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서 뺨 맞았다" '투견부부' 아내 폭로…이혼 후에도 '진실공방' 작성일 04-08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PGYEB3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6c7510a9da904b710d40262212254d81386edf23b3036bc30c73dccae68205" dmcf-pid="3WQHGDb0c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현근이 결혼 생활 도중 길연주에게 뺨을 맞았다고 주장했다.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oneytoday/20260408023056164dgmt.jpg" data-org-width="1200" dmcf-mid="Z4i5Zm2uk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oneytoday/20260408023056164dgm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현근이 결혼 생활 도중 길연주에게 뺨을 맞았다고 주장했다.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8c1b57f259ec7d14923a65d063c6fcfb14544ce6338d913a6720c9cd55fa46" dmcf-pid="0YxXHwKpk2" dmcf-ptype="general">'이혼 숙려 캠프' 출연으로 얼굴을 알린 '투견 부부' 진현근, 길연주가 이혼 후 다시 마주한 가운데 길연주의 폭행 여부를 놓고 첨예한 진실공방을 벌였다.</p> <p contents-hash="7f0cad8601e21756069002fc354198c4ef2d2131d7488077e2f9d4a2a2067a13" dmcf-pid="pGMZXr9Uc9" dmcf-ptype="general">7일 방영된 TV조선 'X의 사생활' 4회에서는 JTBC '이혼 숙려 캠프'에 출연해 '투견 부부'로 알려진 진현근, 길연주의 이혼 후 근황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338fd350c981727c7b22bf46e9c390fc6df5a026e24baee751b03b6332d63b2" dmcf-pid="UHR5Zm2ugK" dmcf-ptype="general">이날 진현근은 전 아내 길연주와 갈등이 깊어졌던 이유로 결벽 성향과 폭력성을 언급했다. <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6daf55821ea1df2fb16e83a1ae258c982874b4f3b3bb543491daf85dee7c69" dmcf-pid="uXe15sV7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길연주의 결벽증을 지적하는 진현근.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oneytoday/20260408023057473uvsb.jpg" data-org-width="1200" dmcf-mid="5ns29ZLxA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oneytoday/20260408023057473uvs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길연주의 결벽증을 지적하는 진현근.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50ccb5fa99331053b453cd1cbb1e0394903b78c2af5b872c428e16a78cde10" dmcf-pid="7Zdt1OfzaB" dmcf-ptype="general">진현근은 "제일 많이 싸웠던 게 화장실에서 머리카락이나 털 한 올이라도 나오면 싸움이 시작되는 일이었다"며 "현장에서 일하다 들어오면 먼지가 많을 수밖에 없는데, 좀 쉬고 싶어도 세워놓고 돌돌이질을 계속하게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0fd266c484c0d57669c03ce15068db20ad4bed9bbad213dcd2915d9760dc3c33" dmcf-pid="z5JFtI4qjq"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김구라가 길연주에게 "원래 결벽 성향이 심했는지, 아니면 스트레스 때문에 더 심해진 건지" 묻자 길연주는 "혼자 살 때부터 깔끔한 성격이었고 결혼 후 스트레스 때문에 더 심해졌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124a6a05afce98675191f46c9a4b9d5e4b582392f878a0e3c16fbb29d8db42f3" dmcf-pid="qxveRzwajz" dmcf-ptype="general">진현근은 길연주의 술 문제도 갈등의 원인으로 지목했다. </p> <p contents-hash="e911a13a20da677bc20a37b1bc060ae9729e2f845e7235c4fac6d1ff514ee25d" dmcf-pid="BMTdeqrNa7" dmcf-ptype="general">진현근은 "겨울에는 따뜻한 물로 씻고 싶었는데 난방비 많이 나온다고 온수를 못 쓰게 했다"며 "정말 아끼려 했다면 본인이 좋아했던 술부터 포기했어야 하지 않나. 알코올 치료까지 받았는데 술을 놓지 못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d1017354ec2f80db17471a7a65ebc8537f6f435a7dbf3a606afb45d5b8af622" dmcf-pid="bRyJdBmjju" dmcf-ptype="general">이어 "술을 마시면 언성이 높아지고 감정 조절이 안 됐다"고 덧붙였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12892bdf61b4398bf9951a75579e6b320ab4df73ee4efa3ba5bcfd92784f21" dmcf-pid="KeWiJbsA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스트레스로 인한 결벽증이라고 주장하는 길연주.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oneytoday/20260408023058865eqzv.jpg" data-org-width="1200" dmcf-mid="1OwV25oM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oneytoday/20260408023058865eqz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스트레스로 인한 결벽증이라고 주장하는 길연주.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bd77ada964cc1344f6043c971202c454f7b63d622c8bcb6a32fbe9c0c3c8fe" dmcf-pid="9dYniKOcAp" dmcf-ptype="general">반면 길연주는 "술은 스트레스를 푸는 유일한 길이었다"며 "술 먹고 괴롭힌 건 전 남편이 처음"이라고 맞섰다.</p> <p contents-hash="b8e30ee17170822d0cf7217b4d4b437752b1a3521f3e8481dd1974adc5efe34f" dmcf-pid="2JGLn9IkA0"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진현근은 길연주의 폭력을 주장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5ee0907beb6301d63d75296135893fb2dce6a263bed07465b163917ad15aab83" dmcf-pid="ViHoL2CEc3" dmcf-ptype="general">진현근은 "아이가 100일 정도 됐을 때 술을 먹고 젓가락을 집어던졌고 돌돌이로 제 눈을 찍었다"며 "아이를 안고 있는데 눈을 발로 찬 적도 있다. 안와골절이 와서 순간 실명했었다"고 주장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11943b295a078729a1c5618cad478c4b28230a705984c6d1b3381dfb9e03287" dmcf-pid="fnXgoVhDa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상견례 뺨 폭행에 대해 반박하는 길연주.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oneytoday/20260408023100247kdtc.jpg" data-org-width="1200" dmcf-mid="tDUwDRHl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oneytoday/20260408023100247kdt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상견례 뺨 폭행에 대해 반박하는 길연주. /사진=TV조선 'X의 사생활'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4b3870c4d64cead27c3c8f702ec204820dcf3f6b5187f4f50792bc2864aa0c5" dmcf-pid="4LZagflwAt" dmcf-ptype="general">이어 "상견례 자리에서도 맞았다"며 "상견례 전날까지 싸웠는데 잠깐 화장실로 따라 나오라고 하더니 바로 뺨을 때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a6305000dac6c03541712dcaf5eba9f3cc7449f970cde7a5df8be7b195f5b85" dmcf-pid="8o5Na4Srk1" dmcf-ptype="general">이에 길연주는 "뺨이 아니라 가슴을 주먹으로 때린 것"이라며 "기억이 왜곡된 것 같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78b017ba33b3ea61beec2adb524e24601e09b8e71c14bcf92e7f5693bf8f783a" dmcf-pid="6g1jN8vma5"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yourgenie@mt.co.kr<br><a href="https://www.mt.co.kr/series/24?utm_source=daum&utm_medium=article_text_ad&utm_campaign=todayinnews" target="_blank">[머니투데이 뉴스속오늘]</a></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투견부부' 남편, 가족 지키려 과거 밝혔지만…돌아온 건 '이혼 소장' 04-08 다음 아이린, 의문의 여성 품에 쏙 안겼다…"제일 짱 큰 팬"의 남다른 애정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