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형·양세찬 母, 여성 예비군 수료 "전쟁 나면 3명 정도 사살해야 한다고" 작성일 04-07 1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oiPFZLxC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02b5d4bb718f1c963897f0677f1a2a20f50b36b59844510ceece6f6155f835" dmcf-pid="5aLx01gR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Chosun/20260407215241415uleq.jpg" data-org-width="700" dmcf-mid="GuB3OwKpl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Chosun/20260407215241415ule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8f71687d94ed37fc60f3c4ec913f6d74f9f0f9e5c6e93e4cff4c36b77c59761" dmcf-pid="1NoMptaeh1"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코미디언 양세형, 양세찬 형제가 어머니가 여성 예비군을 수료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2f30f10ea78109910ef459c2794ce02cec092675f897c8f579f3be89e5647e5" dmcf-pid="tjgRUFNdy5"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SBS '틈만 나면,'에는 '개그 형제' 양세형, 양세찬이 '틈 친구'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펼쳤다.</p> <p contents-hash="c3e13531f386c5d81fadfecc5332356e21ef20299a7e58e48334d5546d12d01a" dmcf-pid="FaLx01gRCZ" dmcf-ptype="general">이날 유재석은 "양세형이 동생과 있을 때는 카리스마가 있다. 진짜 형이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이에 양세형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이 맞벌이하면서 돈을 벌어야 하니까 어쩔 수 없이 3~4일, 많게는 일주일 동안 둘만 집에 두고 일을 갔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1b2cacb888bf651779e67b098cb1dd8ae4ff24ae1eb244f8d03f8e808116d30" dmcf-pid="3NoMptaeWX"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어머니가 형은 형, 동생은 동생 위계질서를 확실히 했다. 동생은 형 말을 들어야 하고, 형은 동생이 어떤 위급한 상황이 됐을 때 형으로서 보호해 줘야 된다고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a20500c4fae7b523c1f4849cc4aefe568393e4b801fe324e047a92fcabf0d387" dmcf-pid="0jgRUFNdCH" dmcf-ptype="general">유연석은 "어릴 때 형한테 혼나다가도 키가 비슷해질 때쯤 되면 반항하지 않냐"고 물었고, 양세찬은 "키가 비슷해진 적은 없고 시작부터 내가 컸다. 어릴 때부터 내가 조금 더 커서 그때부터 형이 약간 자격지심이 있어서 세지려고 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aa680e6070b9d7db50333afed145855e3c9d82d19700386f5d28879b81b8db" dmcf-pid="pAaeu3jJ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Chosun/20260407215241646punl.jpg" data-org-width="700" dmcf-mid="H4EoKzwaC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SpoChosun/20260407215241646pun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2be9855c57540e592c4578299b2351fb9389fa36f4adfa945a71e5f7af96fad" dmcf-pid="UcNd70AiSY" dmcf-ptype="general"> 유연석은 "나도 두 살 터울 형이 있는데 내가 키가 항상 작았다가 고등학생 되면서 키가 똑같아졌다. 그때 반항했다가 크게 한번 맞았다"고 털어놨다. 이에 양세찬은 "나도 형과 어릴 때 진짜 많이 싸웠다. 치고받고 하도 싸우니까 엄마가 맞짱뜨라고 글러브를 사줬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e578ab910a5780b886cd96e21713ab06d70d6aa32b5830fd1806dc400ba64e5" dmcf-pid="ukjJzpcnlW"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유재석은 "어머님이 대단하시다"며 감탄했고, 이어 "여성 예비군도 수료하셨다고 들었다"고 말했다. 양세형은 "혹시나 만약에 전쟁이 났을 때 자기가 2~3명 정도는 사살해야 한다고 하셨다"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ea6a9e46c7fdbcb8ff93ce110c0d6ae4e5c408755569b4643025a7e15b88dbbd" dmcf-pid="7EAiqUkLhy"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몰려오는 적 2~3명 정도는 내가 맡아야 된다는 거 아니냐"며 거듭 감탄했고, 양세형은 "진짜로 웃자고 하는 소리가 정말 그렇게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서 가족 단톡방 보면 음식이나 꽃 사진이 아니라 수류탄 투척하는 사진, 경례하는 사진, 총 들고 있는 사진이 있다. 람보다"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셀룰라이트 원인은 '내장하수'… 지방 조직에 염증 생겨 섬유화된 것" ('몸신') 04-07 다음 김장훈, 기내 흡연 논란 언급 "공황장애로 수면제 30알…변명 없이 내 잘못"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