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50돌 한영애 “원 없이 계속 노래할 것” 작성일 04-07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4년 만에 신곡 ‘스노우레인’ 발표<br>“아직도 무대·노래에 갈증 있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NZMb7DgSk"> <figure class="s_img 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5a4d4551a8f4b13a1b1c9e24af4a1b612b95f4177c20b4800f159c14006393f" dmcf-pid="9j5RKzwaC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egye/20260407205807811cvea.jpg" data-org-width="150" dmcf-mid="bgwUYvx2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egye/20260407205807811cvea.jpg" width="150"></p> </figure> <div contents-hash="8b74b9c83d2286530a3dc0dd4546fa095d68349f26b575a5c4b44496e69c452f" dmcf-pid="2bAtSI4qhA" dmcf-ptype="general"> “‘50’이라는 숫자에 대한 소회가 아주 깊거나 크다고 할 수는 없지만, 한편으로는 이런 단어로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부끄럽다’와 ‘장하다’요. 여기에 ‘조금 더 할 건데요’라는 의미도 담겨 있습니다.” </div> <p contents-hash="b436b22d927de0d82c13ec49e9cbbb457505b86cce3b1b96b668db08aac43a53" dmcf-pid="VKcFvC8BCj" dmcf-ptype="general">특유의 감성과 표현력으로 ‘소리의 마녀’로 불리는 한영애(사진)가 데뷔 50주년을 맞았다. 그는 7일 서울의 한 공연장에서 열린 50주년 기념 신곡 발표 기자간담회에서 지난 세월을 묻는 질문에 ‘원 없이’라는 단어를 내세웠다.</p> <p contents-hash="67cbd9507b56ab073ed760bfb9277917c08cd1a4545f0bdc9fd81083935388c7" dmcf-pid="f9k3Th6bTN" dmcf-ptype="general">오랫동안 그의 의상을 맡아준 디자이너가 나이가 들어 가게를 정리했는데, 한영애가 “괜찮겠냐”고 물어보자 “원 없이 해봤다”는 답이 돌아왔다는 것이다. 한영애는 “그날 이후 ‘원 없이’라는 말이 계속 머릿속에 남았다”며 “스스로에게 ‘너 원 없이 노래해 봤니?’라고 묻는데, 쉽게 답할 수 없더라. 질적인 부분도 있지만 양적인 측면에서도 아직 부족하다고 느낀다”고 했다. 그는 “아직도 무대가, 노래가 고프다. 내일은 모르겠지만 오늘까지는 목소리가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며 “‘원 없이 노래했다’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더 가보고 싶다”고 끝없는 갈증을 표현했다.</p> <p contents-hash="f55796009330998256dd2160b6852a77fe21bb6715105222b06ad0b5a9ef45d1" dmcf-pid="42E0ylPKWa" dmcf-ptype="general">한영애는 1976년 포크 그룹 해바라기 멤버로 데뷔했다.그는 이날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스노우레인(SnowRain)’을 공개했다. 2022년 ‘사랑을 사랑하게 될 때까지’ 이후 약 4년 만의 신곡이다. 부활의 김태원이 작사·작곡과 기타 연주를 맡았다.</p> <p contents-hash="8a40b3898e6d68c3f2f96dc2f31d012a36c1f260139cba96d5e2046894e87202" dmcf-pid="8VDpWSQ9Cg" dmcf-ptype="general">한영애는 6월 13~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데뷔 50주년 기념 콘서트를 연다.</p> <p contents-hash="f5742050bf24c06fcdcb2bb2f90a33474962c1947b5e374c29054bf1df8d4c86" dmcf-pid="6fwUYvx2Wo" dmcf-ptype="general">이복진 기자 bok@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러시아 도핑 스캔들’ 조사 이끈 리디 전 WADA 회장 별세 04-07 다음 “우리의 재결합은 운명이자 필연이었어!”…15년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씨야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