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日 고향에서 바가지 썼다..."한 시간에 30만 원 증발" ('동네친구 강나미') 작성일 04-07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강남, 일본 주차장에서 '기계 먹통 → 8만 원 지불'</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N7FcapX7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e6e5bd9840199f5a24a0c84a31a8ab4c5e1416d69d8855953a8ea62c5deb02" data-idxno="688455" data-type="photo" dmcf-pid="qAq0Eju50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HockeyNewsKorea/20260407204725070ekri.png" data-org-width="720" dmcf-mid="uIVqOwKp0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HockeyNewsKorea/20260407204725070ekr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5fdcf1f80a5c9e570e545a3ead5183e33cefa98d866dbd675446878897609d" dmcf-pid="bD97mEB30j" dmcf-ptype="general">(MHN 최영은 기자) 가수 강남이 일본 주차장에서 황당함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48051d6b18f928683b1a88e06174a1e1fca801ea7dc4014df27b77471ee6ae6" dmcf-pid="Kw2zsDb03N"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 '도쿄에서 만난 역대급 십 알 세 끼 (발음 주의)'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이날 강남은 도쿄에서 수많은 종류의 알을 먹으며 '10알 세 끼' 콘텐츠를 진행했다.</p> <p contents-hash="155aea0752f0626da44fc56801bf44374faad9e206401cfff282532c894aa58b" dmcf-pid="9rVqOwKpza" dmcf-ptype="general">해산물을 먹으러 간 강남은 성게알과 연어알이 들어간 카이센동과 다양한 해산물 시켜 제작진과 함께 식사를 진행했다. </p> <p contents-hash="72d3295a4aa158685ce62f0f3d5e58be111caf21381cda68fd53bdf1060a5365" dmcf-pid="2mfBIr9UUg" dmcf-ptype="general">이후 주차장에서 출차하는 가운데 기계가 주차권 인식에 실패하며 강남 일행은 위기에 봉착했다. 강남 일행을 제외한 차들이 수월하게 주차장을 빠져나가는 가운데 고군분투를 이어갔다. </p> <p contents-hash="3b750720506e6fc669a427e782067085dc089c3662b78ffed19f37765337616a" dmcf-pid="Vs4bCm2u0o" dmcf-ptype="general">해당 기계에 적혀 있는 번호로 전화를 시도한 강남은 "(주차권 해결 못 하면) 8천 엔(한화 약 8만 원)이다. 8만 원을 내야 할까. (주차권을) 해결해야 할까"라며 고민하는 모습을 보였다. 고가의 주차비에 강남은 섣불리 주차장을 벗어나지 못했다. 이후 행인의 도움을 받아 '일요일은 전화 불가'라는 사실을 깨달은 강남은 "카드(그냥 8만 원) 내야겠다"라며 포기했다.</p> <p contents-hash="6ae04d48458eaa9d216149db19c5d70c696a27c8e8ce509ba59bd9110a3fdad1" dmcf-pid="fO8KhsV70L" dmcf-ptype="general">결국 8천 엔을 결제한 제작진은 "사기당했다. (강남)형이 다 설계한 것 아니냐"라며 분개했다. 이에 강남은 제작진의 불행에 짓궂게 웃으며 폭소를 유발했다.</p> <p contents-hash="837290677ada8b03f07aa959169008c1e1e260642ad8d3ce2f784a220609cc20" dmcf-pid="4I69lOfzzn" dmcf-ptype="general">이날 해당 식당에서만 강남 일행은 식사와 주차비를 포함해 1시간 동안 한화로 약 30만 원을 사용했다. 특히 주차권 문제로 1시간 금액이 아닌 종일권 금액 8천 엔을 결제하며 억울함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48676945bbedec3f623c86453329567b0c412758bf4594e6ccb626bd9bb2092a" dmcf-pid="8CP2SI4q3i" dmcf-ptype="general">지난 2019년 전 스피드스케이팅선수 이상화와 결혼식을 올린 강남은 결혼 이후부터 최근까지 꾸준하게 채널 활동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하며 친근한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p> <p contents-hash="560a15f300673a2896fe19b5c39e88a2c0097e4c5cf22c7290c4fe1374e286b4" dmcf-pid="6hQVvC8BuJ" dmcf-ptype="general">사진=채널 '동네친구 강나미'</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송가인, 결혼 앞둔 매니저에 침대 선물…주변 사람 챙기는 '통큰 마음씨'[스한★그램] 04-07 다음 “어제 살 걸, 하루만에 90만원 올랐다” 삼성 노트북 가격 보고 ‘쇼크’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