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정계 입문설에 “이름만 빌려줘…정치 생각 전혀 없다” 작성일 04-07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biscapXT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d0a2c767e8a105e3877b7f224f24b356943b96283536a8218ab216030a6c8c9" dmcf-pid="KKnOkNUZ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트호텔에서 ENA 예능프로그램 '효자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남규홍PD와 데프콘, 양치승, 양준혁, 윤기원, 장우혁, 신성, 유재환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211152351aclx.jpg" data-org-width="560" dmcf-mid="BPs5ylPK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211152351acl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트호텔에서 ENA 예능프로그램 '효자촌'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남규홍PD와 데프콘, 양치승, 양준혁, 윤기원, 장우혁, 신성, 유재환이 참석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e165bcffe06373f8427f91a7a70e93351a484245a1cde21a014dbe87aa1ed8" dmcf-pid="9RwHSI4qyv" dmcf-ptype="general"> 방송인으로 활동 중인 야구스타 양준혁이 정치 입문설을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b2f7cb1c8d7997fa27aff03264252d7b37e5265f94ba454722fdbed76ed0557c" dmcf-pid="2erXvC8BTS" dmcf-ptype="general">7일 양준혁은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최근 저와 관련하여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 후보자의 캠프 합류 기사가 보도되고, 이와 관련된 내용이 SNS에 퍼져가고 있어 이에 대한 해명이 필요할 듯하여 입장을 말씀드리게 됐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4a135fa04b67e815eba330cbdd77fc686a362a7fcdc51a339bf8111a53f27528" dmcf-pid="VdmZTh6bhl" dmcf-ptype="general">그는 “얼마 전 친분 있던 지인이 이름을 써도 되겠냐고 부탁해서 무심코 제 이름 사용을 허락한 바 있다. 돌이켜 보건대 향후 벌어질 일을 생각하지 못한 저의 무지로 인한 허락이었음을 말씀드린다”고 설명했다. </p> <p contents-hash="a3445e7d7ea870639b52044487294a354aa409c09bbfa6053de24d91d7eeef0c" dmcf-pid="fJs5ylPKSh" dmcf-ptype="general">이어 “저의 친우분과 관계자분들 그리고 저를 응원해 주셨던 야구 팬분들 및 시청자분들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하다”며 “저는 지금이나 앞으로 정치에 대전 입문하거나 관련 활동을 할 생각이 전혀 없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c76f6b3f3fa312282504785ee242ceaeb052ce278b370ca494300ce252317fff" dmcf-pid="4iO1WSQ9WC"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더 이상 오해가 없기를 바라며, 앞으로 가정의 행복을 바라는 책임감 있는 가장으로 착실하게 살아가겠다”면서 “다시 한번 오해를 드려 죄송하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004c1438e435596ab3d098aeab8545be218922dba482fcb14b50c8c55a9455b" dmcf-pid="8nItYvx2vI"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신현준, 대만 여성과 파파라치 사진..SNS·커뮤니티 확산 [현상수배] 04-07 다음 "이제 모창자 찾았다고" 윤하, 마침내 父 최애 방송 출연했다 (히든싱어8)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