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튀어놓고 복귀?” 이종범, 예능 선택 후폭풍…‘배신자’ 비난 폭발 작성일 04-07 2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sf2BmjFi"> <p contents-hash="8ce01523384f7fecc0ba9fc393a83efac8c13850972c92e1f921f13b655b2714" dmcf-pid="FhO4VbsAzJ" dmcf-ptype="general">이종범이 ‘최강야구’ 논란에 대해 다시 한번 고개를 숙이며 현장 복귀 의지를 드러냈다. 하지만 팬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p> <p contents-hash="8ee28356b496c885a63c398e2701a556a3661fca6d3a58a951066fc7ffd82085" dmcf-pid="3lI8fKOcud" dmcf-ptype="general">6일 방송된 MBC SPORTS+ ‘비야인드’에 출연한 이종범은 ‘최강야구’ 논란과 관련해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p> <p contents-hash="4dca67404afbb609be2bab08426940869c77f83cecb730124c3facf00ba8447f" dmcf-pid="0SC649Ikue" dmcf-ptype="general">그는 “작년 6월 ‘최강야구’를 맡으면서 과정이 순탄하지 못했다. 생각이 짧았고 후회를 많이 했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어 “잘못된 선택이었기 때문에 감수해야 한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953d1b337bb61bfb0802ffdf25fa2526ac7a5b990f6b70fe662ee3919c15cf" dmcf-pid="pvhP82CE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범이 ‘최강야구’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였지만 팬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사진=MK스포츠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ksports/20260407201228423kbxl.jpg" data-org-width="550" dmcf-mid="5uC649Ik0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ksports/20260407201228423kbx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범이 ‘최강야구’ 논란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를 숙였지만 팬들의 반응은 여전히 싸늘하다. 사진=MK스포츠 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2be666d8631983cfa616fa8146bf593b325934c27e38c6f7e82b0e1b3aa559" dmcf-pid="UTlQ6VhDuM" dmcf-ptype="general"> 특히 이종범은 당시 스트레스로 인해 건강 이상까지 겪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 백반증도 생겼다”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혔다. 또 KT 코치 시절을 언급하며 “눈여겨봤던 선수들에게 미안하다. 코치로서 더 해줄 수 있었는데 그러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d904af10deded0620ce88e7be679ff17f044bba026157e0e0c2d4f02d5e3e819" dmcf-pid="uhI8fKOc0x" dmcf-ptype="general">이종범은 복귀 의지도 분명히 했다. 그는 “콜이 오면 무조건 어디든 간다”며 “팬들과 관계자들에게 인정받을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30b4e2d4072a4a313beb031b2f7eb7d75619f6e676ed194e287d6d32c8b7d6" dmcf-pid="7lC649IkF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엠스플 ‘비야인드’ 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ksports/20260407201229722aqyl.jpg" data-org-width="640" dmcf-mid="1MPWTh6bp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ksports/20260407201229722aqy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엠스플 ‘비야인드’ 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f7cd545d527a4bd052f5895daed236157c19d09781d5953025de2b3af2b02d9" dmcf-pid="zShP82CEUP" dmcf-ptype="general"> 하지만 여론은 냉담하다. 이종범은 지난해 KT 위즈 코치로 활동하던 중 시즌 도중 갑작스럽게 사퇴하고 예능 프로그램 ‘최강야구’ 감독으로 합류해 논란을 불렀다. 시즌 중 팀을 떠난 결정에 대해 “무책임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이후 ‘최강야구’가 폐지되면서 논란은 더욱 커졌다. </div> <p contents-hash="5d47ed923c802b11a885e42a88d2ce58f7de38e420b8d06e7fe3e7fd618aadc9" dmcf-pid="qvlQ6VhD06" dmcf-ptype="general">실제로 ‘최강야구’는 제작 갈등과 저작권 분쟁 속에서 결국 폐지됐다. 이후 ‘불꽃야구’ 역시 법원의 제작 금지 판결로 어려움을 겪으며 야구 예능 시장 전체가 흔들렸다.</p> <p contents-hash="8699e8614d5166cfcd4cf8a63741c2cc54f8c9fbd8af49ef0256c5ddba2347b6" dmcf-pid="BTSxPflwz8" dmcf-ptype="general">이 같은 상황 속에서 이종범의 후회 고백과 복귀 의지 발언이 다시 논란을 키우고 있다.</p> <p contents-hash="2673574aa62ad054745a6de58ecd20e375adfdbdcf48e64818423de82fd536fa" dmcf-pid="byvMQ4Srp4" dmcf-ptype="general">팬들은 “시즌 중 튀어놓고 복귀 이야기라니”, “최강야구 안 망했으면 후회했을까”, “한 번 배신자는 영원한 배신자” 등 날 선 반응을 보이며 여전히 싸늘한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9253871154195296b98c481a318f629d88c73ad8a36040a43d6c0612313637a7" dmcf-pid="KWTRx8vm7f" dmcf-ptype="general">이종범이 과연 팬들의 신뢰를 회복하고 현장으로 돌아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1f31f156b7182928ad19b6ebae31dcf33626d126fe9cab788ab143653cdfd9c3" dmcf-pid="9YyeM6TszV" dmcf-ptype="general">박찬형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6eadd595912c46128d528da7960386fc38988791936f6fd99ca08c162feee2" dmcf-pid="2GWdRPyOp2"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사 "'굿 굿바이' 주인공 있어, 듣고 펑펑 울었을 것"→아이유·변우석 예고 (살롱드립) [종합] 04-07 다음 "미란다와 앤디, 서울 강림"…메릴 스트립·앤 해세웨이, 나란히 내한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