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모유 수유 후 가슴 수술 “남편, 이왕 할 거면 크게 하라고” 작성일 04-08 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6GYNRHlS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726bda55821768895ecb0ba0bfd14133dd319f1a222c4aa57c81513e8ae826" dmcf-pid="HPHGjeXSv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egye/20260408070237403ywkw.jpg" data-org-width="647" dmcf-mid="YjBqSDb0W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segye/20260408070237403ywkw.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8a8c1a684b55f9b5c2bdb3bda3e597ac55542fa601235fa4f0c3b2a779a16b7" dmcf-pid="XQXHAdZvSP" dmcf-ptype="general"> <br> ‘다둥이 엄마’ 코미디언 김지선이 가슴 수술을 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7219535c36e8460a4b7ade862c680db191bf79a51e5406f8a634d80bc487a141" dmcf-pid="ZxZXcJ5TC6" dmcf-ptype="general">7일 유튜브 채널 ’롤링썬더’에는 '김지선 오자마자 가슴 이야기만 1시간 하고 감 (성형 최초공개) [신여성] EP.21 다산의 여왕 (w. 김지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p contents-hash="470d2e2511d0d92e256afa66392b65a2401f29762d419d8c2ecf4881737c6caf" dmcf-pid="5M5Zki1yh8" dmcf-ptype="general">이날 공개된 영상에서 조혜련은 김지선을 반기며 "네 명 다 모유 수유를 해서 애들이 건강한 거다. 그런데 그러고 나서 가슴이 조금 처지진 않았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32dc4079e59ea697511f43d301c30747e00b71a6b30b7ff85f17457eee7a842f" dmcf-pid="1R15EntWh4" dmcf-ptype="general">이에 김지선은 "4명을 먹였으니까"라고 인정하며 "일단 모유가 차니까 얼마나 크겠냐. 아기 궁둥이가 (가슴에) 있는 거다. 내가 봐도 (크기에) 뿌듯했다. 남편도 '항상 임신해 있으면 좋겠다'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p> <p contents-hash="5ad93c705537216118ff123f225cd29d9a830fbcccedf52aaf7f481f2c777f0c" dmcf-pid="tet1DLFYWf"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처음으로 커밍하웃하는데 넷째 낳고 가슴 수술을 했다. 모든 생활이 너무 불편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b514fa7513c70470198087150515b86a95247bd9cbef775d76b50a6bed91a13f" dmcf-pid="FumrQbsAlV" dmcf-ptype="general">이어 "수술을 받으려고 병원에 갔는데 남편이 왔다"며 "'여기를 왜 오냐'고 했더니 남편이 '이왕 하는 거 크게 하라'고 하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baff3ef4cfac02304e8ff1ed76ba45ccff7ac54f1a2195a8e7f5f0bc3e9ac21" dmcf-pid="37smxKOcW2"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옆에서 간호사가 듣고 있었는데 못 들은 척했다"며 "선생님이 어련히 알아서 해줄까 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d6759dd68bb88972e936f564dcdde1286c70f978c1f680c99bce3fc05b93fae" dmcf-pid="0zOsM9IkS9" dmcf-ptype="general">김지선은 "간호사가 나가고 우리 회사 직원이 왔는데 막 웃더라. 차트가 옆에 있었는데 간호사가 '남편은 크게 하시기를 원함'이라고 써놨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9c1d50a8eb3b194db6df900fdb034e08529f3b1928cf2b7cb5b3c4e11bfcbb" dmcf-pid="pqIOR2CETK" dmcf-ptype="general">그러면서ㅏ "의사가 기독교였다"며 "수술실 들어갔더니 '기도하시죠'라면서 '우리 김지선님께서 가슴 수술하려고 한다. 지금까지 정말 스트레스였고 힘들었던'이라는데 얼마나 떨렸는지 모른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79af9e92646ef9495e5af3f90f59a79968d9db39041953f277be4ef639fae01d" dmcf-pid="UBCIeVhDWb"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국내 최초 ‘한국형 AI 데이터센터 평가 기준’ 나왔다 04-08 다음 북한산 아래 달동네에 살면서…신재하, 사기 당해 다 잃고 '럭키고시원' 입소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