대회에서 시부 종합 순위는 1위 구미, 2위 포항, 3위는 안동이 차지했고 군부에서는 예천이 1위, 칠곡 2위, 울진이 3위로 뒤를 이었습니다.<br><br>도민 체전 사상 처음으로 두 시군에서 공동 개최된 이번 대회에서는 30개 종목에 도내 22개 시군 대표가 참여해 열띤 경쟁과 화합의 장을 꾸몄습니다.<br><br><b>안동 벚꽃축제, 16만 2천여 명 방문</b><br><br>지난 5일 폐막한 2026 안동 벚꽃축제에 닷새간 16만 2천여 명이 다녀갔습니다.<br><br>안동시는 축제 기간 내내 만개한 벚꽃과 함께, 다양한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방문객의 체류 시간을 늘린 거로 자평했습니다.<br><br>또 원도심과 축제장 인근 도로 통제로 방문객의 접근성과 편의성을 높이며, 낮 평일 시간대, 식당가 등에도 인파가 몰렸다고 분석했습니다.<br><br><b>‘퇴계 선생 귀향길’ 홈페이지·앱 개설</b><br><br>한국국학진흥원이 퇴계 선생의 마지막 귀향길 정보를 담은 '퇴계의 길' 홈페이지와 모바일 전용 앱을 개설했습니다.<br><br>홈페이지는 경복궁에서 도산서원까지 이어지는 270km 전 구간 정보와 추천 코스, 그 간의 활동상 등이 소개돼 있습니다.<br><br>전용 앱은 길을 걷는 이들을 위한 위치 기반 코스 안내와 편의시설 정보가 제공되고, 퇴계 선생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 미션형 콘텐츠도 탑재돼 있습니다.<br><br><b>예천군, 경북 보건사업 기관 평가 ‘대상’</b><br><br>예천군이 경상북도의 보건사업 기관평가에서 대상을 받았습니다.<br><br>예천군은 지난해 한국건강지수 정신건강 위험관리 전국 1위와 국가암검진 수검률 경북 1위, 의약안전관리와 치매극복사업 최우수 등 12개 분야에 입상했습니다.<br><br>또 생애주기 전반을 아우르는 예방 중심 공공보건 체계를 구축하고 군민 건강 수준을 체계적으로 끌어올린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br><br> 관련자료 이전 김장훈, 기내흡연 논란에 “공연 불발에 분노…수면제 30알 먹고 충동 행동” (원더풀라이프) 04-07 다음 ‘올림픽 은퇴’ 최민정,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1500m 3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