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기내 흡연 논란' 언급 "수면제 30알 복용…정상 아니었다" 작성일 04-07 2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DzkKzwa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97850b30022434d466746c2fd306e3dba553aa827c5b15778fe1ca3bd51126" dmcf-pid="YwqE9qrN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장훈이 논란이 됐던 '기내 흡연 사건'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oneytoday/20260407205102182eqpr.jpg" data-org-width="600" dmcf-mid="ymbwVbsAN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moneytoday/20260407205102182eq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장훈이 논란이 됐던 '기내 흡연 사건'에 대해 털어놨다. /사진=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824d3b600613c4d0c7de55e5b237a80e16749a13467f5428c4241999833c13" dmcf-pid="GrBD2Bmjko" dmcf-ptype="general">가수 김장훈이 논란이 됐던 '기내 흡연 사건'에 대해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e8bc18abafda113e84c08222603b02b4a4eb7763397f2008e16968d18c680a08" dmcf-pid="HmbwVbsAaL"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라이프'에는 김장훈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9af0e418cf42033d0516c45f36001542c30092e42904aa0581cc69335af2757a" dmcf-pid="XsKrfKOcan"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김장훈은 "비행기에서 담배를 피운 건 파리에서 돌아올 때였다"며 말문을 열었다. </p> <p contents-hash="5944a4e8a2d6cde479a65aa8ebec9bc73c88bd34b6415b1a077dd8636db70209" dmcf-pid="ZO9m49Ikji" dmcf-ptype="general">그는 "베네치아 카니발 할 때 올해의 가수로 선정돼 교황님 도움으로 (이탈리아에 있는) 인류 최초의 공연장에서 공연을 앞두고 배달 사고로 악기가 안 와 큰 스트레스를 받았고 공연을 망칠 위기에 놓였다"며 "공황장애가 올 정도로 극심한 불안 상태였다"고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bfbd3b1be3140117673dca06126e7d87666f72ac76b028943fd736bc064f995" dmcf-pid="5I2s82CEjJ" dmcf-ptype="general">그는 "약을 먹고 기절을 했는데 일어나니까 공연이 끝났더라"며 "비행기에서도 공황장애 약을 계속 먹었는데도 진정이 안 됐다. 너무 화가 나고 감정이 올라와 수면제 30알을 한꺼번에 복용했다. 정상적인 상태가 아니었다. 정신이 나가니까 '진짜 경보가 울리나' 궁금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c5e139b09676be3c235855df8be9eb3c7dcf9323c72ae3839de5b8e996ae196" dmcf-pid="1CVO6VhDcd"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기내에서 담배를 피웠고 경보음이 울려 사건이 번졌다. 그는 "내리자마자 경찰이 대기하고 있었다. '수갑 안차냐'고 물었더니 '수갑은 무슨'이라며 바로 조사를 했다"면서 "벌금이 100만원 정도 나왔는데 50만원으로 조정됐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e9c433c19b7ad081d5d4df31442b9ec6b378f3da26949e699b6a2dec14e36569" dmcf-pid="t6l4ylPKo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약 때문이었다고 말할 수도 있었지만 핑계가 싫었다"며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제 잘못이라고 했다. 변명은 하지 않겠다는 생각이었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c0dfd36b2cea783799f47fbe5ab568395f14e0ab53b389878c86351199242f92" dmcf-pid="FPS8WSQ9gR" dmcf-ptype="general">한편 김장훈은 2015년 프랑스 드골 공항을 출발해 인천국제공항으로 향하던 대한항공 비행기 내 화장실에서 담배를 피워 논란이 됐다. 그는 항공보안법 위반 혐의로 입건돼 벌금 100만원의 약식명령을 받았다. </p> <p contents-hash="55816b88344c4cf5bc09c0221b32a4df8c336388855c51e82d0144b5dc2d1f28" dmcf-pid="3Qv6Yvx2jM"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재원, '김고은의 남자' 됐다 “나이차 전혀 못 느껴” 04-07 다음 "현실 OO는 보기 힘들어" 이수지, 이번엔 누구 따라했길래... ('핫이슈지')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