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개국이 사랑한 K-드라마 1위는? “절절한 사연이 성공 포인트” (나는 K입니다)[어제TV] 작성일 04-08 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arHNntWd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196b1119864e2005fd390b7540c34e2d193d4e18b42419ce09452e2e7873ec" dmcf-pid="fVREfbsAL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나는 K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62206098qggm.jpg" data-org-width="600" dmcf-mid="KTtVWlPK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62206098qgg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나는 K입니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f5a9aca0c41a1297f36948174ae15bee77b4cba9a709f05edc4833a3516c73" dmcf-pid="4feD4KOc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나는 K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62206301spgn.jpg" data-org-width="600" dmcf-mid="9LahePyO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62206301spg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나는 K입니다’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046206b728b37f711241f58abb7a6616460c05c66d991c5a8596f670fb5df5" dmcf-pid="84dw89Ikd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tvN ‘나는 K입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62206452qqyh.jpg" data-org-width="600" dmcf-mid="2cI1kapX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newsen/20260408062206452qqy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tvN ‘나는 K입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478c0e4bd9cec1ecefe0cda51a46fd21baf0a970be6dadd3f4e409228e95381" dmcf-pid="68Jr62CEi4" dmcf-ptype="general"> [뉴스엔 유경상 기자]</p> <p contents-hash="121a34133059fae28f0735a04819d794102ba15059ab65795537c7689747829b" dmcf-pid="P6imPVhDef" dmcf-ptype="general">2025년 가장 많은 사랑을 받은 한국 드라마는 ‘오징어 게임’이었다. </p> <p contents-hash="0fa5eb9142414c3cef2d10b1f75bbc7c7e61dbab1f9e8ec832e12cc3c28afd78" dmcf-pid="QPnsQflwnV" dmcf-ptype="general">4월 7일 방송된 tvN ‘나는 K입니다’에서는 K-콘텐츠가 왜 전 세계의 사랑을 받는지 그 이유를 탐구했다. </p> <p contents-hash="9cfa62ece00a9cbc1c7b1b30833a19b41b4af5afc99493bc336d46ca66b7d931" dmcf-pid="xQLOx4SrJ2" dmcf-ptype="general">K-드라마가 왜 인기일까. 이에 대해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코미디언이자 MC인 니나 헤이스티는 “K-드라마를 100에서 150편을 본 것 같다”며 “K-드라마는 한국 음식을 먹는 것 같다. 식탁 위에 올라오는 것들이 정말 많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5b53cc417ca6e9496c4a155c5ec48a68d7689609635ae56810eae427fb06640" dmcf-pid="yT12yh6bR9" dmcf-ptype="general">특히 사극을 좋아한다는 그는 “익숙한 세계가 아닌 다른 세계로 데려다주는 게 좋다”며 “인물들이 굉장히 현실적인 캐릭터로 느껴진다. 클리셰를 많이 쓰긴 하지만 그런 장면들이 좋다. 인물들을 그런 상황으로 밀어 넣어서 자신의 약한 모습과 마주하게 하는 게 좋다. 극한 상황 속에서 인물끼리 맺는 관계도 좋다. 그런 걸 많이 본 적이 없다. 특히 남성의 약한 모습을 본 적이 없다. 남아프리카 공화국 문화에서는 보지 못 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258eebfca4db7f23ac8e1731d1e725138d421067bcc2339bf4d7e36a02e5228f" dmcf-pid="WytVWlPKRK" dmcf-ptype="general">30개국 27,400명을 조사한 결과 2025년 K-드라마 인기 순위는 3위가 ‘폭군의 셰프’였고, 2위가 ‘폭싹 속았수다’였다. 1위는 ‘오징어 게임’이 차지했다. </p> <p contents-hash="bdeecf114a415a54de33bf30a2d0c5b53c9d1ab79bfa828be806dcde477806a0" dmcf-pid="YWFfYSQ9db" dmcf-ptype="general">‘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배우 장혜진은 “한국적인 이야기를 외국인들이 좋아할 거라고 예상하지 못했다. 생각보다 반응이 진지하고 크다. 우리 엄마 이야기 같고 내 이모 이야기 같고 내 이야기 같고 내 딸 이야기 같아서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 많았던 것 같다. 진솔한 부분이 보는 분들에게 좋은 반응을 만들지 않았나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1dd11f0367b0c6bb5daaca585b09e5eca46aa9bf3373894f90d7c8987a6154c3" dmcf-pid="GY34Gvx2nB"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에 출연한 배우 이정재는 “시나리오를 받고 가장 고민한 게 첫 번째 게임장 안에서 이게 실제 상황이라는 걸 인식시켜주는 게 컸다. 성기훈이 게임장 안에 들어가야 하는 절절한 사연을 충분히 표현해야 했다. 그 부분이 가장 신경이 쓰였다. 게임 참가자들은 각자의 사연이 있는 게 성공 포인트 같다. 나는 저 캐릭터와 비슷한 사연이 있어. 많은 나라 시청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요소가 되지 않았나 싶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e6a89c90bd6979ea8ff445dae3182f18f0f26850e2c52073c5c2e32be94da85" dmcf-pid="HG08HTMViq" dmcf-ptype="general">영화 ‘어쩔 수가 없다’도 해외의 주목을 받았다. 박찬욱 감독은 로스앤젤레스에서 영화를 상영하며 “우선 제가 유머를 굉장히 중시하고 표현하려고 노력해왔다. 의도한 모든 순간마다 큰 웃음이 터져 나왔기 때문에 참 저를 행복하게 만들더라. 슬픔이 막 압도하는 상황에서도 우스꽝스러운 모습이 들어 있곤 한다. 그런 감정들을 잘 보여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8a86962b55936d378d76d0224c54454d2ef6e4927bd3be82651ba8b39161351d" dmcf-pid="XHp6XyRfdz" dmcf-ptype="general">박찬욱 감독은 “미국, 영국 많은 도시들에서 상영했다. 감개무량하다”고 말했고 왜 해외에서도 한국영화에 뜨거운 반응을 보내는지 그 이유에 대해 “모르겠다. 저도 사실 궁금하고 물어보고 싶다. 여러분은 왜 한국 영화를 좋아하냐”고 반문했다. </p> <p contents-hash="7238eb1744ff1957f47d15267d0ea1694ca80dd4d5f8ad3b40caace93e7925b5" dmcf-pid="ZJAviMGhd7" dmcf-ptype="general">이에 미국 배우 오마 벤슨 밀러는 “한국 영화 예술계는 많은 걸 시도하고 관객들을 놀라게 하는 게 장려되는 것 같다. 미국이 영화 산업을 개척하긴 했지만 궤도를 이탈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790b07b1f5a9df99c49b31f8975df2ef568b6c91930f259b660d906c32d2d52" dmcf-pid="5icTnRHlMu" dmcf-ptype="general">배우이자 감독인 줄리 델피는 “한국 영화는 때로는 과장되고 강렬하지만 현실에 뿌리를 두고 있다. 등장인물의 행동이 언제나 이해 가능하다. 행동 동기는 가족과 같은 배우 현실적인 부분에 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ebfcd5b1828f0ef8473658d27e30bd5198478b4ddb13c10b2da490375955176" dmcf-pid="1nkyLeXSdU" dmcf-ptype="general">뉴스엔 유경상 yooks@</p> <p contents-hash="294dd3ba9ae678d182f03cd754ebf751656c472d9e22e961745a355717a67c19" dmcf-pid="tLEWodZvdp"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임윤아 “드라마 팬미팅 투어 ‘폭군의 셰프’로 처음” (나는 K입니다)[결정적장면] 04-08 다음 "이왕이면 크게 해" 김지선, 가슴 성형 토크 중 남편 취향 공개 ('롤링썬더')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