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0억 투입’ 여수 섬박람회, 김선태 홍보 만났다가 논란 작성일 04-07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TtgCm2uY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44411b77a151a3d0718382da0bbd734db55bce17edfa53f4330d136e3e0e6d" dmcf-pid="qyFahsV7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여수 세계 섬박람회 공사 현장을 둘러보는 김선태와 여수시청 관계자. 사진ㅣ유튜브 ‘김선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213302341sdcl.jpg" data-org-width="700" dmcf-mid="7urKJMGh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tartoday/20260407213302341sdc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여수 세계 섬박람회 공사 현장을 둘러보는 김선태와 여수시청 관계자. 사진ㅣ유튜브 ‘김선태’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7d71d65cc0df5a5340c14f59ba1660bb491c4dc25f8d20e6c73e8d947e7e0bf" dmcf-pid="BW3NlOfzXp" dmcf-ptype="general"> 전라남도가 총예산 1611억원이 투입된다고 밝힌 ‘2026 여수 세계 섬박람회’가 준비 부족 논란에 직면했다. </div> <p contents-hash="5d6f1ff7bd55db321bc3bfeac30688b72e871e920abe20c8284c6907049815de" dmcf-pid="b09O5GJ6X0" dmcf-ptype="general">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김선태’에는 “여수 홍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다. 영상에서 김선태는 “전남도청과 ‘2026 여수세계섬박람회’를 같이 와봤다”며 전남도청 관계자와 함께 행사장 일대를 둘러봤다.</p> <p contents-hash="4605f68e53e77b4154ff6b2a673100340aec3d6fc19ba27d05f71b8ed3af6882" dmcf-pid="Kp2I1HiP53" dmcf-ptype="general">현장을 확인하던 김선태는 공사가 한창인 모습을 보고 “여길 왜 데려오신 거냐?”고 물었고, 관계자는 “9월에 행사가 열리는데 전후 모습 보는 것도 의미가 있지 않을까”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919a94010f0809b8def91fbc697a8759848670c9688d41159bad8cf14dc00228" dmcf-pid="9UVCtXnQYF" dmcf-ptype="general">그러나 영상 공개 이후, 행사 예정지가 여전히 기반 공사 단계에 머물러 있는 모습이 그대로 드러나면서 논란이 확산됐다. 일부에서는 “홍보 영상이 아니라 고발 영상 아니냐”는 반응까지 나오며 비판 여론이 형성됐다.</p> <p contents-hash="5f0d22fe8466604245072bec1792e7d2f15f4d78149cadf1c9aa8ede5c40ac07" dmcf-pid="2ufhFZLxtt" dmcf-ptype="general">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김선태가 고발 유튜버가 된 것 같다”, “준비 상황이 그대로 드러난 것 아니냐”, “이번 일을 계기로 전면적인 점검이 필요하다”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우려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7c248dba313c52e15eed8afcaa7c3d2b974fb85c55f08b5493ef62e7fcba98e9" dmcf-pid="V74l35oMt1" dmcf-ptype="general">논란이 커지자 전라남도 측은 댓글을 통해 “보내주신 의견을 모두 확인하고 있다”며 “부족한 부분은 겸허히 받아들이고 더 나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는 부족해 보일 수 있지만 더 철저히 준비해 여수세계섬박람회로 그 결과를 보여드리겠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27043bc49557d2ce657b4d778c30ebb24823c64d44040b1ead7970386c3a253" dmcf-pid="fz8S01gRt5" dmcf-ptype="general">한편 ‘2026 여수 세계 섬박람회’는 전라남도와 여수시가 공동 개최하는 행사로, 오는 9월 5일부터 11월 4일까지 61일간 진행된다. ‘섬’을 주제로 한 세계 최초 박람회로, 주행사장에는 주제관을 포함해 총 8개의 전시관이 운영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e9ba7aeb1c23c6a47921616174441e14b2029ea9f61940f04cbc02d9aad4909" dmcf-pid="4q6vptaeYZ" dmcf-ptype="general">[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하 "'기다리다' 17세에 작곡"…'히든싱어' 최초 다시 듣기 04-07 다음 유재석 "유연석·이광수·이동욱, 내가 키워...소속사 대표가 고마워해야" (틈만나면)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