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탁구 키운다... 아성산업개발, 대전탁구협회에 1천만원 쾌척 작성일 04-07 1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지역 체육 저변 확대... 민간 기부로 탁구 발전 '탄력'<br>훈련 환경 개선·국제대회 지원... 유망주 육성 기반 마련<br>지속적 후원 이어간다... 기업의 스포츠 ESG 실천 확대</strong><div style="text-align:cente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50/2026/04/07/0000150753_001_20260407231212735.jpg" alt="" /><em class="img_desc">지난 6일, 대전광역시체육회는 아성산업개발(주) 현민우 대표(현, 대전시탁구협회장)가 1천만원을 대전광역시탁구협회로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대전광역시체육회 이승찬 회장(오른쪽), 아성산업개발(주) 현민우 대표). /사진=대전광역시체육회</em></span></div><br><br>[STN뉴스] 류승우 기자┃지역 체육 저변 확대를 위한 민간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아성산업개발(주)이 대전광역시탁구협회에 1천만원을 지정 기탁하며 선수 육성과 훈련 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br><br><strong>탁구 발전 위해… 지역 기업의 통 큰 기부</strong><br><br>대전광역시체육회는 지난 6일 아성산업개발(주) 현민우 대표가 대전광역시탁구협회에 1천만원을 지정 기탁했다고 밝혔다.<br><br>이날 기탁식에는 현 대표와 이승찬 대전광역시체육회장 등이 참석해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협력 의지를 확인했다.<br><br><strong>선수 훈련 환경 개선·국제대회 지원에 사용</strong><br><br>전달된 기탁금은 선수들의 훈련 여건 개선과 국제대회 참가 지원 등 탁구 종목 경쟁력 강화를 위한 사업에 활용될 예정이다.<br><br>특히 지역 유망주 발굴과 체계적인 육성 기반 마련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br><br>현민우 대표는 "대전 탁구 발전에 보탬이 되고자 기탁을 결정했다"며 "선수들의 경기력 향상과 지역 체육 경쟁력 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br><br>이승찬 회장 역시 "소중한 기부금이 탁구 종목 활성화와 인재 육성에 의미 있게 쓰이도록 하겠다"며 민간 참여 확대의 중요성을 강조했다.<br><br><div style="margin-bottom: 2rem;margin-bottom: 2rem; padding: 1rem;border: 1px solid rgba(0,0,0,.1); border-bottom-color: rgba(0,0,0,.25)"><br><br><strong>※STN뉴스 보도탐사팀 제보하기</strong><br><br>당신의 목소리가 세상을 바꾸고, 당신의 목소리가 권력보다 강합니다. STN뉴스는 오늘도 진실만을 지향하며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br><br>▷ 전화 : 1599-5053<br>▷ 이메일 : invguest@stnsports.co.kr<br>▷ 카카오톡 : @stnnews<br><br></div><br><br>/ STN뉴스=류승우 기자 invguest@stnsports.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이상민, 베일 벗은 10살 연하 아내… "첫인상은 김희선, 지성·미모 겸비한 능력자" ('동상이몽') 04-07 다음 올림픽 은퇴 최민정,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여자 1,500m 3위...대표팀 재승선 도전 04-0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