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하, 3표 차로 시즌 첫 '원조 가수' 탈락…"존재 이유 생겨 만족" 오열 [히든싱어8] 작성일 04-08 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nPOn6Tsw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aff12fc2a393ae090935d1893c54e872f85af77a9760223ea0b2249d60efd35" dmcf-pid="YLQILPyO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 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섭외 0순위 가수로 꼽히던 윤하가 원조 가수로 출연해 다섯 명의 모창 능력자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JTBC '히든싱어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ydaily/20260408071727689eqrd.png" data-org-width="640" dmcf-mid="xcIYEntW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ydaily/20260408071727689eqr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 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섭외 0순위 가수로 꼽히던 윤하가 원조 가수로 출연해 다섯 명의 모창 능력자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JTBC '히든싱어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46494c90cc0e0f8342372869c28e2041a3f3614bd6d352871dc82adc9dc986" dmcf-pid="GoxCoQWIss"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서기찬 기자] '원조 가수' 윤하가 자신을 거쳐 간 과거의 목소리들을 마주하며 깊은 감동과 전율의 무대를 선사했으나, 단 3표 차이로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p> <p contents-hash="b7abe4f8a9a8b4c8669c2892026946fd784274f4acf0f113c1ba397d10ed2529" dmcf-pid="HgMhgxYCOm" dmcf-ptype="general">지난 7일 방송된 JTBC '히든싱어8'에서는 섭외 0순위 가수로 꼽히던 윤하가 원조 가수로 출연해 다섯 명의 모창 능력자들과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p> <p contents-hash="6548870cba13d4c55d62a76a39e47124dc068a664de95885675fafe81d501b4b" dmcf-pid="XaRlaMGhrr" dmcf-ptype="general">윤하는 "아버지가 가장 좋아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출연 설렘을 전하는 동시에, "예고편에서 저를 못 맞히는 분들이 많아 녹록지 않겠다 생각했다"며 긴장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ed41f3c2a1500c21256a72982711a96c646c1e725a3b207fffca3334c412d35e" dmcf-pid="ZYIqYOfzrw" dmcf-ptype="general">대결은 반전의 연속이었다. 1라운드 ‘기다리다’에서 윤하는 단 4표만을 받으며 여유롭게 생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467e19ad449fae52293b88b4e30f43cbb60efca9825142c4ae7ea5a74955cf" dmcf-pid="5GCBGI4q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원조 가수' 윤하가 자신을 거쳐 간 과거의 목소리들을 마주하며 깊은 감동과 전율의 무대를 선사했으나, 단 3표 차이로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JTBC '히든싱어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ydaily/20260408071728997irqv.jpg" data-org-width="640" dmcf-mid="yRteq1gRs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4/08/mydaily/20260408071728997irq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원조 가수' 윤하가 자신을 거쳐 간 과거의 목소리들을 마주하며 깊은 감동과 전율의 무대를 선사했으나, 단 3표 차이로 우승 문턱에서 좌절했다./JTBC '히든싱어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6296dba2fa0fab2146101ad49550cc57b693571a0119c6bc48a5f2dce568450" dmcf-pid="1HhbHC8BIE" dmcf-ptype="general">그러나 ‘비밀번호 486’으로 진행된 2라운드에서 위기가 찾아왔다. 윤하는 "계산이 되니까 순간적으로 숨이 잘 안 쉬어졌다. 멘탈이 나갔다"고 고백했고, 실제 투표에서 22표를 얻어 4위로 추락하며 탈락 위기를 간신히 넘겼다.</p> <p contents-hash="88b447d7ac071cf5f5a5be8bd6d19ce86921bb85aaab6db2c93c4038b0a7fd01" dmcf-pid="tXlKXh6bIk" dmcf-ptype="general">이어진 3라운드 ‘오늘 헤어졌어요’를 거쳐 최종 4라운드 미션곡은 역주행 신화의 자작곡 ‘사건의 지평선’이 선정됐다.</p> <p contents-hash="1e48926c89c56019df7324180f2d97f24e2debc4bc804ca67c4630ab5ba948cc" dmcf-pid="FZS9ZlPKEc" dmcf-ptype="general">윤하는 이별의 경계선을 과학적 개념에 빗댄 곡의 의미를 설명하며 진심을 다해 열창했으나, 결과는 충격적이었다. 최종 우승의 영예는 100표 중 41표를 가져간 ‘포기 못 해 윤하’ 이지영에게 돌아갔다.</p> <p contents-hash="a40cdbfde1b1433889f5f0167d41837642d369ce47d432caac9872287e4a9420" dmcf-pid="35v25SQ9IA" dmcf-ptype="general">윤하는 38표를 기록하며 고배를 마셨지만, 자신의 초창기 발음까지 완벽하게 재현해낸 이지영의 실력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p> <p contents-hash="0d870cb15d8454c4bdb40e5b57339c5e799afb0729646e928480d3bab5a265d9" dmcf-pid="01TV1vx2mj" dmcf-ptype="general">특히 팬들의 진심 어린 사연에 눈물을 흘린 윤하는 "인생이 영원하지 않기에 누군가의 주마등 속에 나의 노래가 인생 BGM으로 흘렀으면 좋겠다"며, "저의 존재 이유가 생긴 것 같다"고 탈락을 넘어선 깊은 만족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85b8caf77afdfe1070ce3d9f61a5ef6d02987d5d8ad493ca11b5cf13280857a" dmcf-pid="ptyftTMVsN" dmcf-ptype="general">비록 우승은 놓쳤지만, 윤하의 음악 인생을 함께 걸어와 준 팬들과의 조우는 그 무엇보다 값진 무대를 완성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들이 슬슬 오던데"…전현무, '97세' 전수경 父 연애사에 씁쓸한 미소 ('아빠하고') 04-08 다음 “복지도 월드클래스”…블랙핑크 지수, 직원들에 400만원 디올백 쐈다 04-08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