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정치권 진출설 일축…“이름 사용만 허락했을 뿐” 작성일 04-07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OKTdxYCY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d12d01d6c4e832f63cd80585d14114dbe631e66ddd12bf11d4acee0fd893af7" dmcf-pid="prqlM6TsZ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양준혁. 사진ㅣ스타투데이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204807204uefv.jpg" data-org-width="700" dmcf-mid="3c3rfKOc5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204807204uef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양준혁. 사진ㅣ스타투데이DB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4f8560d8b35ab22862e7e9874eb15df92b93059142fba988cc4414a8a7f41e9" dmcf-pid="UmBSRPyOXM" dmcf-ptype="general"> 야구선수 출신 방송인 양준혁이 정치권 진출설을 직접 부인하며 논란 진화에 나섰다. </div> <p contents-hash="dc1ae4953d7d61d053803eca30fbf557bcfca8912df13a124fab076366536866" dmcf-pid="usbveQWItx"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최근 불거진 정치 캠프 합류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그는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후보 캠프 참여 보도가 확산된 데 대해 “해명이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글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a803484be240b074f30cdd178e775130889683d5671c9b6cb3fdb2264970d8e6" dmcf-pid="7OKTdxYCYQ" dmcf-ptype="general">양준혁은 해당 논란의 배경에 대해 “지인의 요청으로 이름 사용을 허락했을 뿐”이라며, “앞으로의 상황을 충분히 고려하지 못한 경솔한 판단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이로 인해 오해가 생긴 점에 대해 송구스럽다”고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d776ef521c63a6a6d2b2111962ed58684d59c75bcf7407279846b19543fb2b9" dmcf-pid="zI9yJMGhXP"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현재는 물론 앞으로도 정치에 입문하거나 관련 활동을 할 계획이 전혀 없다”고 선을 그으며 정치권 진출 가능성을 일축했다. 또한 “더 이상의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가정에 충실한 삶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22505342f98ac0d77255889c692c28f28a321cbee676cdef5184776e886cfb3" dmcf-pid="qC2WiRHlH6"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6일, 이철우 예비후보 측은 양준혁과 씨름선수 출신 이태현을 특별보좌역으로 위촉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당시 양준혁은 해양수산 정책 분야에서 역할을 맡을 예정으로 소개되며 논란이 불거졌다.</p> <p contents-hash="587b6e4aaab2fbc4efd4276889a681687c378e11f3d6005416e16f7f7e8040dc" dmcf-pid="BhVYneXS58"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영란, 딸 영어 유치원 입학 후회…"트로피로 생각했나" 솔직 고백 ('이호선 상담소') 04-07 다음 김장훈 "기내 흡연 당시 수면제 30알…공황장애로 잘 기억 안 나" (원더풀 라이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