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퀸' 김연아 무대로…발레로 재탄생한 '죽음의 무도' 작성일 04-07 23 목록 <!--naver_news_vod_1--><br>12년 전 소치에 남긴 '아디오스 노니노'를 마지막으로, 은반을 떠난 김연아 선수.<br><br>다시 무대로 돌아왔습니다.<br><br>그런데, 스케이트가 아니라 토슈즈를 신었습니다.<br><br>바로 김연아 선수의 레전드 쇼트 프로그램, '죽음의 무도'가 발레로 재탄생한 것인데요.<br><br>다시 한 번 보고 싶은 이 무대를 발레로 풀어내는데 AI 기술의 도움도 받았다고 합니다.<br><br>우아함은 정말 그대로죠~<br><br>강수진 전 국립발레단장도 칭찬을 쏟아냈다는데 김연아가 도전해 본 발레는 어땠을까요.<br><br>[김연아/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 은퇴한지도 12년이 흘렀기 때문에 거의 일반인의 몸이라고 보시면 됩니다.]<br> 관련자료 이전 '오심 논란' 분노가 기폭제로…현대캐피탈 반전의 1승 04-07 다음 "인종차별은 소음일 뿐"…흑인 할리 베일리가 '인어공주'로 배운 아름다운 교훈[해외이슈]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