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종현의 생일 가장 먼저 축하한 샤이니, 고인 생전 모습 공개 작성일 04-08 2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WJpj6TsJ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8a428a7c12e54a8396d5f33f611de293414785c71d8159f2d1a67a25ace7ff" dmcf-pid="5YiUAPyOd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故 종현. 샤이니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SEOUL/20260408004502595ywzu.jpg" data-org-width="700" dmcf-mid="X1L7kxYC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SEOUL/20260408004502595yw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故 종현. 샤이니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705b58159788adf32839d6d008ab1bcb6d31497bc3f153914aa4e963ea0171" dmcf-pid="1GnucQWIJC"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진업 기자]그룹 샤이니(SHINee)가 세상을 떠난 멤버 종현의 생일을 축하하며 변함없는 우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9c04c78015374213389ec9782b0fc4b0fa946ed36e6042ecd096a357d9a2db5" dmcf-pid="tHL7kxYCeI" dmcf-ptype="general">8일 자정 샤이니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종현의 생일을 기념하는 한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전 무대 위에서 체크무늬 슈트를 입고 열정적으로 공연을 펼치고 있는 종현의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b4d3ae84140f0b4187929e3aeb27ea0e8ca42983293ec90c09cf2ed2ef552859" dmcf-pid="FXozEMGhLO" dmcf-ptype="general">사진 속 종현은 마이크를 착용한 채 노래에 몰입하며 특유의 섬세하면서도 파워풀한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다. 화려한 조명 아래 빛나는 그의 모습은 팬들에게 깊은 울림과 그리움을 동시에 선사했다.</p> <p contents-hash="21dadff6cc105c9d924ab9d4e2ff14686b0fb07469b59b8f8235e8ee0bc70087" dmcf-pid="3WJpj6TsLs" dmcf-ptype="general">종현은 1990년 4월 8일생으로, 생전 샤이니의 메인 보컬이자 솔로 가수, 싱어송라이터로서 독보적인 음악적 역량을 보여왔다. ‘하루의 끝’, ‘놓아줘’, ‘Lonely’ 등 수많은 곡을 통해 리스너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넸던 그는 여전히 많은 이들의 가슴 속에 영원한 아티스트로 기억되고 있다.</p> <p contents-hash="29e246f25f420fb957f4472d5b0472a3f7c5f8c4a39d5a98d6cc0cc1f3c6eff7" dmcf-pid="0YiUAPyOJm" dmcf-ptype="general">공식 계정을 통해 전해진 이번 소식에 전 세계 팬들은 각국의 언어로 축하 메시지를 남기며 고인을 추억했다. 팬들은 “생일 축하해 종현아”, “무대 위 네 모습이 너무 그립다”, “영원히 사랑해”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7af498b7920f3e9626fd277f1b927c7ecc21905d30f96bdc05e20524f57aff5e" dmcf-pid="pGnucQWIJr" dmcf-ptype="general">한편 종현은 지난 2017년 12월 18일, 서울 청담동의 한 레지던스에서 쓰러진 채 발견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향년 27세로 끝내 세상을 떠났다. 당시 갑작스러운 비보는 국내외 음악계와 팬들에게 큰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bc529978f9343d30e8a5d8c553493ea5f7c51fbf14544c14a23ea07b79695fb" dmcf-pid="UHL7kxYCMw" dmcf-ptype="general">upandup@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황보라 "母, 손주 지키려 기어갔다"…사고 난 어머니 생각에 눈물 [RE:뷰] 04-08 다음 '미양육자' 유깻잎, 딸이 "엄마 얘기 안 했으면.." 발언에 동공지진 ('X의 사생활')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