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교환이 애틋한 고윤정…'모자무싸' 감성 포스터 작성일 04-07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PrUFNdT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a00b65a2d497549bafaa0e997a268c08627d6a7f810aa0f8fde33eb37ac462" dmcf-pid="0eQmu3jJ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고윤정.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포스터."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212026993hgmh.jpg" data-org-width="559" dmcf-mid="FUr3JMGh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JTBC/20260407212026993hgm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고윤정.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 포스터.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3ac59e5e50b65fefbd76ad26bfac36c1615ef93cf795b464d606394ea3e1421" dmcf-pid="pdxs70AiTP" dmcf-ptype="general"> JTBC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가 고윤정의 단독 포스터를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510b33e1ce9368980e556e33c95faa5b9c24b55fe1b9a7f592ab611bf86e512b" dmcf-pid="U35POwKpl6" dmcf-ptype="general">오는 18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는 JTBC 새 토일극 '모두가 자신의 무가치함과 싸우고 있다'(이하 '모자무싸')는 잘난 친구들 사이에서 혼자만 안 풀려 시기와 질투로 괴로워 미쳐버린 인간의 평화 찾기를 따라가는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ea79511fa4744640bc44a002e63c9d55325249db718646c225c98b36db4cc714" dmcf-pid="u01QIr9UC8" dmcf-ptype="general">7일 공개된 포스터에는 최필름의 기획 PD 변은아 역 고윤정의 모습이 담겼다. 변은아는 날카로운 시나리오 리뷰 실력 덕분에 업계에서 '도끼 PD'라는 별명으로 불리는 인물이다. 그러나 트라우마와 사투를 벌이고 있는 내면을 감추고 있다.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면 어김없이 코피가 흐른다. </p> <p contents-hash="f9c1f59f5b6d756e4ccc0e6528f881c0ceda0caee96f8c604e1efa7e24bb3ce9" dmcf-pid="7ptxCm2uW4" dmcf-ptype="general">그런 고윤정의 시선 끝에는 20년째 영화감독 데뷔를 꿈꾸는 구교환(황동만)이 있다. 구교환은 불안함과 열등감이 뒤덮는 위기 상황에서 쉴 새 없이 장광설을 내뱉는다. 주변 사람들은 피로하게만 받아들이는 장광설에서 고윤정은 “천 개의 문이 다 열려 있는 사람”의 자유로움을 발견한다. 고윤정에게 구교환은 소음을 차단해주는 유일한 청정구역인 셈이다. </p> <p contents-hash="3c89e96e01dd92fa1ddbdeeb04c8219deaf14eab6177b0a0f959fb9ef72acd9c" dmcf-pid="zUFMhsV7Wf"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단 한 컷의 포스터 이미지만 봐도 느껴지듯이, 배우 고윤정은 캐릭터의 수많은 서사를 눈빛과 표정만으로도 풀어낼 수 있는 파워를 가졌다. 구교환과의 연기 호흡이 더욱 단단하게 앙상블을 이룰 수 있는 이유다”라며 “변은아가 황동만을 만나 서로의 불안한 인생에 어떻게 초록불을 켤지, 그 가치 있는 과정을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3eebb8e9b9a6d422ce8317f88c50da81d902908d3773894d6bc4e645dc34e87" dmcf-pid="qu3RlOfzvV" dmcf-ptype="general">'모자무싸'는 '나의 해방일지', '또 오해영', '나의 아저씨' 등을 집필한 박해영 작가와 '웰컴투 삼달리', '동백꽃 필 무렵' 등을 연출한 차영훈 감독이 의기투합해 기대를 모은다. 오는 18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 </p> <p contents-hash="b99292261e54a0db34c8cce8bb5b766138881c56fd91fd3b1221dc514fb598ad" dmcf-pid="B70eSI4qy2" dmcf-ptype="general">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br> 사진=JTBC 제공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양세찬, ‘패알못’ 양세형 디스 “멀리서 보면 아저씨..창피해”(틈만나면)[순간포착] 04-07 다음 4강 열차 타자…인터리그 기싸움 팽팽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