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12세 연상 사업가와 결별설 후 나온 '굿 굿바이' 비하인드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작성일 04-08 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Ajhhg0Hv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af114c4c5d1caf4d3e4484817853ade13b682d50a6454ebdcaa73397e140c" dmcf-pid="9kcSSNUZ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000227694vvsb.jpg" data-org-width="700" dmcf-mid="q5cSSNUZl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000227694vvs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42d11e5f8db7b06bcd2eb65575bc00d4c2134635a182737d25d977020619a4" dmcf-pid="2Ekvvju5S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가수 화사가 '굿 굿바이(Good Goodbye)'에 얽힌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p> <p contents-hash="b40e6b8b398ce5ef82131b38884671d67c4b90592e0190e8abd1495fb9655eb8" dmcf-pid="VDETTA71vq"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테오'의 콘텐츠 '살롱드립'에는 '봄맞이 화사한 발뒤꿈치 비결 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화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2666d1f7887b7d96cba7a88969ed186abd1e229a12575e3234f509a46c2a354c" dmcf-pid="fwDyycztCz" dmcf-ptype="general">이날 화사는 지난해 음원차트 역주행 열풍까지 일으키며 큰 인기를 끈 '굿 굿바이'에 대해 언급했다. 곡을 공개하기 전 주변 반응이 엇갈렸다는 그는 "반은 '굿 굿바이'의 의미를 모르겠다고 했다. '좋은 안녕이라는 게 있냐'면서 와닿아 하지 않는 분들도 꽤 많았다"며 "그걸 이해하는 분들은 너무 격하게 몰입했다. 그래서 내가 생각하는 메시지를 잘 풀어내야지 그나마 닿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ebdc69632ec4eea19625f184ca94448fdad6675f16476a124c9800ac4b9f3a9" dmcf-pid="4rwWWkqFW7" dmcf-ptype="general">화사는 좋은 이별을 경험한 적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했고, 하고 있고, 앞으로도 그렇게 할 거 같다"고 답했다. 또한 좋은 이별의 기준에 대해 "응원이라고 생각한다. 아무래도 마음속에 미움이 가득할 수도 있고, 그리울 수도 있는데 '잘 가'라고 정말 그 사람을 응원해 주는 게 좋은 이별인 것 같다"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f2701a64ccdc968720727f1b5f87a26aeb7776f1534de4f7599e5dd8443337d" dmcf-pid="8mrYYEB3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000227930znkr.jpg" data-org-width="700" dmcf-mid="BemGGDb0C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Chosun/20260408000227930znk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a6fd19912c31f2093b2d4ba51f66f82a116f83f77b898191819f434162f1268" dmcf-pid="6RMAAPyOTU" dmcf-ptype="general"> 과거 지질한 이별을 경험한 적도 있다는 화사는 "지질한 안녕이 있었기 때문에 좋은 안녕이 있었던 거 같다"며 "어렸을 때는 '나 걔 별로였어'라고 하기도 하지 않냐. 전 연인의 SNS도 보고 못 본척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불킥하기도 하지만 나중에 돌이켜보면 웃으면서 생각하게 되는 거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bccccbcf63a5eb8adb667b7a45c00c19998715458e19d2dd9aaabe0fa3a3734" dmcf-pid="PeRccQWIhp" dmcf-ptype="general">아울러 '굿 굿바이'를 듣고 자신의 이야기라고 생각할 것 같은 사람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완전히 있다. 아마 펑펑 울지 않았을까 싶다"며 웃음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d0b8d44409b0c644338a51e7f6d1723b257a29596fb5e4e0c361667f93c1d7c6" dmcf-pid="QdekkxYCl0" dmcf-ptype="general">한편 화사는 2024년 12세 연상의 사업가와 5년째 교제 중이라는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후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았던 그는 지난해 3월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 박나래, 한혜진과 함께 출연해 "우리 셋 다 지금 싱글"이라며 결별을 암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진·성유리 "연남동 데이트" 변함없는 요정 미모 04-08 다음 '틈만,' 양세형·양세찬 "母, 여성 예비군 수료…전쟁 나면 두세 명 정돈 사살하겠다고"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