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현경, 이번엔 윤종훈에 '날라차기'… "내 애 돌려줘" 돌발 발언까지 ('기쁜날') 작성일 04-07 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FEIM6Tsj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7bcefb46c8639e76de175dad9bc889078aaed86bbd004e1b02ef8269d79067" dmcf-pid="43DCRPyO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20751002zxpe.jpg" data-org-width="1000" dmcf-mid="KcYZAg0HA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20751002zxpe.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56869d89b1d59e29f79978b7e721e0c83d8b7ff4e26f05da3d3277de3d36d5" dmcf-pid="80wheQWIA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20752385kysz.jpg" data-org-width="1000" dmcf-mid="9PmgqUkLj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20752385kysz.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5f55a2bdf91ca3a7232919c3a0aec484f917136ec04673483fcbc8da8d7d40" dmcf-pid="6prldxYCcz" dmcf-ptype="general">[TV리포트=양원모 기자] 엄현경과 윤종훈의 악연이 본격화됐다.</p> <p contents-hash="49b7d47ec1dc86b42dd652b424313649ef414abb09d6a083b5e6e29bfda17763" dmcf-pid="PUmSJMGhc7" dmcf-ptype="general">7일 저녁 KBS 1TV 일일 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에서는 조은애(엄현경 분)가 고결(윤종훈 분)에게 날라차기를 날린 데 이어, 강수토건 앞에서 1인 시위를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946f9dff54a66ec03fe0e9b566a7779318f369fdb549714f6843d0ec546bed4" dmcf-pid="QFW1kNUZju" dmcf-ptype="general">이날 고결은 사무실에서 청소 중이던 조성준(선우재덕 분)이 서류를 쏟아뜨리자 이를 주워주려다 스테이플러에 찔려 종이를 놓쳐버렸다. 그때 이 장면을 목격한 조은애는 고결에게 달려가 날라차기를 시도했다. 고결이 조성준을 괴롭히기 위해 일부러 서류를 뿌렸다고 오해한 것. </p> <p contents-hash="d8223e3e23053b08ed41f94db913953dd73c1f25be78c1b1898977caff8d47af" dmcf-pid="x3YtEju5jU" dmcf-ptype="general">고결이 "뭐하는 짓이냐"며 황당해하자, 조은애는 "이 분 딸 되는 사람인데요, 우리 아빠한테 뭐하는 짓이에요"라며 소리쳤다. 조성준이 "아니야 그런 거"라며 부랴부랴 수습에 나섰지만, 이미 고민호(정운 분)가 부른 보안 요원이 도착한 뒤였다. 조은애는 또다시 건물 밖으로 끌려나갔다.</p> <p contents-hash="b46681ae055d6b9285f8c31ed2ce267c2dd93491a2d19430ed071183235668b3" dmcf-pid="yaRozpcnAp" dmcf-ptype="general">소란을 듣고 나타난 고대치(윤다훈 분)는 조성준의 얼굴을 알아보고 "고등학교 동창"이라며 반가워했다. 이어 조성준을 자기 방으로 부르더니 "내일부터 청소 구역을 내 방으로 옮겨서 쉬엄쉬엄 하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조성준은 단호하게 거절하고 자리를 떠났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157ee94c5a8a492d455228055c0749259654673eeeb7458a2889bca1fe8092" dmcf-pid="WNegqUkLN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20753753wotg.jpg" data-org-width="1000" dmcf-mid="2di4GTMVo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20753753wotg.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1dfb89da5d4e82f77fb9e2589dbdfbe9bfc7e0c3138d88a24713760eef746d" dmcf-pid="YjdaBuEoj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20755131ketf.jpg" data-org-width="1000" dmcf-mid="VEVx1HiPg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7/tvreport/20260407220755131ket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359fcfd70cb16cc36f46d1f46a588c721681f547e998d2110de9edff7ac676d" dmcf-pid="GAJNb7DggF" dmcf-ptype="general">집에 돌아온 고대치는 은수정(문희경 분)에게 이 사실을 전하며 "공부가 다 무슨 소용이냐. 어떤 수저를 물고 태어났느냐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과거 전교 1등이었던 조성준과 처지가 역전되자 노골적으로 우월감을 드러낸 것. 같은 날 밤, 조은애와 조성준은 포장마차에서 마주 앉아 서로의 속사정을 털어놨다. 조성준은 낮의 소동을 설명하며 고결에게 정식으로 사과할 것을 권했고, 조은애도 이를 받아들였다.</p> <p contents-hash="efde3e3f884807a50128491e155f8da8186b0fcbe5cb4dd1961e105a9c4abeac" dmcf-pid="HcijKzwaat" dmcf-ptype="general">하지만 다음 날 사과는 물거품이 됐다. 여전히 강수토건 앞에서 시위를 이어가던 조은애는 고결을 다시 만나 오해에 대해 고개를 숙이면서도, 자신이 개발한 AI '조이' 이야기를 꺼냈다. 고결은 "나는 당신이 찾는 본부장이 아니"라고 정정했다. 그러나 조은애는 믿지 않았다. 오히려 "내 애를 돌려달라"는 돌발 발언으로 주위 시선을 끌어모았고, 고결은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5366ca5ef457fd4673d6279dad4252fc392b8664704ee6b8f9d8eb4e166bcaa9" dmcf-pid="XknA9qrNg1" dmcf-ptype="general">'기쁜 우리 좋은 날'은 저마다 '내 인생의 주인공'이 되고픈 다양한 세대가 만들어가는 멜로 가족 드라마다. 매주 월~금요일 저녁 8시 30분 KBS 1TV에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d9c15fddd730863abfc60425a93364c6c9ae18f2b27bc4b415f599f7d889d29" dmcf-pid="ZELc2Bmjk5" dmcf-ptype="general">양원모 기자 / 사진=KBS 1TV '기쁜 우리 좋은 날' 방송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창정 “이병헌 없었으면 나도 없다” (남겨서 뭐하게) 04-07 다음 정주리, 둘째子 '원인 불명 증상'에 긴급 S.O.S..."병원도 처음보는 증상이라고"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