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왕년 인기남들의 신경전 작성일 04-08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밤 10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UviPpcn5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dd99250808223d4f7c6dcdcfcf5ed5cc4e0e3d554500cb054ea497f53435cd" dmcf-pid="0uTnQUkLZ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chosun/20260408004102680apxm.jpg" data-org-width="711" dmcf-mid="Fne3GDb05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chosun/20260408004102680apxm.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a0f4966e27f0a3fb9181f40f7a369b4dcf1076195958368009ef67bdc2bcf42" dmcf-pid="p7yLxuEoGu" dmcf-ptype="general">TV조선은 8일 밤 10시 ‘아빠하고 나하고’를 방송한다. 배우 전수경의 아버지는 97세로 6·25 참전 유공자 모임 부회장직을 맡았다. 그가 94세 회장과 81세 ‘막내’ 사무국장을 집으로 초대한다. 전수경의 아버지는 “작품을 대접하겠다”며 집들이 음식을 준비한다.</p> <p contents-hash="4250c8a8823ea2fd6365ce50e9b2c32f057c53fd6d7d0978f23284de8154e37e" dmcf-pid="UzWoM7DgGU" dmcf-ptype="general">전수경은 회장에게 “지금 체격 보니 그때 몸도 좋으셨을 것 같고 인기도 엄청 많으셨을 것 같다”며 덕담을 건넨다. 그러자 회장은 “인기 좋았다. 아내보다 더 특출난 사람이 덤비는 것도 다 거절한 사람”이라며 왕년의 인기를 자랑한다. 한편 회장과 전수경 아버지는 신경전을 벌인다. 회장이 “연애는 용기 없으면 못한다”고 말하자 전수경 아버지는 “난 용기 없어도 (여자들이) 오던데?”라고 답한다.</p> <p contents-hash="fe7dd9f420b50b520e3060a2d4367312c3b936915315a939228991a0e8954f9a" dmcf-pid="uzWoM7Dg1p" dmcf-ptype="general">급기야 전수경의 아버지는 팔씨름 내기를 제안한다. 이에 회장은 “팔 힘이 약해서 팔씨름은 지는데 운동장 가서 치고받고 싸움하면 그건 내가 이긴다”며 팽팽한 기싸움을 펼친다. 전수경 아버지는 “나도 복싱 배웠는데?”라며 맞받아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살인적인 KO' 여성 격투기 스타 아찔한 기절 사건 "역대급 니킥→무자비 펀치 쏟아졌다면..." 목숨 진짜 위태로웠다 04-08 다음 '동상이몽2' 김지영 "윤수영과 같이 샤워…한시도 떨어지고 싶지 않아" [종합]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