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8' 윤하 "'비밀번호 486'은 흑역사…잘 되고 싶은 욕심에 흰자 노출" [텔리뷰] 작성일 04-08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l8Ao3Ge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8cea8c16826be0411b9bbaf3a042bb05c12c2dba27d39523571a12ac232858" dmcf-pid="02S6cg0H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today/20260408063307135nejh.jpg" data-org-width="600" dmcf-mid="FvQTz0Aid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portstoday/20260408063307135nej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5074ec4bf7e238b500af46f1a32c211ce1855cf879e81b14901b467b8c2b936" dmcf-pid="pVvPkapXn2"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가수 윤하가 히트곡 '기다리다'와 '비밀번호 486'에 얽힌 비하인드를 풀었다.</p> <p contents-hash="96d9b7522e20ffb06106df26c3c5a8970e9b3ca3b90f22c984a49a2bd01ed2ec" dmcf-pid="UfTQENUZe9" dmcf-ptype="general">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는 윤하가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d0864971a98628cb7e9c3f66fdd29927ee375e8c76c8d0bf4a52c63c613e975" dmcf-pid="ui3avI4qMK" dmcf-ptype="general">이날 윤하는 2006년 발표한 '기다리다'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그는 "저 곡을 썼을 때가 17세였다"며 "인생 처음으로 짝사랑하던 오빠를 생각하며 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77f99f1e1607e93c11644ad7a0e5c61909d9601690cfab0bfb0f3584650ab76" dmcf-pid="7n0NTC8Bnb" dmcf-ptype="general">이어 "그때가 크리스마스쯤이었다. 밖에 눈이 오는데 아파트 단지를 내려다 보니까 방금 커플이 붙어서 앉았다 간 엉덩이 자국이 있는 거다. 그걸 보면서 나도 오빠가 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아쉬운 마음을 저작권으로 치환하기 위해서 피아노 앞에 앉아서 열심히 곡을 만들었다"며 웃었다.</p> <p contents-hash="6883e24bb2dacac78913adcc90845722fe7867c5a92ad4f6c40864bd6400a68c" dmcf-pid="zLpjyh6beB" dmcf-ptype="general">2라운드 곡은 윤하의 대표곡 '비밀번호 486'이었다. 윤하는 '비밀번호 486'에 대해 "휘성 씨가 가사를 써주셨다"며 "486은 '사랑해'의 획수다"라고 설명했다. 삐삐 시절에 대한 언급이 나오자 전현무는 "예전에 삐삐는 문자를 전달할 수 없어서 숫자로 전했다. 486으로 하면 '사랑한다'는 뜻이었다. 낭만의 시대였다"고 부연했다.</p> <p contents-hash="03d056fc7f8d5d1dedd286e2c9bd11d2609c12a24a300f1c5a61097bfe947dc7" dmcf-pid="qoUAWlPKRq" dmcf-ptype="general">하지만 윤하에게 '비밀번호 486'은 흑역사라고. 그 이유에 대해 "지금 이 노래를 들어보면 되게 상큼발랄하고 사랑하는 연인에게 장난스럽게 얘기하는 노래이지 않나. 저는 그때 한국에서 잘 되고 싶은 욕심이 커서 카메라 빨간불 들어오는 거 열심히 째려봤다. 그래서 눈에 독기가 보인다. 흰자가 많이 보이더라"라고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0ae1f69be501cc14ad69957a70ce9346fe2739899fa637e04432104370acedd8" dmcf-pid="BgucYSQ9Mz"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뷔 공연 앞두고 LED트럭·배너·부채까지…팬들 스케일 커졌다 04-08 다음 '틈만나면' 양세브로, "남가좌동 살면서 승승장구···문세윤도 이사 후 연예대상"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