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뛰는 최민정…대표 선발전 첫날 3위 작성일 04-07 8 목록 밀라노 올림픽 이후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쇼트트랙 최민정 선수가 국가대표 선발전 첫날 주 종목 1,500m에서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부상 치료를 위해 세계선수권은 건너뛰었던 최민정이 다시 태극마크를 향한 도전에 나섰습니다.<br> <br> 1,500m 종목 준준결승과 준결승은 모두 1위로 통과한 최민정은 결승에선 18살 유망주 김민지와 34살 베테랑 노아름에 이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올림픽은 은퇴를 선언했지만 당분간 선수 생활은 이어갈 예정인 최민정은, 이번 주말까지 열리는 1, 2차 대표 선발전을 통해 다시 태극마크에 도전합니다.<br> <br> ---<br> <br> 남자부에서는 5년 연속 대표팀 승선을 노리는 김태성이 1,500m 1위를 기록했습니다.<br> <br> (영상취재 : 황인석, 영상편집 : 하성원) 관련자료 이전 김민지 "'솔지5' 후 팔로워 200만 불구, 돈 많이 못 벌어"('인생84') 04-07 다음 '다산의 여왕' 김지선, 가슴 수술 고백 "넷째 낳고 나서 모든 생활이 불편"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