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공황장애로 잘 기억 안 나" (원더풀 라이프) 작성일 04-07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ytAg0Hd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2da34a491ca5c5f4da2b444b85c82838c5a3e915ab1e02f3d0383f0beec1bd2" dmcf-pid="UCWFcapXd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today/20260407204950484rrzr.jpg" data-org-width="600" dmcf-mid="0Jfe1HiPd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rtstoday/20260407204950484rr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e160c5e7f116218aa6dbda79bc164b6bdc9da84bcfbb94535826db832bf7123" dmcf-pid="uhY3kNUZMi"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김장훈이 과거 논란이 됐던 기내 흡연 사건의 전말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760ea8312a4587e09cb76ab50deae884b4dcd570ce27ddfb3f6f8b7baf5a079" dmcf-pid="7lG0Eju5JJ"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는 '가수 김장훈 8화 (정치 성향 논란 오늘 종결 합니다..!)'라는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0f850c3f13ab987e232e047e082dc5bc0cf380f918af825241979867af6aaf1b" dmcf-pid="zIytAg0HJd"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해당 영상에서 "제가 그때 이탈리아 공연이 잡혔었다. 베네치아 카니발 할 때 올해의 가수로 선정됐었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b12ea7102529f4bb54a428ce556203a1b0a285a44238edcf47f3d3d8d35f83e9" dmcf-pid="qCWFcapXJe" dmcf-ptype="general">이어 "교황님 도움으로 인류 최초의 공연장에 무대가 잡혔는데, 분위기가 정말 좋았다. 공연이 끝나니까 10대 20대 300명이 사진 찍으려고 기다리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bb196c9ab6b445ea44d1edbc0515212e07d33313aafb416c5837b2adb03e4b7" dmcf-pid="BhY3kNUZLR" dmcf-ptype="general">그는 "그 다음날 파리에서 공연이 있었는데 배달 사고로 악기가 안 왔다"며 "공황장애가 와서 약을 먹었는데 그 다음날 아침까지 장비가 안 왔다. 약을 먹었는데 기절을 했다. 일어나니까 공연이 끝났더라"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e9be62d4fa32a84dc060f459edccc26a1d7f2b122af418c885adbf94c95ff6e" dmcf-pid="blG0Eju5iM"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오는 비행기에서 공황장애 약을 먹었는데 너무 화가 나니까 (약이) 안 듣더라. 수면제를 30알 먹었다. 근데 정신이 나가니까 (화재 경보가) '진짜로 울릴까' 궁금하더라. 기억도 잘 안 난다. 근데 진짜로 울리더라"라며 "그때 변명을 하거나 심신미약을 주장하고 싶지 않았다. 공황장애 약을 하도 먹어서 기억이 가물가물한데 핑계는 싫었다. 이유 여하를 막론하고 내 잘못이다. 앞으로 온전한 정신으로 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4d00a28239637c3f342be410ae222fa544709b0f4b9822739eab0b13b15d393" dmcf-pid="KSHpDA71nx" dmcf-ptype="general">이어 "인천에 내리니까 형사들이 두 명 있었다. 양손을 내밀었는데 수갑을 안 채우더라"라며 "벌금도 100만 원이었는데 50만 원으로 낮춰달라고 했더니 깎아주더라. 기소유예는 액수 차이가 크다. 그렇게 마무리됐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e68f257fad019392b22d8fb0cc5340865106201442368eb06fbce33e8bce23d1" dmcf-pid="9vXUwcztJQ"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준혁, 정치권 진출설 일축…“이름 사용만 허락했을 뿐” 04-07 다음 김재원, '김고은의 남자' 됐다 “나이차 전혀 못 느껴”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