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삼재’ 화사 “발에 2도 화상 입고 콘서트, 무대에서 작두 탔다” (살롱드립) 작성일 04-0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3381GJ6e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4cf56f43ee9b81415b4dd63a638eb210ee60bc22a0ab03e686dde58d1748999" dmcf-pid="F006tHiP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60408731jpaz.jpg" data-org-width="600" dmcf-mid="5w381GJ6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60408731jp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4ca620617de95228059ecd568fb409c4b257bd90a57517f12d39caa14b3cf90" dmcf-pid="3ppPFXnQR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EO ‘살롱드립’"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60408887tvzm.jpg" data-org-width="600" dmcf-mid="1ccyNntW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60408887tvz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EO ‘살롱드립’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af67ca168299e119352eb1a573530c61c1e0fcadd2989c46de8217b5bb1a2a3" dmcf-pid="0UUQ3ZLxia"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71dfee32d21ae0090190d0a61597e7ab1297c914089fcf0bbf4b3a386d5bf21d" dmcf-pid="puux05oMdg" dmcf-ptype="general">화사가 2도 화상을 입은 아찔했던 순간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d0d56b031ed15f8ed60efb8bdf07f1dbdfb96846b73147fad4be0e6153ddd24a" dmcf-pid="U552HTMVJo" dmcf-ptype="general">4월 7일 공개된 웹예능 TEO ‘살롱드립’ 134회에서는 가수 화사가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ff1fc65a740900e9aa30e7d8355769e7ea73ab6ddd84472ff59b9e5e57f5d22" dmcf-pid="u11VXyRfnL" dmcf-ptype="general">화사는 콘서트 전날 사고가 있었다며 “최근에 사주를 봐주는데 복삼재라고 했다. 삼재인데 나쁘지 않은 삼재라고. 그런 이야기를 들었는데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나는데 그걸로 좋은 상황들이 생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eabbf1cd391deefbd867cbc69afa21ac56622f1e56d5c170ff6f470c38c81e5" dmcf-pid="7ttfZWe4Ln" dmcf-ptype="general">이어 화사는 “공연 전날 가습기가 고장이 났다. 1월이라 가습기를 안 켜면 목에 타격이 세다. 제일 빨리 오는 가습기를 시키니 가열식 가습기가 왔다. 끓여서 쓰는 가습기를 처음 써봤다. 설치를 하는데 환기가 잘 되는 곳에서 작동시키고 틀어라. 통째로 옮겼다. 제 생각보다 너무 무거운 거다. 비틀하면서 떨어트렸는데 밥통처럼 생겼다. 한번 튀고 소름이 끼치고 두 번 튈 때 뚜껑이 열렸다. 100도가 넘는다. 불행 중 다행히 제 몸에는 안 쏟아졌는데 물을 발로 밟았다. 머리가 하얘지는 뜨거움이었다”고 화상 경험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fb393c54183f273198d17cce0a7c82a94445d4e45ab051bd3e340dcf09f2e9fd" dmcf-pid="zFF45Yd8ei" dmcf-ptype="general">화사는 “다음 날 무대 어떡하지? 쓰레기봉투에 찬물을 담가서 응급실 가는 내내 담고 갔다. 응급처치를 하고 다음날 아침에 다시 오시라고. 눈물이 났다. 다음 날 무대를 해야 하는데. 해 뜨고 응급실을 달려가니 발이 뒤꿈치 빼고 다 물집인 거다. 2도 화상이라고. 절대 발 딛지 말고, 발이 제일 감염이 잘 되는 부위라 조심해야 한다고. 저는 오늘 꼭 무대를 해야 해요. 그럼 무대 끝나자마자 또 오라고. 너무 다행이다. 붕대감고 운동화로 바꿔서 콘서트를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2ebda405dc217aef7bc29f3e024fa7e32a832d7796165b0e61d3021ddc75496" dmcf-pid="q3381GJ6RJ" dmcf-ptype="general">이어 화사는 “무대 올라가기 전에 마인드셋을 작두 한번 타자. 그러고 올라가서 아픈 줄도 모르고 했다. 그러고 참 다행인 게 응급실로 다시 가서 붕대를 풀었는데 아침에 있던 물집들이 거의 다 가라앉은 거다. 초기 대응을 잘하고 와서 잘 아문 것 같다고, 너무 다행이라고”라며 “너무 신나서 선생님들 두쫀쿠 드릴까요? 너무 좋죠. 다 드리고 그러고 왔다. 살짝 그을린 정도로만 남고 너무 멀쩡해졌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edcdab91de8060b9d19520d888727b54727377df511aa277d3e007d2161a527" dmcf-pid="B006tHiPed"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bppPFXnQM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메릴 스트립·앤 해서웨이, 오늘 내한… 한국팬 만난다 04-08 다음 아이유 “변우석과 키스 셀 수 없이 많이 해, 볼에 코 자국 남아” (살롱드립)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