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룰라이트 원인은 '내장하수'… 지방 조직에 염증 생겨 섬유화된 것" ('몸신') 작성일 04-0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Ray1HiPg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3e8b468de153902340d1a6b2bd844554f2aa297662b595461c8aa2e3223d3e" dmcf-pid="8eNWtXnQk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14945630wotn.jpg" data-org-width="1000" dmcf-mid="7p2DhsV7N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14945630wotn.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3c337cd11055863f2b302f053ad5b9152278864e912303b4d64ced5de907ca" dmcf-pid="6djYFZLxg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14947074neob.jpg" data-org-width="1000" dmcf-mid="qP6OylPKc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14947074neo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d622ee8ef0814d3ca836e9585a9cbb3a82391229ffdb500e718a1bdd5c4236a" dmcf-pid="PJAG35oMNn"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내장하수의 위험성이 조명됐다. </p> <p contents-hash="d4d8dbe5a6933a18eec480f6278ae5f43d75ab99c91853c52112c5a14eeb426c" dmcf-pid="QicH01gRci" dmcf-ptype="general">7일 밤 채널A '몸신의 탄생'에서는 셀룰라이트의 근본 원인인 '내장하수'에 대해 알아봤다. 전문가 패널로는 정상민 약사, 정성미 한의사, 김태균 가정의학과 전문의, 김세현 가정의학과 전문의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08879ab489f8d4b7b6579386bb3bff6fa877ffa3d9aa622ea22e24cf98ee08a2" dmcf-pid="xnkXptaeAJ" dmcf-ptype="general">김세현 전문의는 셀룰라이트를 "단순한 지방이 아니라 지방 조직에 염증이 생기면서 딱딱하고 땡땡 부으면서 섬유화돼 가는 조직"이라고 설명했다. 김 전문의는 "한번 생기면 쭉 진행하고 빠지지 않기 때문에 고민하는 분들이 많다"며 "하지만 없애는 방법만 제대로 알면 없앨 수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d2db5e6b763a3e6b8a277b3d7db8d0e6f32333212253f3582ccb8bbfa79eea4" dmcf-pid="y57Jjo3Ggd" dmcf-ptype="general">김 전문의는 셀룰라이트의 원인 물질로 '바탕질'을 언급했다. 바탕질은 지방세포가 놓이는 빈 공간으로, 지방세포를 골고루 배치하고 피부 탄력을 유지하며 순환 통로 역할을 한다. 김 전문의는 "건강한 바탕질은 맑고 투명하다"며 "(그런데) 염증이 생기면 찐득찐득, 꾸덕꾸덕해지면서 지방세포가 엉키게 돼 셀룰라이트가 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0761386e55c457a024019d2af219ed18a23370bf6818a4b8d182834ca51446" dmcf-pid="W1ziAg0Hc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14948451lhpw.jpg" data-org-width="1000" dmcf-mid="BLNWtXnQ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14948451lhpw.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0132dbc370ba24af6d122225a8cb7410e3ec4a8da5906a6613389acaea8d7b" dmcf-pid="YtqncapXg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14949842hpgw.jpg" data-org-width="1000" dmcf-mid="frjYFZLxo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14949842hpg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993a837813844aae057ee6bca00125133ba31daa8b476180ee01d2df26cadc4" dmcf-pid="GFBLkNUZAM" dmcf-ptype="general">김 전문의는 "장(腸)벽이 약해지면 소화되지 않은 음식물 찌꺼기, 독소, 유해균 사체 등이 혈관을 타고 바탕질에 축적된다"며 "바탕질이 점점 염증으로 가득 차면 셀룰라이트 진행에 가속도가 붙는다"고 경고했다. 그러면서 골반강 안쪽에 장 가스가 몰려 있는 엑스레이 사진을 보여준 뒤 "복강에 있어야 할 장이 아래로 처지면 내장하수가 된다"며 "이는 셀룰라이트를 유발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acb3d14659c2f62f7479f70b4068e04082b0ef1dfc5e9323e6512baded0fffe3" dmcf-pid="H3boEju5jx" dmcf-ptype="general">김태균 전문의는 내장하수의 또다른 원인으로 생활 습관, 노화를 꼽았다. 그는 "잘못된 자세를 지속하면서 체형이 틀어지거나, 노화로 근육이나 인대 조직이 탄력을 잃으면 장기를 붙잡아주는 힘 자체가 부족해진다"며 "장기가 원래 있어야 할 자리가 아닌 아래로 내려갈 수 있다"고 말했다. 장이 처지면 주변 혈관과 림프 조직이 압박받아 순환이 막히고, 노폐물이 쌓여 부종을 일으킨 뒤 섬유화를 거쳐 셀룰라이트로 굳는다는 설명이었다. </p> <p contents-hash="7fc17187d2a568a6ed0c997af12e66c3348455b55a43941ce70a2a5168b44e89" dmcf-pid="XXUeantWcQ" dmcf-ptype="general">유민상은 "내장하수를 고치면 셀룰라이트도 좋아질 수 있느냐"고 물었다. 김세현 전문의는 "가능하다"며 "지방과 염증을 줄이면서 동시에 모든 것의 출발지가 되는 장 건강을 회복시키는 데 포커스를 줘야 한다"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3793669fe71b0b63cdb8f5df77d9feaa41a64ad80ea59a7e66bca925d142a4ed" dmcf-pid="ZZudNLFYcP" dmcf-ptype="general">'몸신의 탄생'은 건강과 아름다움을 잃어버린 몸신 도전자들의 일상을 관찰하고, 전문가들의 도움으로 건강부터 뷰티까지 솔루션 정보를 제공하는 메이크오버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8시 채널A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11f0cf47846418263be1a1062db20250d27bceb2b566174c172bf1d78b045ba1" dmcf-pid="557Jjo3Gk6"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채널A '몸신의 탄생'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미주 ‘꿀렁꿀렁’ 아찔 춤사위…전소민 “갖고 싶다” [DA★] 04-07 다음 양세형·양세찬 母, 여성 예비군 수료 "전쟁 나면 3명 정도 사살해야 한다고"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